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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재 경유가격이 휘발유가격보다 높은데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휘발유보다 살짝 낮아질 순 있겠지만 과거 몇 백원씩 싸지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1.경유에 세금을 높게 책정ㄴ과거에 휘발유 차량이 많다보니 휘발유에 세금을 높게 책정하여 경유보다 비쌌지만 현재는 경유 차량의 환경문제로 세금을 더 붙이고 원유안정화를 위해 유류세 인하를 더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경유가 비싸졌습니다.전쟁과 겨울철난방ㄴ더불어 러우 전쟁으로 인한 수급문제와 겨울철난방으로 인한 수요증가로 당분간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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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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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경제에 악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경제 선순환은 기본적으로 기업 생산,투자 -> 소비자 소비 -> 기업수익 -> 고용,임금,배당 증가, 투자로 생산량 증가 -> 소비 증가이런 식으로 가야하는데 소비가 없으면 기업은 수축할 수 밖에 없고 위에서 반대로 가게되어 경제가 안좋아지죠. 저축은 중요하지만 적당한 소비를 하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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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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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의 금리는 최대 몇프로까지 올린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1970년 금융위기 때 전설적인 연준의장인 볼커가 금리인상을 한때 22%까지 올려서 무려 12% 달하는 인플레이션율을 2%~3%대로 낮추는데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당시에 약 10년간 엄청나게 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고 경기가 바닥났었다고 합니다. 당시 볼커는 살인위협, 각종 욕설 등 다 받았지만 두 마리의 토끼는 다 잡을 수 없기에 매파적 금리인상을 펼쳐 물가를 안정시키고 후에 다시 경기를 부흥시켰습니다.연준의장도 더 심각해지기 전에 욕을 먹더라도 금리인상기조를 펼치는 것으로 보이고 2023년은 고통,인내의 해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도움이되셨다면 추천,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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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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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랠리라는 것이 무엇이고 왜 나타나는 현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보통 12월이면 연말,연시에 소비가 활성화되고 회사에서 보너스, 배당 등 여러 기대 심리로 인해 증시가 오르게 될 확률이 높아지게되어 12월 크리스마스 산타 선물의 느낌으로 산타랠리라는 이름을 붙여 사용합니다.그러나 이번 년에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계속되는 무역수지적자 등 사실상 경기가 더 안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기에 산타랠리는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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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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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코인 용어에서 말하는 패닉셀의 뜻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패닉셀이란 말 그대로 주가, 코인이 급락으로 인한 패닉이와서 공포심리로 인해 파는 것입니다.주로 거시적 문제(전쟁 등)많고 세력들이 개미털기용으로 갑자기 10%~20% 많게는 30%도 떨구면서예기치 못하게 급락이 오게되면 사람들은 불안하게 되죠.그 심리로 더 떨어질 것을 두려워하여 파는 행위입니다.내가 그 회사의 비전에 확신이 있다고 하면 오히려 추매 찬스다 할 것이고아무 것도 모르고 사셨다하면 패닉셀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니 투자할 회사를 잘 공부하셔서 돈을 잃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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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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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둔화되면 기업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보통 기업에서 공급을 줄이는 방식보다 돈을 덜 쓸 생각부터 합니다. 공급은 수요에 따라 달라서 어떤 기업에냐에 따라 다르고 매출에 직접적이기 때문에 많이 건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상장회사는요. 일반적인 기업의 공통점에서 보자면 1차적으로 사업을 줄이고 투자를 핵심 외인 것을 줄입니다. 투자가 줄어드니 더 이상 인재를 안 뽑겠죠? 있는 사람들은 더 힘들어지고 점점 심해지다보면 구조조정으로 갑니다. 조직 내 덜 중요하면서 연차만 쌓여서 돈만 축내는 사람과 완전한 초짜들을 짜르기 시작합니다.정리하자면 투자를 줄여 자본을 덜 쓰고 눈에 확보이는 인건비를 줄이게 되어있습니다. 이래도 힘들어 공급을 줄인다면 이미 망한거죠.도움이되셨다면 추천,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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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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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3년도에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안정될 것같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보통 3개월 선행지수라고 하는 수입물가가 12.15 발표에 전월 대비 5% 하락한 것으로 보아 23년 3월정도엔 생산자, 소비자 물가가 지금보단 안정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단,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인해 물가는 안정속도가 빠르겠지만 문제는 경기가 그만큼 침체되기 때문에 2023년엔 인내의 해로 여기시고 투자보단 절약하여 돈이 최대한 안나가게 하는 편이 좋을 듯 보입니다. 도움이되셨다면 추천,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경제 /
대출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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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탐욕 지수라는게 있던데요, 투자시에 유용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공포와 탐욕 지수는 일반적인 상황일 때 사람의 심리상태를 말하는데 단타에 기술적반등으로 써먹을까 사실상 투자시 유용하진 않습니다.증시가 공포와 탐욕지수에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투자는 현재 경제상황, 내가 투자 하려고 하는 회사의 비전,상태 등을 보고 하는 것이지 공포와 탐욕지수로 투자하시는 건 무의미하다고 보여집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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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미증권가의 크리스마스랠리가 실종됐는데 경제위기가 그만큼 심각한거죠?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연준에서는 경기는 포기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물가안정을 목표로 하고 빠른 속도와 폭으로 금리인상 중입니다.한국도 미국금리인상에 쫓아 가는 입장이기에 0.25% 금리 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서 이번년도 산타랠리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구요.아무래도 내년에는 경기침체가 피부로 확 와닿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힘들더라도 버텨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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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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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오르기만 하고 내려가지는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한번 오른 물가가 낮아진다기 보다 이제 화폐가치를 올려서 상대적으로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갑니다.그래서 최대한 빠르게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경기가 안좋아지더라도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인 매파적 금리인상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2023년은 굉장히 힘든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2024년 정도에 물가 2~3%로 와줘야 괜찮아질 듯 싶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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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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