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리 라는 단어는 쉽게 설명하면 뭔가요?
곧 20살 이라 금리 예금 등등 여러 증권사 정보를 모아보고싶은데..
용어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되네요
견해가 넓어질만한 답변이 필요해영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란 쉽게 말해 돈을 빌려 쓰고 지불하는 돈의 가격이자 이자율을 뜻하며 은행에 돈을 맡길 때는 내가 받는 보상이 되고 반대로 돈을 빌릴 때는 내가 내야 하는 비용이 되는 경제의 가장 기본적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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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말하면 금리는 돈의 사용료입니다.
예를들어 친구에게 100만원을 빌려줬는데 1년 뒤에 105만원을 돌려받기로 했다면 추가로 받은 5만원이 이자이고 그 비율인 5%가 금리입니다.
은행에 돈을 맡기는 예금도 비슷합니다.
은행에 100만원을 예금하면 은행이 그 돈을 다른 사람에게 대출해주거나 투자에 활용합니다.
대신 은행은 돈을 맡겨준 대가로 이자를 지급합니다.
만약 예금 100만원을 했을때 금리가 연 3%라면 1년 후 세금을 제외하기 전 기준으로 약 3만원의 이자를 받게 됩니다.
금리는 돈을 빌리거나 맡길 때 적용되는 사용료의 비율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경제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기준금리는 나라 전체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정하는데요.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예금금리 상승가능하고 대출금리도 상승이 가능합니다.
기준금리가 하락하면 예금금리, 대출금리도 하락가능합니다.
뉴스에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렸다는 말이 나오면 예금, 적금, 대출, 주식시장까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돈을 빌리거나 맡길 때 붙는 이자율입니다. 예를 들어 은행에 100만원을 맡기면 1년 후 금리가 3%면 3만원을 이자로 받습니다. 반대로 100만원을 빌리면 이자를 3만원 내야 합니다. 금리가 높으면 저축이 유리하고 대출이 비싸져 소비가 줄어듭니다. 금리가 낮으면 대출이 싸져 투자와 소비가 늘어납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정하면 시중은행 예금과 대출 금리가 그것을 따라 움직입니다. 곧 20살이 되신다니 지금부터 금리 개념을 잡아두면 예금, 적금, 투자 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돈에 대한 이자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자율이 국가에서 정한 기준이 되는 이자율입니다. 그렇기에 돈을 빌릴때는 해당 이자를 기반으로 산정된 이자를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국채, 회사채가 발행되며 주식의 경우에도 이러한 수익이상의 수익이 나야지 투자할만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돈을 빌리거나 맡길 때 지불하거나 받는 ‘이자율’을 뜻해요. 쉽게 말해, 내가 은행에 돈을 예금하면 은행이 매년 얼마만큼의 이자를 더해 주는 비율이 금리이고, 반대로 돈을 빌리면 내가 갚아야 할 추가 비용을 정하는 기준이 금리예요. 예금금리가 높으면 내가 맡긴 돈이 더 빨리 불어나고, 대출금리가 높으면 빌린 돈에 대한 이자 부담이 커져요. 주식, 채권, 예금, 대출 등 금융 상품에서 ‘금리’는 안정성과 수익률을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로, 경제 상황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자산 운용에 큰 영향을 줍니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이해할 때, 기본적으로 금리에 대한 개념과 금리 변동이 나의 투자나 대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고 있으면 훨씬 현명한 선택이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