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과정에서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가 동시에 중요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 입니다. 현재의 배터리를 액상이라 이것보다 더욱 높은 효율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고체 상태로 되면 단일 면적에 더욱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게 됩니다.그래서 현재 전고체 배터리의 개발이 진행중입니다. 기존의 리튬카드뮴 배터리의 경우 전해질이 액체상태 입니다. 이 전해질 자체가 인화성이 높은 물질이라 외부의 충격에 의해 발화가 진행될 경우 열폭주 라고 부를정도로 연쇄적인 반응이 일어나기에 전기차의 화재 위험을 지적할때 항상 나오는 부분 입니다.하지만 전고체 배터리의 경우 불에 타지 않는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온도가 올라가도 폭발이나 화재의 위험이 극히 낮습니다. 그래서 현재 해당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가 전세계적으로 진행중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2)
응원하기
미세먼지하면 미세먼지랑 초미세먼지가 있는데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한자 뜻 처럼 미세먼지보다 크기가 더 작은 먼지를 초미세 먼지라고 합니다.미세먼지를 PM10, 초미세먼지를 PM2.5 라고 하며 지름이 10 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먼지를 미세먼지라 하고 지름이 2.5 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먼지를 초미세 먼지 라고 합니다. 미세먼지의 경우 코털이나 기관지에서 걸러지지만 초미세먼지는 너무 크기가 작아 여기서는 걸러지지 않고 폐포나 혈과 깊숙히 까지 침투하여 특정 세포의 동작에 영향을 미치거나 쌓이게 되면 암을 유발할 수도 있고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들은 일상 생활애서 불편한게 뭐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음 저는 아무래도 의류쪽에서 근무하다보니 의류와 관련된 부분에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실제로 가정에서 만들어지는 쓰레기들은 플라스틱, 캔, 금속, 비닐 등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는 반면의류도 면, 폴리에스터, 나이론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분리하지 않고 그냥 의류수거함에 넣어버리니 이것들은 그냥 버려져서 환경을 오염시키게 됩니다.그래서 이러한 의류도 단순히 수거함에 모아 다른 나라에 전달할게 아니라 면, 실크 같은 천연재료로 만든 옷은 따로 분리하고 나일론, 폴리에스터 같이 화학재료로 만든 인조섬유들은 따로 분리하여 녹여서 재활용하는 등 분리는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쓰레기 분리수거함 처럼 의류도 면 으로 만든 옷과 그렇지 않은옷 두가지로 분리하면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스마트폰 OLED 화면이 오래 쓰면 잔상이 생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OLED 의 경우 오래 사용할 경우 잔상이라고 하는 번인 burn-in 현상이 발생합니다.이는 LCD 와 다르게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유기 발광 다이오드 라고 해서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물을 사용해서 화면을 만들고 픽셀 하나하나가 각장 켜지고 꺼집니다.LCD 의 경우는 Liquid Crystal Display 액정표시장치 라고 해서 화면 뒤에서 빛을 쏘고 앞의 액정이 열리고 닫히면서 색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OLED 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기 때문에 두께가 얇아질 수 있긴하나 화면을 오래 켜두게 되면 수명이 닳아 점차 어두워지는 잔상현상이 발생한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특히나 상태바나 키보드 부분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빛을 내기 때문에 잔상이 쉽게 남는 부분 입니다.OLED 디스플레이의 번인 현상을 줄이는 방법은 다크모드를 사용하시고 화면 밝기는 50~60% 정도로 유지하시는게 좋고 화면 자동꺼짐도 20초 이내로 짧게 하는게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우리나라의 친환경 에너지 발전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 우리나라의 발전원별 발전량은 화석연료(석탄,석유,천연가스) 55%, 원자력 발전 35%, 재생에너지 발전 10% 입니다. 세계 평균이 35% 정도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은 선진국들 대비 낮은 편 입니다.현재는 세계적으로 보았을때 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이 화석연료 중 석탄화력발전양 보다 많은 상황입니다.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 발전의 비율을 높히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중이긴 합니다. 