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면적은 어느정도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510,100,000km² 입니다.구의 면적을 구하는 공식은 면적 - 4 * 원주율 * 반지름^2 입니다.4*3.14*(6400)^2 하면 5억 1000만 km2 이 나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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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염수에서 삼중수소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삼중수소는 약한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동위원소입니다다. 삼중수소는 원자로의 핵분열과정에서 의해 발생됩니다. 핵융합발전에 사용될 귀중한 연료이나 환경으로 누설되어 섭취하면 체내에서 장기간 방사선을 발생시켜 돌연변이나 암을 유발할 수 있어 각국은 섭취허용한도를 엄격히 관리하고 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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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도 지진위험 지역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사실 위험지역은 아닙니다. 마라케시 남서쪽 아틀라스산맥은 아프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충돌해 땅을 밀어올려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 판이 충돌하는 지점은 지진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다만 모로코 일대는 아프리카·유라시아판이 만나는 지역치고는 충돌하는 힘이 그다지 강하지 않은 지역에 들어갑니다. 규모가 큰 지진이 흔치 않기 때문에 대비가 제대로 돼 있지 않았고 이에 따라 피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커졌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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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발전은 계절별 차이가 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태양 광 발전과 태양 열 발전을 혼동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태양열 발전은 열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만드는 방식이고 태양광은 빛으로 배터리 등에 빛을 전기로 변환하여 전기를 만드는 방식 입니다.하지만 태양열이나 태양광 발전 모두 지역 및 계절에 따라 일조량 이 틀려지게 되므로 계절절 차이가 큽니다. 사실 지리적인 문제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보다 평균 일조량이 낮은 독일임에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은 양을 재생에너지가 생산되기 때문입니다. 환경오염을 통한 지구 온난화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천연자원의 사용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활용을 늘이는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요즘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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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왜 사각형인가요?동그란 스마트폰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 입니다. 사실 가장큰 이유는 조작때문 입니다. 원형이나 삼각형에 비해 사각형이 핸드폰으 조작하는데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면비율을 계산할때 16:9 비율이 최상의 표준비율이기 때문에 직사각형을 사용하게 됩니다. 다른 형태의 경우 픽셀이 공간을 낭비하거나 가장자리에 이상한 픽셀로 인해 색상 표현에 문제가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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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에 명불허전이라고 있던데 어떨때 쓰는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사자성어 명불허전의 한자뜻은 아래와 같습니다.名 이름 명 不 아닐 부 虛 빌 허 傳 전할 전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명성이나 평예가 헛되게 퍼진것이 아니다 란 뜻으로 이름날 만 한 까닭이 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 사람의 실력이 진짜라는 걸 눈앞에서 보여줬을 때 과연 명불허전 이다 라는 단어를 많이 쓰게 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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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죽음. 부여의 순장은 왜 행해졌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친 풍습, 단어가 참 마음에 듭니다. 사실 저도 어릴때 역사책 등을 읽으면서 왜 이런 풍습이 존재 했을 까에 대해서 궁금해했던 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당시의 사회 구조 특성 때문입니다. 삼국시대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신분제 사회였습니다. 그것도 신분의 차이로 인한 차별 수준이 아니라 임금은 그 외 신분의 생사여탈권까지 갖고 있어 다른 사람의 생명을 뺏는 것은 아주 흔한 일이었습니다.그래서 순장 역시도 이러한 신분제도 하에서 이해하셔야 합니다. 왕이나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하여 묻힐때 그에 종속되어 있던 사람들을 함께 매장하는 것으로써 사망한 권력자의 종들은 사람으로써가 아니라 같이 묻는 부장품, 즉 사람으로 취급을 안하였기에 가능했던 장례 형태였습니다. 안타깝지만 사실 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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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옥저에서 있었던 민며느리제는 왜 만들어진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불편한 제도 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사실 매매혼 과 다름 없기 때문입니다. 당시 사람의 노동력은 아주 중요했습니다. 가축들보다 사람의 노동력의 가장 컸던 시대 였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결혼하여 남편 집으로 가면 여자 집에서는 딸과 딸이 낳은 자식의 노동력까지 잃게 되기 때문에 남자가 지참금을 지불하여 그 상실된 노동력에 대한 보상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아시다시피 이러한 지참금을 지불하는 매매혼은 외국에도 많이 있고 아직까지도 남아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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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을 지붕에 얹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볏짚을 사용하였던 이유는 쌀이 주식이었기 때문에 볏짚은 쉽게 얻을 수 있었던 재료 였습니다. 그리고 볏짚은 속이 비어있어 가볍고 통풍이 잘되며 또한 단열재의 역할도 하였습니다. 여름에는 외부의 열을 막아 시원하고 겨울에는 집안의 온기를 밖으로 나가지 않게 막아주어 보온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조상의 지혜는 아직도 배울점이 많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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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릴사위라는 말은 언제부터 생겨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가장 오래된 데릴 사위에 대한 기록은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고구려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여기에 데릴사위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어 고구려에서부터 내려온 풍습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고구려 사람들은 말로써 혼약이 정해지면 처가에서 큰 본채 뒤에 작은 별채를 짓는데, 이를 서옥[壻屋, 사위 집]이라 하였다. 해가 저물 무렵 남편이 처가 문 밖에 와서 이름을 밝히고 꿇어 앉아 절하며 안에 들어가서 아내와 자게 해주도록 요청한다. 이렇게 두세 번 청하면 아내의 부모가 별채에 들어가 자도록 허락한다. 자식을 낳아 장성하면 아내를 데리고 남편 집으로 돌아간다.----------------------------------사위가 처갓집에 머물며 노동력을 제공하는 형태로 모계의 영향이 큰 모계제 사회의 특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루어진 관습이었던걸로 생각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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