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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화가들이 기존의 아카데미 미술과 달리 추구한 표현 방식은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상파 작가들은 생각보다 오래된 미술그룹이 아닙니다. 1850~1900년대에 활동했던 19세기 말에 활동했던 미술사조 입니다. 그들은 기존의 아카데미즘이라 불리는 과거의 명작을 따라 그리고 새로움을 추구하지 않는 보수적인 흐름에 맡서 새로움을 추구하던 작가들이었습니다.당시에 카메라도 발견을 하고 튜브물감도 발견된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빛이 구분되는 것도 알고 있었으며 빛에 따라 색상이 변화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튜브물감으로 인해 야외에서 직접 보며 그릴 수 있었기에 빛에 따른 색채변화를 화폭에 담아내게 되었습니다. 시간에 따라 건물의 색상이 바뀌는 것을 연작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빛에 따라 풍경이 바뀌는 것을 자주 그려나가면서 색채의 고정관념을 부수기 시작한것이 인상파 작가들이었습니다. 이후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큰 변화를 일으켰던 작가들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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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커쳐는, 미술 실력과 무관하게 특징을 잡아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사실 케리커처 라는 장르가 따로 존재하는 건 아니지만 마치 과거에 초상화를 그려주는 것처럼 인물을 짧은 시간에 그려주는 장르로 존재하고 있습니다.사실 카메라가 발견된 이후 똑같이 그려주는 역할은 이제 작가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로도 초상화는 계속 발전하였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사람의 손으로 그린 인물화 전체를 케리커처 라고 일컬고 있습니다.케리커처는 인물을 동일하게 표현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개성을 파악하여 짧은 시간에 그려내는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술을 배우지 않더라도 좋은눈, 좋은 표현기법만 스스로 터득한다면 굳이 배우지 않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31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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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화가들이 주로 즐겨 그린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상파는 생각보다 오래된 미술이론이 아닙니다. 19세히 후반인 1860~1900년도 에 유행한 미술이론으로 20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사실 미술의 역사는 국력과 비례하는데 당시에 세계최고 강대국이었던 프랑스였고 미술도 프랑스 파리에서 가장 유행하였습니다. 인상파 역시도 파리에서 탄생하게 됩니다.인상파의 이름 자체가 모네의 해돋이란 바다에서 해가 떠오를때의 장면을 그린것에서 기인하였기에 인상파 작가들은 빛에 의해서 물체의 색상이 변화는 것들을 주로 그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풍경화가 주를 이루었고 도시의 일상 들도 즐겨 그렸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31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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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새로산 물건은 며칠만 지나면 설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을 알고 계신거 같습니다. 질문하신데로 인간은 지속적으로 새로움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쾌락이었던 것에 쉽게 적응한다고 하여 쾌락적응이란 심리학 용어가 있을 정도 입니다.이는 도파민이란 호르몬과 관계가 있습니다.쾌락의 호르몬, 행복의 호르몬이 바로 도파민인데 이러한 쾌락이 반복되면 적응하게 되고 더새롭고 강력한 쾌락을 추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마약에 중독되는 것도 이러한 도파민의 영향 때문입니다.사실 이러한 점은 인간의 창조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다른 동물들처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며 인류를 발전해 나갔기에 지금이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너무나 평온하기에 이러한 안정속에서 오히려 반대급부로 너욱 높은 쾌락을 위해 마약과 같은 중독이 발생하기도 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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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 전시는 어떻게 기존 살롱전 과 구별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인상파 그룹에 속해 있는 작가는 비주류 작가였습니다. 당시의 주류 전시는 아카데미즘이라고 하여 기존의 명작을 모방하되 자기만의 특색을 발휘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런 보수적인 문화에 저항했던 작가들이, 특히나 그런 젊은 작가들끼리 모여서 전시를 했던 것이 인상파 전시 였습니다. 최초부터 인상파란 타이틀을 걸로 전시를 했던 것이 아니라 그건 실험적인 전시에서 모네의 해돋이 그림을 보고 비평가가 비꼬듯이 이건 완성된 그림이 아니고 하나의 인상과 같다라고 말한것에서 시작이 되었던 것 입니다.기존의 살롱전은 당시에 전시를 지금처러 특정공간에 하나씩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빼곡히 채워서 전시를 했었습니다. 명성에 따라 좋은 자리를 차지하였죠. 