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전자렌지 돌릴때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돌리시지 않는걸 추천 드립니다pp 는 pe 와 함께 비닐의 주요 재료로 사용되긴 합니다. 내열성이 150도 정도로 열에 약하진 않지만 전자렌인지 사용시 내부의 액체 물질은 100도 이상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이것이 비닐과 닿게 되면 녹아서 변형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pp 자체는 내열성이 높지만 pp에 인쇄되어 있는 염료나 본드들은 그보다 낮은 온도에서 녹기 때문에 미량이라도 식품과 접촉하여 문제를일으킬 수 있습니다.그래서 번거로우시겠지만 빵을 봉지에서 꺼내 유리접시나 도자기 접시에 담아서 돌리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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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림체 새로운걸로 바꾸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원하는 그림체의 작품이나 작가를 찾아서 모작을 하는 방법 입니다.사실 지금 둥근 그림체 역시도 질문자님의 개성입니다. 그러한 개성을 만들기 까지 많은 노력이 있으셨을텐데 그림체를 바꾸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원하는 그림체가 각지거나 극화체 형태를 원하시면 자신이 추구하는 작품이나 작가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따라그리면서 모작이란 이야기를 들으실때까지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그리고 최소한 두명이상의 작가를 찾으셔서 모작을 하다보면 자신의 손에 익는 형태, 모양, 선 등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까지는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힘내십시요!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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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에서 관람자 참여형 작품이 점차 증가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과거의 작품이 작품에서 관객까지 수직적인 작품이 많았다면 요즘은 알고 계신데로 관객 참여를 통해 완성이 되는 수평적인 작품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작가들 역시도 과거와는 다르게 작품을 자신이 완성시키는것이 아니라 관객이 참여함으로써 완성이 되는 작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작품이 소통 되기를 원하기에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고민으로 만들어진 작품 중 하나가 관객참여형 작품들 입니다. 관계의 미학 이라는 미술 개념을 접목시킬 수도 있지만 단순히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작가가 의도적으로 그런 형태의 작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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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단열시트지를 붙히고 그 위에 다시 뽁뽁이를 붙히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 단열 시트지 위에 뽁뽁이라 불리는 버블랩을 붙이면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다.효과가 두배까지는 아니지만 버블랩 내부의 공기가 단열기능을 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확실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하지만 여름에는 뽁뽁이 때문에 창문을 열수가 없으므로 보통 물로 창문에 겨울철 붙인 뒤에 여름철엔 때어놓고 다시 붙이는 방식으로 사용을 합니다. 실제로 단열이라고 하는 것은 공기가 하는 것 입니다. 패딩을 생각해보시면 쉬운데 공기야 말로 최고의 단열재라 이 정지 공기층이 얼마나 많고 두껍냐로 단열성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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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도 그림 판매 하는 곳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달마도 그림은 상당히 흔한 편이라 판매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미신적인 의미가 있어 함부로 버리지 말고 소각을 하거나 절에 제공하는 방법으로 처리를 하곤 합니다. 너무 흔한 주제이고 다양하게 소비된 그림이라 가치를 갖기가 어려운게 달마도 입니다. 선물받은 그림이라고 하시니 그냥 보관하시거나 다른 분께 선물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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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층수온 상승이 산호초와 해양 생물 다양성에 어떤 변화를 초래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계신데로 지구 온난화는 육지위의 생물뿐아니라 해저 생태계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특히나 산호초는 해양 생태계의 오염정도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라 이곳이 파괴되는 것을 기준으로 하여 해양생태계의 안정성을 평가하곤 합니다.산호초가 서식하는 곳을 바다의 밀림으로 표현하는데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양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산호초는 백화현상이 발생하여 죽게 됩니다이 산호초는 몸속에 여러 미생물들과 공생하고 있는데 수온이 올라가면 이러한 미생물들이 버티지 못하고 몸밖으로 빠져나가게 되는데 이를 통해 산호초가 백화됩니다. 산호초가 백화되어 사라진다는 것은 산호초만의 문제가 아니라 산호초와 함께 살아가는 생물들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산호초가 바다 면적의 0.1% 정도 인데 해양 생물들중 25%가 이 산호초를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산호초의 멸종은 산호초와 관련된 25%의 생물군들의 멸종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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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와 화씨는 무엇을 통해서 온도를 재고 어느것이 더 정확할까여?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화씨, 섭씨 동일한 장비를 통해서 측정을 하고 기준만 다를 뿐 정확도 역시도 동일합니다.가장 많이 쓰이는 섭씨는 물의 어는점을 0도로 정의하고 끓는점을 100도로 정의하고 100등분을 하고화씨는 물의 어는점은 32도 물의끓는점을 212도로 정의하여 이 사이를 180 등분 한다는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화씨의 간격이 좁아 온도 표현을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긴하나 인간이 체감하기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국제 표준에서는 섭씨를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미국과 같은 국가에서는 화씨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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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교환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이온교환 크로마토그래피는 IEC 라고 불리며 Ion-Exchange Chromatography 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단백질이 가진 전하 특성을 사용하여 특정한 단백질을 분리하고 파악하는 기술 입니다. 장비의 원리는 정전기적 인력 입니다. 장비 안에는 단백질이 지나가는 길이 있고 그안에 작은 알갱이 들이 붙어 있습니다. 단백질이 이 알갱이들을 지나갈 때 알갱이들과 반대되는 단백질은 정전기적 인력에 의해 붙고 반대 인전하는 인력에 의해 통과를 하게 됩니다.이후 달라붙은 단백질을 분리하기 위해 더 높은 인력을 가진 염이온을 활용하여 단백질을 때어내거나 pH 를 변화시켜 중성으로 만들어서 때어내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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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국에는 원유비축기지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 일본과 중국에도 비축기지가 있습니다. 심지어 일본은 한국보다 더 많은 비축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고 있습니다.하지만 한국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지리적인 위치도 있지만 그보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상위권의 정유능력을 가진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세계 5위 수준의 정류수준을 가지고 있고 세계 10대 정유 기업중 SK GS SOIL 이라는 3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단순히 보관만 하는게 아니라 정유를 통해 다양한 상품으로 변경도 가능하기에 한국에 저장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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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신 작가님을 알고 싶어요. 하판덕 작가님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단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확인해본 결과 서승원 작가의 작품으로 추청이 됩니다. 원본이라 한다면 1941년 생이고 아직 생존하신 작가 입니다. 소장처가 국립현대미술관, 시립미술관 등 유수의 국내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이라 진품이라면 거래가 가능한 작품 입니다. 케이옥션, 서울옥션에 출품을 하겠다고 하면 진위확인을 해주는데 그쪽 절차를 받으셔서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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