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압은 치료법이 무엇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저혈압의 원인은 다양하며 자세변화에 따라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기립성 저혈압일 가능성을 확인해 봐야합니다.기립성 저혈압은 누워있거나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체위의 갑작스런 변화에 의해 혈압이 떨어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정상적으로는 자세 변화에 대해 교감신경계나 심박수, 말초혈관의 변화로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바로 보상하지만 이 과정이 지연될 경우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기립성 저혈압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데 부정맥이나 심장혈관이상 등 심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질환이나 설사나 구토, 출혈 같이 혈량이 부족한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 이상이나 전해질 장애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혈압 강하제나 이뇨제, 혈관 확장제 같은 약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령에서는 기저질환 없이 자율신경계 조절 이상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기립성 저혈압이 의심되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을 확인하여 원인이 될 약을 중단해보거나 원인 질환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염분이나 수분 섭취를 늘려서 체액량을 늘리는 식이조절을 해볼 수 있고, 증상이 심하면 약물 치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규칙적으로 식사하며 적절한 염분과 수분을 섭취하고, 스쿼트나 까치발 들기 같은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서 있는 경우 다리 정맥의 정체를 막기 위해 압박 스타킹 착용도 증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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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개는 없어도 사는데 불편함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에 관여하는 담즙은 간에서 생성하고 담낭에서는 담즙이 저장되고 농축되는 기능을 합니다. 간에서 생성된 담즙은 담낭을 절제한 후에도 십이지장으로 전달됩니다.수술 후에도 특별히 음식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담낭의 기능을 담도에서 대신할 수 있으며 간에서도 담즙은 정상적으로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수술 후 더부룩한 느낌이나 묽은 변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자연적으로 호전되며, 수술 후 지속적으로 소화제를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건강에 좋지 않은 고지방음식을 일부러 많이 섭취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수술부위에 지속적인 통증이 있거나 발열, 식사 후에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구역이나 구토, 황달 증상이 있다면 내원하시어 이상 여부에 관하여 진찰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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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검사는 주기적으로하는게좋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리가 흔히 성병이라고 하는 감염질환은 접촉에 의해 전파되므로 이전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서 위험한 관계나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없으시다면 주기적인 성병검사는 권장하지 않습니다.향후 혹시나 의심 증상이 있으시거나 불편감이 발생하실 경우 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고 검사 여부를 결정하셔도 괜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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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눈밑 떨림증상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을 '안검섬유성 근간대경련'이라고 합니다.증상은 수주에서 길게는 수개월에 걸쳐서 반복되어 나타나는데주로 안검 주변 근육이 민감해 지면서 발생하며 대표적인 원인으로는,눈 주변 근육의 탈수 현상이나 피로, 과로, 스트레스, 영양소 불균형이나 안구 건조증, 카페인이나 과도한 알코올 섭취 등이 있습니다.눈 주변 근육의 피로의 경우 스마트폰이나 TV 등의 화면을 오랫동안 보면 눈 근육이 긴장하고 피로해지면서 떨림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영양불균형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마그네슘 부족을 들 수 있습니다.마그네슘은 녹황색 채소, 멸치, 현미, 콩, 견과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간혹 증상이 심해지거나 안면의 다른 근육도 함께 떨릴 경우나, 증상이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 뇌혈관이 안면신경을 눌러 일어나는 반측성 안면경련과 같은 다른 질환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어 다른 질환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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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을 방치하면 간경화나 간병변질환등으로 발전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소량 (여성은 1주일에 소주 1병 이하, 남성은 1주일에 소주 2병 이하) 마시는 경우에도 간에 지방이 많이 있는 질환을 말합니다.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하나의 병이라기 보다는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단순 지방간에서부터 만성 간염, 간경변증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간질환을 포람합니다. 단순히 지방만 끼어 있고 간세포 손상이 없는 가벼운 지방간에서부터 복수나 황달을 동반하는 간경변증이 생기는 경우까지 매우 다양합니다.유병률은 매우 다양하게 보고되나 일반인의 10-24%, 비만인구의 58-74% 까지 보고됩니다. 대부분의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가벼운 병이지만, 심한 지방간 환자 4명 중 한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각한 간질환 (간경변증)으로 진행합니다.비만이나 당뇨병, 고지혈증을 가진 경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같이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 호르몬제나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여러 약을 장기 복용했을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우연히 시행한 검사에서 간기능이 나쁘다고 알고 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당뇨나 비만인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간기능검사를 권장합니다. 간내 지방간량의 정도에 따라 경증, 중등증, 중증으로 구분하거나 염증 동반 여부에 따라 단순지방간과 지방간염으로 구분합니다.