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계좌는 의무기간이 3년으로 알고 있는데 만기가 되는 것은 어떻게 아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ISA는 의무가입기간이 3년입니다.일반 적금처럼 자동으로 만기 해지되는 상품은 아닙니다.만기가 다가오면 증권사나 은행에서 문자, 알림톡, 앱 알림 등을 보내주는 경우가 많지만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만기 연장을 원한다면 만기 전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증권사별로 안내방식이 다를 수 있기때문에 알아서 연락이 오겠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만기 예정일을 메모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공부시작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이란 무엇이고 매수, 매도, 배당금, 시가총액, ETF, 코스피, 코스닥 등 주식의 기본 개념을 익히면 좋습니다.경제뉴스를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처음에는 금리인상, 환율 상승, 미국증시 하락 등 이런말들이 많이 나올텐데요.금리가 뭔지, 환율이 뭔지 어떻게 되는건지만 공부해도 경제 뉴스를 볼 때 자연스럽게 금리가 오르면 왜 주식이 흔들리고 환율이 기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기초가 잡히면 다음으로 매출, 영업이익 PER, PBR같은 기업분석 지표를 공부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깊게 파고들기보다는 이 회사는 돈을 잘 버는 회사인가 정도를 판단할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보 경제 주식 공부 책이든 뭐든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돈의 심리학경제학 책도 아니고 주식책도 아니지만 투자할때 왜 사람들이 실수하는지 왜 조급해하는지 왜 장기투자가 어려운지를 쉽게 설명해줍니다.주식 지식보다 투자 마인드를 배우는 책에 가깝습니다.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7국내 주식 입문서로 유명합니다.PER이 뭔지, ETF가 뭔지, 배당이 뭔지, 기업은 어떻게 보는지 등을 초보자 눈높이에서 설명합니다.부자아빠 가난한 아빠투자 기술보다는 돈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주는 책입니다.왜 월급만으로는 자산을 늘리기 어려운지, 왜 자산을 사야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책보다 더 도움이 되는 것은 매일 10분정도라도 경제뉴스를 보는 습관입니다.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도 모르는 용어를 찾아보면서 듣다보면 경제 용어가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지하철 무임승차용 교통카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은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단순 무임교통카드를 발급받으실 수 있고요.체크카드형이나 신용카드형 무임교통카드를 만드시려면 지정은행에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서울의 경우는 주민센터 또는 신한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혹은 여권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1개를 지참하시면 됩니다.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거주자, 만 65세 이상이 발급 대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먼지소액 주린이 많은 선배님들의 도움을 구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40세에 시작하는 것이 전혀 늦은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큰돈을 벌어야한다는 조급함보다 은퇴전까지 자산을 꾸준히 키우겠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상당히 좋은 시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투자 성과는 처음 시드보다 얼마나 꾸준히 투자하느냐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생각하신 구성은 나쁘지 않습니다.초보 투자자라면 굳이 상품을 많이 늘리기보다는 단순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매달 30만원 꾸준히 투자 계획 자체가 이미 상당히 좋은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0 (1)
응원하기
앱테크를 하려고 하는데 포인트 잘모이는 곳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설문조사 앱테크를 추천해봅니다.패널나우, 엠브레인 패널파워, 서베이링크 등 다양한 설문조사 앱테크들이 있습니다.5~10분 혹은 그 이상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적립금을 받는 형식입니다.적게는 50원에서 100원 설문조사가 좀 길다면 400~500원 혹은 1000원 이상 적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현금으로 전환이 가능하고, 설문이 들어오는 날에는 적립 속도가 괜찮은 편입니다.틈틈이 하기 괜찮은 앱테크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불안전한 미래를 위해 적금,코인,주식 금 투자 중에 어떤게 제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수익이 높으면서도 안전한 투자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수익이 높을 가능성이 크면 위험도 큽니다.안전하면 수익률은 낮습니다.그래서 어떤 상품이 최고라고 말하기보다는 목적에 맞게 나누어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안전한 것으로만 본다면 적금과 예금이 가장 안전합니다.원금 손실 가능성이 거의 없고 예금자보호도 받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물가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금투자는 주식보다 변동성이 낮은 편이고 경제위기나 인플레이션 시기에 가치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금 자체는 배당이나 이자를 주지 않기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주식보다 수익률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자산을 지키는 역할게 가깝죠.주식은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자신 증식 수단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예를들어 미국 대표지수인 S&P500은 수십년동안 우상향해왔지만 중간에 20~50%하락하는 시기도 여러번 있었습니다.따라서 주식은 장기투자할 수 있는 돈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코인은 수익률이 가장 높을 수도 있지만 위험도 가장 큽니다.실제로 단기간에 몇배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70~90%하락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사회초년생이라면 자산 대부분을 코인에 넣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르신 교통카드로 KTX나 시외버스 할인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어르신 교통카드는 주로 지하철 무임승차와 일부 지역 버스 혜택을 위한 카드입니다.그렇기때문에 이 카드 자체만으로 KTX, SRT, 시외버스, 고속버스 할인까지 자동 적용되지는 않습니다.KTX,일반열차할인/ SRT할인만 65세 이상이면 코레일의 경로우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KTX일반실 운임 30%할인으로 평일적용되고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입니다.새마을호, 무궁화호도 경로할인이 적용됩니다.SRT도 평일 할인, 주말 공휴일 제외입니다.시외버스나 고속버스는 전국 공통 할인제도가 아니어서 노선이나 회사에 따라 할인 여부가 다르기때문에 예매시 확인해야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금리 라는 단어는 쉽게 설명하면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말하면 금리는 돈의 사용료입니다.예를들어 친구에게 100만원을 빌려줬는데 1년 뒤에 105만원을 돌려받기로 했다면 추가로 받은 5만원이 이자이고 그 비율인 5%가 금리입니다.은행에 돈을 맡기는 예금도 비슷합니다.은행에 100만원을 예금하면 은행이 그 돈을 다른 사람에게 대출해주거나 투자에 활용합니다.대신 은행은 돈을 맡겨준 대가로 이자를 지급합니다.만약 예금 100만원을 했을때 금리가 연 3%라면 1년 후 세금을 제외하기 전 기준으로 약 3만원의 이자를 받게 됩니다.금리는 돈을 빌리거나 맡길 때 적용되는 사용료의 비율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경제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기준금리는 나라 전체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리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정하는데요.기준금리가 상승하면 예금금리 상승가능하고 대출금리도 상승이 가능합니다.기준금리가 하락하면 예금금리, 대출금리도 하락가능합니다.뉴스에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렸다는 말이 나오면 예금, 적금, 대출, 주식시장까지 영향을 받게 됩니다.
5.0 (1)
응원하기
주식 초보인데 회사가 상장하는게 뭔지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상장이란 회사가 일반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공개해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며, 회사는 자금을 조달하고 기존 주주는 보유주식을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과정입니다.쉽게 말하면 회사가 일반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공개하고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상장 후에는 누구나 증권계좌를 통해 그 회사의 주식을 사고팔 수 있게 됩니다.기존 주주들에게는 대체로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예를들어 상장전에 주당 1만원 가치로 평가받던 회사가 상장 후 주당 3만원으로 거래된다면 기존 주주들은 큰 이익을 얻게 됩니다.하지만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상장하면서 새 주식을 많이 발행하면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또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보다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