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약을 복용하다가 중지하고, 기간이 좀 지난 후에 다시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ADHD는 단기치료보다는 수 개월~ 1년 이상의 기간동안 약물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항상 일정 농도의 약물이 체내에 존재하는 것이 치료에 중요합니다. 따라서 필요 시에만 복용하기 보다는 꾸준하게 복용하는 것이 치료효과가 좋습니다.그러므로 새로 복용을 시작하는 경우에는 약물의 용량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진료 후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NMN과TA65를 복용할려고합니다. 전반적인 답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두 가지 성분 아직 효능을 검증받지 못하여 약물로는 분류되지 않는 식품으로 분류되는 영양제입니다.식품유래 성분이므로 별다른 부작용을 걱정할 것은 없으며, 용법과 용량만 일일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여 복용하면 됩니다.또한 평소보다 집중력이 저하된 느낌을 받는다면, 기억력감퇴나 치매의 예방에 사용되는 의약품인 은행엽추출물이나 처방약일 콜린알포세레이트의 복용을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현재 복용중인 약물과 별다른 상호작용도 없으므로 안전하게 복용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마설트랄린정, 그로민캡슐 복용 중인데 파마설트랄린정을 바로 단약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그로민은 클로미프라민 성분의 약으로,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작용에 영향을 줍니다.설트랄린의 경우 세로토닌에만 영향을 끼치므로 강박증에는 클로미프라민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두 가지 모두 세로토닌의 작용에 영향을 끼치는 약이며, 아예 약물을 중단하는 것이 아닌, 그로민캡슐로 성분을 증량하여 사용하는 것이므로 별다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약먹고나서 음식물 내려가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지고 열이 나는데 괜찬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위염이나 식도염으로 인해, 위장 점막에 상처가 생겨 예민해진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로인해서 평소와 같은 자극에도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증상에 따라 위산분비를 조절하는 식도염 약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진료를 통해 적절한 약물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시론 6개월 이상 복용 중 3일 잊은 후 4일차에 부정출혈 있는데 어떻게 복용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바로 새 팩의 복용을 시작하여 21일간 복용해야하며, 7일간 이중피임이 필요합니다.3알 복용을 잊었을 때에는 생리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판토텐산 b5 2년 가까이 하루에 5알 정도 먹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판토텐산은 수용성 비타민으로 체내에 축적되지 않아, 비교적 안전하게 복용이 가능한 성분입니다다만 지속적으로 고용량의 비타민을 복용 시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하루 100mg 이내로 판토텐산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항생제를 냉장보관하지않았는데 그다음날먹여도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아목시실린과 클라불란산으로 구성된 항생제는 냉장보관을 해야 성분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해당 약물은 100시간 동안 25도씨 실온에 보관했을 때 약효가 80%로 줄어듭니다.따라서 24시간 이내로 실온에 잠시 보관한 것은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우울제 자의로 끊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신경정신과 약물은 일정한 체내농도가 유지되며 약효가 나타나는 성분이므로, 복용을 중단하면 체내 약물이 서서히 빠져나가며 다시 증상이 시작되거나, 급격한 기분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따라서 장기간 약물을 복용했다면 진료의와 상담 후 약물을 서서히 중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애크린겔과 애크논크림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서로 비슷한 계열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하루 2회 정도는 함께 사용해도 별다른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습니다.따라서 먼저 바른 연고를 30분 정도 흡수시킨 후 다음 연고를 발라주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로현상도 염증때문에 나타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간에서 체내의 대사의 결과로 발생하는 노폐물을 올바로 처리하지 못하거나,신장기능이 떨어져서 노폐물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피로가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이러한 경우에는 간보호제나 항산화제, 혹은 종합비타민의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염증 반응 또한 여러 대사물을 형성하므로 피로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소염진통제의 복용이 이를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