지방간과 관련된 인자인 당뇨, 비만, 약제 등의 원인을 교정해야 지방간도 좋아집니다. 당뇨가 있는 경우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하며 고지혈증이나 고혈압도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이 동반된 경우 적극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식이조절,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가장 좋은 지방간의 치료법입니다.1) 식사요법 : 체중을 자주 측정하고 섭취한 음식을 기록하는 식사일기를 권장합니다. 식사를 거르기 보다는 하루 세끼를 잘 드시면서 한끼의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야식을 피하고 기름에 튀긴 음식보다는 삶은 음식,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 보다는 물이나 녹차 종류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탕, 꿀, 초콜렛, 라면, 도넛, 케익, 삼겹살, 갈비, 닭껍질, 햄, 치즈, 땅콩, 콜라, 사이다 등 열량이 높은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음식을 천천히 드시도록 하고, 눈 앞에 간식거리가 보이지 않도록 치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배고픈 상태에서 외식을 하면 과식하기가 쉽습니다. 외식 전에 약간 배를 채우고 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도 과식을 하고 말았다면 평소보다 운동량을 늘려서 에너지를 더 소비하도록 합니다.2) 운동요법 : 운동은 지방간 치료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혈압을 내리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혈당도 내리고, 뼈와 근육을 건강하게 해주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시킵니다. 운동은 각자의 상황과 체력에 맞도록 선택하는데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조깅, 수영, 등산, 에어로빅 댄스 등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일주일에 3번 이상, 한 번 할때 30분 이상 하십시오. 물론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운동의 강도는 몸이 땀으로 촉촉이 젖고 옆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정도가 좋습니다. 처음 시작 단계에는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고 간단한 준비 운동을 하십시오. 운동 중에 가슴 혹은 무릎 등 몸에 통증을 느끼면 중단하십시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롭습니다. 운동 중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직까지 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에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한 체중 감량을 권유합니다. 약물 치료로는 당뇨병 치료제중 일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키는 약제들과 항산화제(비타민 E) 등이 단기간 치료에 사용되어 부분적으로 효과가 보고되기도 하였으나, 아직 장기간 치료 효과는 명확하지 않습니다.특히, 시판되고 있는 지질 개선제나 간장 보호제는 보존적 치료효과만 있으므로 이들에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향후 다양한 약제들이 연구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좀 더 효과적인 지방간 치료제가 나올 것이 기대됩니다. 여러 가지 다이어트 약제나 체중 감량 수술은 고도 비만의 경우 전문의와 상의 후에 제한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약이나 수술에 의존하기보다는 체중 감량, 식사조절,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권장되는 치료법입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간질환 전문의를 찾아가서 진찰받고,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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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물혹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놔둬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신장에 생긴 낭종 (물혹)은 크기나 모양, 격막의 유무에 따라서 분류합니다.단순 물혹의 경우에는 대부분은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모양과 크기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필요 없으며 생활습관과의 연관성도 낮습니다.더불어 물혹 자체가 신장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드뭅니다.처음 발견된 경우 크기나 모양 변화 여부 확인을 위해 1년 후 추적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모양이 비특이적이거나, 격막으로 나눠진 낭종의 경우 더 짧은 간격의 추적관찰이 필요하나이 경우에는 정기검진 결과 상담시 안내를 해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1년 후 복부초음파로 변화 양상을 확인하기 위해 추적검사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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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알러지와 면역력은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햇빛에 노출된 부위에 집중적으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자외선에 대한 피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자외선에 의해 발생하며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발진 등 햇빛 노출부위에 다양한 피부병변이 발생합니다.햇빛 노출을 피하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하며, 증상이 심할 경우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자외선에는 파장에 따라 UVA와 UVB로 나누며 두 가지 유형의 자외선을 모두 적절히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자외선 차단지수에는 UVA를 차단하는 효능을 나타내는 PA (Protection A)와 UVB를 차단하는 효능을 나타내는 SPF (Sun Protection Factor)의 두 가지 지수가 있습니다.PA는 + (약함), ++ (보통), +++ (강함), ++++ (매우 강함) 4단계로 구분하며, SPF는 차단제를 도포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하여 자외선 차단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SPF가 20인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 양이 1/20로 줄어든 다는 의미입니다. SPF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제의 효능이 더 우수한 것을 의미하지만 일정 수준 SPF에 도달하면 효능에 큰 차이가 없고 피부 자극의 빈도도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SPF 15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며, 해변가나 야외 활동시 과도한 햇빛 노출이 예상되면 SPF 30이상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외출하기 적어도 15~30분 전에 도포합니다. 적어도 2-3시간 후에 다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땀을 흘리거나 수영할 때에는 더 자주 발라야 합니다. 