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년이면 확실히 절감됩니다.
일반적으로 연에 2만 킬로 이하로 타신다면 5년즈음 부터 확실히 이득이 되기 시작합니다.
초기 구매비용은 아무래도 동급 내연기관 자동차 대비 천만원 이상 비싸긴 하지만 보조금을 받으면 오백정도까지는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간 유지비는 확실히 줄어들게 됩니다.
1만 킬로 주행시 가솔린의 경우 평균 연비 12 km/l, 휘발유 1650 원 기준으로 140 만원 정도이나
전기차의 경우는 급속 완속 평균을 내어보면 70만원 정도라 절반정도 밖에 하지 않습니다.
자동차세는 전기차는 배기량이 없어 13만원 정액이고 소모품 비용도 절약 됩니다.
평균적으로 년에 1만 킬로를 탄다면 연간 백만원 이상 절약이 되기 때문에 많이 타면 탈수록 더욱 많은 돈이 절약 됩니다.
1년 1만킬로 백만원이라 최초 자동차 구매시 동일 차량의 내연기관/전기차 비용 차이가 5백만원 이었다면 5년만이후부터 이득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