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로 자기 업무를 떠넘기는 것도 직장내 따돌림에 해당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례는 직장내 괴롭힘에 관한 문제로 파악됩니다.다른 근로자들과는 달리 특정 근로자에 대하여만 근로계약서 등에 명시되어 않는 모두가 꺼리는 힘든 업무를 반복적으로 부여하는 것은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합니다.이와 같은 직장내 괴롭힘을 당한 경우 회사측에 조치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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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연봉 동결이면 평가기준 공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임금수준을 어떻게 책정할 것인지는 사업장 자체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국가가 개입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다만, 최저임금법 등 법에 위반되지 않아야 합니다.사례의 경우 회사를 상대로 노동부에 평가기준 공개를 청구하기는 곤란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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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결정 이후 인수인계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취업규칙에 특별한 규정이 없다면 근로자가 사직서 제출시 일정기간 수리를 유예할 수 있습니다.월급제로서 월급 계산기간이 초일부터 말일까지라면, 예를 들어 8월 7일 사직서를 제출한 경우 10월 1일 근로관계가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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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했던 업종에서 다시 일하고 싶은데, 다시 하려는 이유에 대해 뭐라고 답변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면접에서 사실대로 솔직하게 말하면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품위있게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악의가 없는 거짓말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우선 다음과 같이 말하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번역 PM이 적성에 맞는다, 성취감이 있다, 만족도가 높다, 전문성을 살리고 싶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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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근무수당이 0.5가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휴일 당직이 휴일근로와 같은 것인지 여부를 알 수 없지만 만약 휴일 당직이 휴일근로와 같다고 볼 수 있다면 휴일근로에 대해서는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 x1.5를 지급해야 하고, 8시간 초과시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x 2를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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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직시 실업급여 인정 거리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사유로 통근이 곤란(통근 시 이용할 수 있는 통상의 교통수단으로는 사 업장으로의 왕복에 드는 시간이 3시간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하게 되어 이직한 경우에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사업장의 이전2. 지역을 달리하는 사업장으로의 전근3. 배우자나 부양하여야 할 친족과의 동거를 위한 거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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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및 철야 근무 시 수당을 근로기준법대로 안주고 당직 근무로 처리해 주는 경우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야간근로수당이나 연장근로수당을 법대로 계산하지 않고 당직수당이라는 명목으로 지급한 경우 그 차액 지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2. 우선 회사측에 차액 지급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3. 만약 회사가 지급하지 않을 경우 노동청(지청)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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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당해고 당한거 같은데 구제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회사의 경영이 어려워 구조조정하는 것을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라고 합니다.2.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가 정당하려면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가 있어야 하고, 해고를 피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야 하며, 합리적이고 공정한 해고의 기준을 정하고 이에 따라 그 대상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해고를 피하기 위한 방법과 해고의 기준 등에 관하여 근로자대표와 협의해야 합니다.3.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시 입사일이 오래된 사람을 대상으로 할 경우 이것을 부당해고라고 볼지여부는 구체적으로 조사해 보아야 합니다.4. 만약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가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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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중간정산 착로인한 재정산시 소멸시효 기간?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2013년에 퇴직금 중간정산한 금액에 착오가 발생한 경우에 차액 지급 청구권의 소멸시효에 관한 질문으로 파악합니다.2. 퇴직금 청구권의 소멸시효기간은 퇴직일로부터 3년입니다.3. 퇴직금 중간정산은 퇴직금의 일부를 받은 것이므로 중간정산 차액 지급 청구권에 대한 소멸시효기간도 최종 퇴직시를 기준으로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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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제 막 넘은 직원 연차개수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연차휴가는 근로자 입사일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2. 노무관리 편의상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산정할 수 있습니다.3.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산정한 연차휴가일수가 근로자 입사일을 기준으로 한 일수에 비해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게 처리해야 합니다.4. 사례처럼 근무기간이 2018년 7월 10일부터 2020년 7월 31일이라고 한다면 입사일을 기준으로 하여 연차휴가를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2018년 7월 10일부터 2018년 8월 9일까지 1개월 개근하면 2018년 8월 10일에 1일 발생, 이와 같은 방식으로 9월 10일, 10월......2019년 6월 10일 각각 1일씩 총 11일 발생(2) 2018년 7월 10일부터 2019년 7월 9일까지 1년간 근로하면 2019년 7월 10일에 15일 발생(3) 2019년 7월 10일부터 2020년 7월 9일까지 1년간 근로하면 2020년 7월 10일에 15일 발생(4) 휴가일수 총계=11일+15+15=41일5. 위 41일과 실제로 부여한 일수를 비교하여 실제 부여한 일수가 부족하면 차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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