하지만 쉽게 진행하기가 어려운데 원자력 발전에 비해 재생에너지 발전은 태양광이나 파력, 조력, 풍력 같은 경우는 원자력 처럼 원하는 시간대에 발전을 할수가 없고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설치에 있으서도 입지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한계가 존재 합니다.또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산지가 70% 이상이라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짓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설치비용도 과다하고 만약 억지로 설치를 하고자 하면 가능하긴 하나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전부 전기세에 추가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상승하여 국민의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에 섣불리 재생에너지 발전을 늘리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높은 수준의 원자력 발전 기술이 있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소를 발판으로 삼아 점진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을 추가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디자인과는 성인되고나서 뭐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보통 디자인과에 진학하게 되면 그 전에 꿈을 생각하고 들어가게 되는데 그냥 디자인만 좋아서 들어가셨다니 멋지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합니다.디자이너는 아시겠지만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UI/UX 디자이너가 요즘은 가장 인기가 많고 그다음으로는 제품이나 패키지 디자인 분야가 있습니다.상기 두 파트가 기업에서 요구하고 구직을 하는 분야라 취업하기도 좋고 수요도 많습니다.웹툰이나 애니를 제외하면 공간이나 VMD 파트도 있긴하나 보통 일반적인 디자인과에서 취업을 준비하면 UI/UX 나 제품디자인이 가장 많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설탕은 주원료가 사탕수수라고 하던데 색깔이 진한 흑설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흑설탕과 백설탕의 차이가 뭔지 궁금해했던 적이 있습니다.저는 황설탕과 흑설탕이 처음엔 같은것 인줄 알았으나 사실 황설탕 / 백설탕 / 흑설탕 전부 다릅니다.정제 순대대로 보면 백설탕->황설탕-> 흑설탕 순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사탕수수즙을 짜서 걸러내면 맑고 하얀 설탕이 만들어지며 이후 백설탕을 만들고 남은 시럽을 가열하면 황설탕이 만들어지게 됩니다그리고 황설탕에 고유한 풍미를 가진 당밀과, 캐러맬을 추가하게 되면 흑설탕이 만들어지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디자인 공모전에는 정해진 금액 으로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공모전 별로 차이가 있습니다.누가, 어디서 주최하는지, 그리고 수상된 작품의 저작권 범위 에 따라 상금의 범위는 다양합니다.그리고 기본적으로 상금은 세금을 제외하고 받습니다.디자인 공모전의 경우 수상한 작품을 활용하고자 함인데 저작권을 주최측에 조건없이 양도하는 경우는 보통 상금이 큽니다. 하지만 저작권을 창작자가 가져가는 경우가 상금이 낮습니다. 그리고 상금의 경우 세법상 기타소득이라 세금을 미리 떼고(원천징수) 받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거울을 보면 어떻게 제 모습이 비치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어릴때 거울과 유리의 차이가 신기했었습니다.둘다 재료는 비슷한데 왜 거울은 빛을 반사할까 생각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거울은 유리의 뒷면에 빛을 완벽하게 반사시키는 물질을 입혀놓았기 때문입니다.거울의 뒷면을 보면 어떤물질이 뭍어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은이나 알루미늄 금속을 얇게 도금이 되어 있습니다.이 두금속은 빛을 흡수하거나 통과시키지 않고 부딪히는 빛을 그대로 반사시키는 성질이 있기에 거울은 내 얼굴이 비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 시험이에요 빨리ㅠ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재료공학 시험을 준비중이신가요?어떤 이론적인 부분을 질문해주시면 가능한 쉽게 설명해드릴 수 있을 텐데 주제가 없다보니 제가 쉽게 답을 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시험 전날에는 보통 초조하고 불안하다보니 책이 잘 안잡히기 마련입니다.평소에 수업시간이 필기를 잘하고 수업을 잘 들으셨다면 그대로 시험을 치셔도 되지만평소에 준비가 부족하셨다면 사실 하루를 공부한다고 좋은 점수를 받기는 어렵습니다.내일이면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는데 그냥 이번시험은 다음 시험을 위한 준비과정이라 생각하시고 이번에는 낮은 점수를 감내하셔야 할것 같습니다.하지만 이번에 이렇게 고생한 만큼 다음 시험은 미리미리 준비하여 이번과 같은 아쉬움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