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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덥고 습하면 종이가 더 흐물거리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아시는데로 상대습도가 높아지다보니 종이의 섬유질 사이로 수분이 흡수되면서 종이의 장력이 건조할때보다 약해져서 흐물거리게 느껴지는것 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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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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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어떻게 여러 여자를 거느리고도 평화로웠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바람나서 비난을 받는건 부부간 위치가 동일할 경우에 발생하는 것이고 왕과 왕비, 또는 후궁들의 경우 왕과 신하 라는 종속관계에 속하므로 그런 일이 발생할 이유가 없습니다. 왕비나 후궁이 왕에게 쉽게 말을 거는것도 어렵거니와 기준을 넘어서는 발언을 함부로 하게 될 경우 목숨이 위태롭기 때문에 아주 수동적인 위치였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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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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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기사도는 어떤 것을 강조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사도(騎士道)는 12~13세기쯤에 발전했던 일련의 행동 규범으로, 비록 단일화된 문서 같은 것은 없지만 후대의 문학과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친 비공식적인 규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역사적으로 이런 기사도 같은 것은 무사들이 지배하는 사회 체계를 안정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힙ㄴ;디다. 이때 규범과 도덕이 생기며 더해서 미학적인 특징이 더해지게 됩니다. 규율과 도덕을 지키는 것이 보다 멋지고 아름답다고 느끼게 하는 것으로 심리적으로 이를 중시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 때문에 기사도나 무사도 같은 것에는 당시 사회가 요구하는 도덕과 규범, 그리고 미적인 관점이 집중되어 만들어집니다만 각종 윤리 규범이 그러하듯, 기사도 또한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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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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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박물관은 대한제국 황실이 1909년 11월에 서울 창경궁에 개관한 제실박물관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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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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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인거 같습니다. 예전의 위인전 등이 필독서라고 우리는 배우면서 자랐는데 무비판적으로 책을 읽어왔었습니다. 그리스신화 역시도 왜 란 질문없이 읽어왔습니다. 사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 배경 때문입니다. 사실 그리스 로마 신화이지만 로마 신화 내용은 거의없다는 사실은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최초의 그리스 신화가 구전되어 전달되어 왔는데 후대에 오면서 기록으로 남겨졌는데 많은 각색이 되어왔습니다. 당시 시대상이 반영되기도 하고 재미를 위해 여러가지 소설적, 문학적 요소가 첨가되었죠. 그렇게 만들어진 그리스 로마 신화이기 때문에 당시 시대상황을 알수도 있고 여러 각색들 때문에 읽는 재미도 있기 때문 입니다. 물론 거기서 여러가지 교훈도 찾을 수 있습니다. 사실 그리스 로마 신화나 우리나라 전래동화나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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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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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y세대,mz세대 를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 X세대일반적으로 1965년에서 1976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말합니다.X세대라는 말은 더글러스 커플랜드(캐나다 작가)의 소설 "X세대 Generation X"에서 유래되었습니다.'X세대'는 '이해하기 힘들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마땅히 정의할 용어가 없다'는 뜻에서 붙여졌습니다.구속이나 관념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는 특성을 보입니다.'베이비붐 세대'로 칭하는 기성세대의 반하는 세대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2. Y세대(M세대)일반적으로 1980년 초반에서 2000년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들을 말합니다.Y세대는 '베이비 붐 세대'의 자녀 세대입니다.X세대의 다음 세대라 하여 Z세대입니다.베이비붐 세대가 낳았다고 해서 에코세대(메아리 세대)라고도 하는데요.메아리(echo)처럼 다시 출생의 붐을 일으켜 태어났다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Y세대는 M세대라고도 합니다.M세대란 밀레니엄 세대(millennium generation) 또는 모바일 세대(mobile generation)라고 합니다.앞글자인 'M'과 세대를 합친 말입니다.어릴 때부터 아날로그 환경과 더불어 'PC(개인용 컴퓨터)'와 '모바일(스마트폰)' 등의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세대입니다.3. Z세대일반적으로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말합니다.Y세대의 다음 세대라 하여 Z세대라 합니다.X세대의 자녀 세대가 Z세대입니다.Z세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문화가 혼재된 환경에서 자란 밀레니얼 세대와 달리,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노출되어 자라서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디지털 원주민)'라 불립니다.