하지만 인상파 전시는 지금의 전시처럼 작가들간에 협의를 통해서 작품을 전시하곤 하였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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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할 이미지가 인쇄사이즈보다 2.5배 이상 큽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크기가 작은 상태에서 확대 출력을 하면 그에 따른 픽셀 감소로 화질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현재는 크게 그린 상태라 축소해서 출력하는건 픽셀상의, 인쇄상의 품질 저하는 없습니다.비율도 1.5로 거의 동일하기에 축소 출력하셔도 비율에 따른 느낌차이도 없고 그대로 출력을 하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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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화학반응에서 부피가 감소하면 왜 몰수가 감소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몰수가 줄면 압력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압력이 감소한다는게 부피가 줄어드는 것과 같은 의미 입니다.압력은 기체입자의 충돌 횟수에 비례하게 되는데 기체 분자의 수(몰수) 가 줄어들게 되면 충돌횟수가 줄어 그에 따른 압력도 줄어들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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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이나 황산 같은 성분들은 어떤 원리로 물질을 녹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어릴적 참 궁금했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소이온의 반응성으로 특정물질을 녹이게 됩니다.황산, 염산의 경우는 물에 녹아 수소이온을 만들어 냅니다. 수소이온은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물질로 부터 전자를 가져와서 안정화 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이러한 수소이온이 녹아있는 곳에 유기물이나 무기물을 넣게 되면 유기물의 전자를 뺏기 위해 강력한 산화환원 반응이 일어나는 데 이것이 외부에서 보면 물질을 녹이는 것 처럼 보이게 됩니다. 황산의 경우는 수소이온 뿐 아니라 수분을 뺏는 능력인 탈수력도 있기에 유기물의 수분을 빼앗으면서 검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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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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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모나리자가 예술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루브르에 가면 이 피카소를 보기 위해 전세계에서 온 모든 인종의 사람을 볼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이러한 모나리자가 세계최고의 미술작품, 회화작품으로 인정받는데는 단순히 초상화를 넘어 그려진 당시에 혁신적인 방법들로 묘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작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화가이며 과학자, 수학자, 천문학자, 의사 라고 불릴정도로 다방면에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원근법은 존재하였으나 채색기법은 유화라는 재료가 거의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시점이었습니다. 이러한 재료의 특성을 사파악하여 스푸마토 기법이라 하여 대상과 배경의 그 경계를 흐릿하게 표현하여 특히나 인물 주변을 스푸마토(연기)처럼 표현하여 주인공인 모나리자의 미소가 더욱 신비하게 보이게 표현하였습니다. 이러한 기법은 다빈치가 처음으로 사용한 방식이었습니다.또한 포즈 자체도 당시에 일반적인 초상화 포즈가 아니라 신체를 전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완전 정면이 아닌 몸은 정면 얼굴은 살짝 비트는 형태의 포즈를 취했는데 이후 모든 초상화의 포즈가 모나리자의 포즈를 모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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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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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 시 건축 자재의 내화 성능을 평가하는 공학적 기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건축과 안전에 대한 글을 볼때마다 떠오르는 경구는 '모든 안전 규정은 피로 씌여진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특히나 사람이 살고 활동하는 건축물의 경우 강도 뿐 아니라 열에 대한 저항성은 필수적 입니다. 재료의 내열성능도 있지만 구조자체의 내열구조(내화구조) 또한 중요합니다.무조건 화재가 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불이 나더라도 이러한 불로 인해 전체 구조에 최소한의 영향이 가며 건물안의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쪽으로 화재를 유도하고 저지시키는 구조를 내화구조 라고 합니다. 기둥 자체도 내력벽과 내력보 들의 배치도 중요하며 차염/차열 이라고 하여 화재를 확산시키지 않게 차단하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또한 구조 뿐 아니라 재료들도 난연성능을 가져아하는데 한국에서는 불연/준불연/난연으로 구분하여 불연재료가 가장 불에 타지 않는 저항성을 가진 재료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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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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