충분히 (단위 면적당 2mg/cm^2 - 동전 크기 만큼) 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생활에서 자외선 노출을 줄이는 방법>자외선이 많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 외출을 피하고, 의복으로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흰 옷은 빛을 산란시키는 효과에 의해 차단효과를 내는데 물에 젖으면 산란효과가 떨어집니다. 검은 옷은 빛을 흡수하여 차단효과를 내기 때문에 젖더라도 차단효과가 감소하지 않습니다. 의복으로 차단하기 어려운 얼굴, 목, 손등 등은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도포하여 차단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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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한달동안 멈추질않아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침은 지속되는 기간에 따라 크게 급성(3주 이내), 아급성(3~8주), 만성 기침(8주 이상)으로 분류합니다.질문자님의 경우 4주 간 지속된 아급성 기침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상기도 감염이나 급성 기관지염 후 기침만 남은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누웠을 때 악화되는 기침이라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후비루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면서 이에 따른 자극으로 기침이 발생)의 가능성도 있습니다.보통 자연적으로 호전되어 증상에 따른 대증치료를 하지만 65세 이상이거나, 발열, 흉통, 호흡곤란 등이 동반되거나 기저 폐질환이나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 그리고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다른 원인 확인을 위해 흉부 및 부비동 X선 검사를 권장합니다.대증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될 경우 다른 원인에 의한 기침이 아닌지 확인하기 위하여 CT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시어 진찰 후 투약 및 추가 검사여부에 대하여 상의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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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좋은 음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면증의 치료방법에는 약물을 통한 치료와 비약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비약물적 치료 단독으로 실천하거나 약물치료와 함께 병행할 수 있습니다.다음의 비약물적 치료법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수면 위생 개선1) 다음날 피곤하지 않을 정도만 주무십시오. 잠자리에 누워있는 시간을 줄이면 수면의 질이 높아질 수 있으나 잠자리에 누워있는 시간이 너무 길면 잠이 얕아지고 자주 깨게 됩니다.2) 아침에 규칙적인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밤에 잠드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만드는데 매우 중요합니다.3) 매일 적당량의 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잠을 잘 자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어쩌다 한 번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해서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4) 자는 동안 심한 소음은 잠을 방해하기 때문에 조용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5) 침실이 너무 더우면 잠을 방해합니다. 너무 추운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침실에 덥거나 춥지 않도록 온도를 유지하십시오.6) 배가 고프면 잠에 방해가 됩니다. 우유나 스낵과 같은 간단한 음식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7) 일시적인 수면제는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인 수면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8) 저녁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는 것은 잠을 방해합니다.9) 술은 잠을 빠르게 들게는 하지만 중간에 자주 깨도록 만듭니다.10) 잠에 들기 위해 너무 애를 쓰지 마십시오. 잠이 오지 않고 긴장이 되고 힘들 때에는 너무 환하지 않게 불을 켜고 독서를 하거나 음악을 듣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2. 수면제한법1) 자신이 원하는 기상시간을 정하십시오.2) 몇 시간 정도를 자면 만족할지를 생각해 보십시오.3) 이를 바탕으로 취침시간을 정하십시오.4) 수면효율이 85% 이하라면 잠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을 15분씩 줄이십시오.5) 수면효율이 90% 이상에 도달하면 잠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을 15분씩 늘리십시오3. 자극조절1) 졸릴 때에만 자리에 누우십시오.2) 잠이 오지 않으면 10분 내지 15분 정도 후에 다시 일어나십시오.3) 거실에 앉아서 스탠드만 켜 놓고 책을 읽거나 TV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십시오.4) 졸리면 다시 잠자리로 들어가서 잠을 청하십시오.5) 2)-4)의 과정을 반복하십시오.6)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십시오.7) 잠자리는 잠을 자는 용도로만 사용하십시오.8) 낮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 졸린다면 30분 이내로만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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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받을때 마다 위염이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증상이 없는 위염이나 식도염의 경우는 치료하지 않고 경과를 관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속쓰림이나 소화불량, 복통과 같은 관련 증상이 있으시다면 일정기간 약물치료를 받으시고 증상이 경감되면 약을 중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위염이나 식도염이 발생하는 경우 헬리코박터 감염 여부를 확인하신 후 양성이 확인되면 제균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흡연 중이시라면 금연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고, 식사 등 생활습관을 교정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1)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커피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2) 하부식도로 위산이 올라오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리 쪽을 높인 상태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3) 식후 바로 눕지 않도록 하며 취침 전 음식섭취는 피하도록 합니다.4) 술이나 담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5) 몸에 꽉 끼는 옷은 위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6) 비만인 경우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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