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생활주택과 아파트 차이점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도시형생활주택은 서민들이나 1인, 2인 가구들의 주거 안정화를 위한 주택으로 전용면적 85m2이하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 규모의 공동주택이며 일반주택에 비해 주택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준들이 덜 까다롭습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에 대한 제약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류에는 단지형 연립주택, 단지형 다세대주택, 소형 주택 등이 있습니다. 단지형 연립주택과 단지형 다세대주택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은 경우 5층(기본 4층)까지 건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차공간이 적고 소형 단지로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장소가 부족한 단점이 있습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개별 등기가 가능 합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호실별로 1억원이하 공시가격 또는 20m2미만의 규모인 경우에는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비아파트 관련한 규제완화 정책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에 적용되어 2024년 12월부터 전용면적 85m2 이하의 비아파트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 도시형생활주택) 중에 수도권 공시가격 5억원 이하, 지방 3억원 이하의 주택을 1채 보유한 경우 무주택으로 인정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2채를 보유한 경우에는 유주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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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대지지분이란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는 동일한 토지를 공유하고 있는 집합건축물로서 단독주택과는 달리 대지도 지분으로서 함께 표시되는데, 개별 주택 (한개의 호실)이 전체 주택에서 얼만큼의 대지를 소유하고 있는지를 표시하는 것을 대지 지분이라고 하며, 흔히 등기부등본상 표제부에 대지권비율 000분의 00 이란 식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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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분양이 많다는데요. 그래도 아파트 가격은 오르는 중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이 많은 이유는 부동산 경기가 좋았을 때 브릿지론과 PF대출 등을 동원하여 토지를 구매하고 토지매입, 인허가, 설계 등 많은 단계를 진행한 건설사들이 원금회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는 있지만 고금리와 원가상승으로 금액은 올릴 수 밖에 없는데,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대출 이자 부담 등으로 선뜻 나서지 않다보니 미분양이 되는 것입니다. 원가 자체가 많이 올라서 분양가는 올랐지만 수요는 예전만 못하니 미분양이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건설사들이 선별 수주를 하고 있어 인허가 받은 숫자가 대폭 감소하고 있으므로 향후 미분양이 해소되고 나면 다시금 집값이 반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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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인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 유동인구가 많은 코너 위치가 상가로서 좋은 자리가 되는데, 놀이터나 공원, 문화센터 주변, 학원 근처, 사무실이 많이 몰린 곳, 지하철 등 역이나 버스터미널 근처, 대형 상가 등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소비가 쉽게 이루어지는 장소이다보니 좋은 상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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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에는 왜 주요 백화점 본점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을지로는 종로와 더불어 이른바 4대문 내에있는 구 서울의 중심지 였으며 서울의 발전 초기에 가장 먼저 백화점이 들어선 지역이다보니 주요 백화점 본점이 들어서게 되었고 오늘날 까지도 그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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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만기 전 계약금을 선지급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부적인 사항을 확인할 수는 없으나 임대인이 보증금 중 일부만 지급하겠다고 하면 수령을 거절하고 전액을 한번에 받겠다고 주장하는 것이 나을 수 있으며 전액에 대한 지연이자를 한번에 청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일부를 받게되는 경우라도 전액을 받을 때까지 이사를 하시면 안됩니다. 이사를 하게되면 대항력을 상실하게 되어 경매 진행이 된다면 1순위로 배당을 받을 수 없으니 계약기간이 종료됨에도 보증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약없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전세보증금 반환 소송을 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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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월세 특약 그대로 전에 작성했던 계약서에 월세 재계약 시 들어가야할 문구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이나 월세에 변화가 없다면 이전 계약서의 특약난에 이전 계약의 연장임과 새로운 계약기간 등을 명기하고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서명이나 날인하여 사용하셔도 됩니다. 만일 조건이 변경되어 새로 적어야 하는 경우에는 별지 특약을 첨부하시고 이전 계약의 연장임을 기재하시며, 임대인인 경우에는 계약 종료되어 부동산에 집을 내놓는 경우 임차인은 집을 보여주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다는 문구를 삽입하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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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계약관련 질문입니다!!답변좀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법적으로 가계약에서 본계약까지의 기간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가계약시에 별도로 특약을 넣지 않았다면 매도인과 매수인간에 합의에 따라 결정되는데, 기간이 길어지면 서로가 다른 사정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협의하여 적당한 기간을 정해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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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기후 보증금 월세 인상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 1억5천만원에 월세45만원에서 5% 인상률을 적용하여 월세만 인상하는 경우 50만2188원이 상한치가 되며 이 금액 이내에서 협의하여 올리시면 됩니다. 렌트홈에서 임대료인상률 계산기로 간단하게 계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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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햑신입생 원룸 계약할때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민법에 의하면 미성년자의 계약행위는 반드시 법정대리인(부모)의 동의를 받아서 계약을 하게 되어 있으며, 동의를 받지 않은 계약은 법정대리인이나 미성년자가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법정대리인인 부모와 함께 계약을 해야 합니다. 법정대리인이 참석을 할 수 없다면 법정대리인의 동의서와 인감도장이 찍힌 위임장, 인감증명서,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및 본인의 신분증, 도장이 필요합니다.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 없이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자녀의 신분증 및 도장, 가족관계증명서와 법정대리인의 신분증 및 도장을 지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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