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수치가 높다는데 췌장암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췌장 수치가 얼마나 높은지를 알 수 없으니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우선 수치가 높은 것은 사실이기에 그와 관련하여 주기적인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외래를 잡아 주신 것으로 보입니다.외래 내원하여 검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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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을 끼고 사정을 했는데 임신안하겠죠 ?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콘돔을 끼고 사정을 잘 하였다면 임신을 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굳이 너무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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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음성이었던 사람에게 코로나감염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음성이었던 사람에게 코로나가 감염될수는 없습니다.다만, 이 코로나 음성이라는 것이 자가키트에 의한 음성이거나, 오래전에 한 PCR 에서 음성이거나 한 경우는 당연하게도 이후 코로나 감염이 되면서 다른사람에게도 감염을 시킬수는 있겠지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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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피가안통하고 혈액순환이 안될때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대체적으로는 해당 증상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내과 내원하시어 진료 받아보시는 것으로도 충분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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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이후 피가 많이 나요 ..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단순히 말만 듣고는 상태가 어떤지 알기 어렵습니다.해당하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산부인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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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피부에 두드러기가 점점심해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팔부위 아래쪽에 무언가 올라왔지만, 가렵지는 않고 선명히 보여 문의 주셨습니다.단순한 표현만으로는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피부과 내원하여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여 보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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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하다 목소리를 많이내서 목이 나갔는데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단순히 증상만으로 무어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상태가 심하지 않다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최근에 코로나로 인하여 목이 쉬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해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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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손소독겔 바른후 혹시라도 먹게된다면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단순히 손에 묻는 손소독젤 혹은 남아있는 바이러스를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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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입니다?감기인건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2주째 기침과 가래만 나오는 것으로 코로나 로 보기는 어렵습니다.현재 그 외 특이증상 없다면 따로 검사를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증상에 대한 조절은 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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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냥 목감기일까요???ㅠ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현재의 상태로 봐서는 오미크론 변이 감염 가능성이 높습니다.pcr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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