인터넷과 IT(정보기술)에 더 친숙하며, TV나 컴퓨터보다 스마트폰, 텍스트보다 이미지, 동영상 콘텐츠를 선호합니다.본인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익숙합니다.현재 Z세대는 문화의 소비자이자 생산자 역할을 함께 하죠.4. MZ 세대1980년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MZ세대는 앞서 본 'M세대(Y세대)'와 'Z세대'를 합친 말입니다.※ "M+Z+세대 = MZ세대"가 되는 것이죠.기성세대가 '우리'를 더 중시했다면 MZ세대는 보다 '자기애'가 강하며, 자기 자신의 만족을 중시합니다.좋아하는 것에 투입하는 시간, 돈을 아끼지 않는 성향이 있습니다.현재 이런 MZ세대들은 우리나라에서 1,700만 명 이상, 총인구의 약 34%를 차지하는 어머어마한 비율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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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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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폭탄은 어떤 원리로 폭발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원자폭탄은 쉽게 원자의 핵분열 반응을 이용하여 폭발을 일으키는 핵무기 입니다.모든 물질은 그 물질 고유 특성을 그대로 가진 최소단위인 원자 집합체이며, 원자는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진 103종의 원소들 중 몇 개로 결합된 입자입니다. 핵폭발의 원료로 쓰이는 우라늄, 플루토늄, 코발트는 원소의 한 종류입니다. 핵폭발은 재래식 폭발과 달리 원자핵내의 반응에 따라 다른 원자핵이 생성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우라늄(U235)의 원자핵에 가속된 중성자를 충돌시키면 분열하면서 높은 에너지와 더불어 감마선 등의 방사선과 평균 2개의 중성자가 방출됩니다. 이 2개의 중성자가 다시 다른 원자핵에 충돌하는 연쇄반응이 핵분열 반응입니다. 히로시마에 사용된 핵연료는 우라늄(U235)이고, 나가사키에서는 플루토늄(PU239)이 사용되었으며 둘 다 모두 순수한 핵분열탄으로 원자폭탄입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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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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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났을때 같은 양의 찬물과 뜨거운 물을 끼얹으면 뜨거울수록 불을 빨리 끌수 있다는데 무슨 이유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뜨거운 물은 오히려 화재 진압 효과가 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불을 끄려면 연소의 3대 조건, 즉 열에너지·산소·가연성 물질 중에 하나를 제거하면 됩니다. 물을 뿌리면 불이 꺼지는 이유도 물이 열기에 의해 기화할 때 흡열반응이 일어나 주변의 열을 빼앗으면서 온도가 발화점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증기는 연소 중인 물질을 둘러싸 산소의 공급을 차단하는 역할도 합니다.이처럼 물은 2개의 연소 조건을 동시에 제거해줘 다른 액체들에 비해 화재 진압 효과가 뛰어납니다. 기화에 따른 열 흡수량의 경우 화학적 소화약제의 10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특히 물의 소화 능력은 찬물, 뜨거운 물을 가리지 않는다. 펄펄 끓는 물이라도 그 온도는 100℃에 불과하기 때문에 수백~수천℃를 넘나드는 불길에서 열에너지를 빼앗는 것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만 오히려 뜨거운 물은 불을 끄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찬물 보다 더 빨리 수증기로 변해서 그만큼 열 흡수와 산소 차단도 빨리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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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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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론과 태풍은 같은 의미인지,다른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열대성 저기압은 북태평양 서쪽에서 발생하면 '태풍', 북대서양과 멕시코 연안에서 발생하면 '허리케인', 인도양이나 남태평양 호주 부근에서 발생하면 '사이클론'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호주 인근에서 발생하던 것을 '윌리윌리'라고 불렀는데 2006년부터 사이클론으로 통합됐습니다이처럼 명칭이 다른 것은 각 지역 원주민들이 예부터 부르던 말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태풍은 ‘사방의 바람을 빙빙 돌리며 불어온다’는 뜻을 가진 중국의 ‘구풍’ (具風)이라는 말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고, 서구에서는 태풍의 중국식 발음 '타이펑'(taifung)이란 발음과 비슷한 그리스 신화 속 괴물 이름 ‘티폰’ (Typhon)에서 따서 태풍을 부르는 ‘타이푼’ (typhoon)이란 단어가 생겼다는 설이 있습니다. 허리케인은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연안에 살던 사람들이 붙인 ‘우라간(huracan)’이라는 말에서 나왔는데 원래 뜻은 '폭풍의 신'이라고 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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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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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참여연구원 사업자 참여가능 여부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참여연구원의 경우는 국가 연구자번호만 있으면 누구든 가입 가능합니다. 과거 참여제한을 받은 이력만 없다면 사업자 여부는 상관이 없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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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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