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보니 "진작 살 걸!" 싶었던 물건이 있나요? 🤔
안녕하세요.생활용품-로봇청소기(처음에는 청소기 쓰면 되지! 했는데..자동청소모드 너무 좋아요.)침구청소기(빨리는 먼지보면 쾌감쩜..) 제습기&가습기(없을땐 모르는데 있으면 삶의 질이 높아짐)육아용품-바구니카시트(안사도된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현재 5개월차 아직 잘씀), 디럭스유모차(해외에도 들고갈 수 있을 정도라서 왜 미리안샀나 모름 엄빠가 편해짐), 손선풍기(기저귀 갈이할 때 말려주기 좋음..부채안녕..), 소독기(직수중이라 필요없을 줄 알았지만, 장난감이나 이유식 때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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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 명만 낳으신 분들은 후회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외벌이임에도 불구하고 소득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하네요.그리고 지출도 높은 것 같아요......그래도 아직은 여유가 있으니 경제적으로는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너무 예쁘기도 하고, 외동인 아이들은 커서 다소 외로움을 느끼기도 하여서 저는 둘을 낳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이터울이 더 지게되면 둘째를 낳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차라리 지금 힘들때..한번에 힘들고 맙시다!!!!!!!!!!!!!!!!!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크면서 "나도 동생 갖고 싶어!", "엄마, 아빠가 죽고나면 나는 혼자야?"하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특히 첫째아이가 딸이라면..둘째는 더 추천드립니다. 첫째가 아들이라면..아내분과 충분히 소통 후 결정해보세요. (대부분 아들은 외동이나.. 형제가 있는 것에 큰 신경을 안쓰더라구요)그리고 낳길 잘했다는 집은 봤어도.. 하나만 낳을껄 하는 집은 못봤어요.반대로 그때 하나 더 낳을 걸! 하는 집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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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둘 키우는 엄마예요 혼자 키우고 있구요
안녕하세요. 인성이나 도덕성은 경험과 타인의 행동을 보고 습득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어 부모가 타인에게 인사를 잘 하는 모습을 보고 성장했다면 아이도 인사성이 바른 아이가 되겠죠. 반대로 함부로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는 모습을 보고 자란아이는 그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부모를 따라하게 됩니다. 부모가 온힘을 다해 정성스럽게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도 그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거예요.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부모생각도 할 것이구요. 결론은 부모하기에 따라 아이의 인성은 달라질수 있다 입니다.훈육을 하더라도 감정적으로 아이를 대하지 마시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세요. 그러면 엄마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이도 바른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거예요. 물론..힘든날도 있을 겁니다. 그래도 아이를 꼭 안아주고 정성으로 키워주신다면 아이도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육아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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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케잌 맛있는거 종류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투썸에서는 기본적으로 스초생이 제일 유명해요!!!!!!!!!!!!그리고 최근에 나온 멜론케이크도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초코를 좋아하면 스초생, 단 것이 싫다! 혹은 어른들이 드신다 하면 멜론이나 망고 케이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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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공감 능력은 학습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감능력도 많은 경험을 통하여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타고나는 기질도 무시할 수 없겠죠? 교육과 경험을 통하여 학습될 수 있다고 본다면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어려서부터 공감받아온 경험과 안정감을 느끼는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인다면 가능하겠죠? 그러다보면 사회화된 공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공감이든 ,사회적인 공감이든..어느정도 변화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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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잠옷바지 배가조금 쪼이는거 ..같은데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 막 5개월 진입한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저도 바지와상의가 따로 떨어진걸 입히니 배가 좀 쪼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점프수트 입히고 있어요.자국이 남는다면 입히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소화기관이 모두 발달하지 않았고, 불편함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연령이니 헐렁하고 편안한 옷을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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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아가 맞고왔어요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초등학생들도 요즘 학교폭력위원회가 있지 않나요? 아이에게 주의를 주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명확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같으면 너무 화가날 것 같네요..담임교사에게도 두번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상대 학생의 부모나 상대학생에게도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한두번이 쉽지..두번세번은 더 큰 폭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질문자의 자녀에게도 이런일이 있을 때는 즉각적으로 담임교사에게 알리는 방법도 안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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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한 아이에게 박수치는걸 없애달라는부모vs박수쳐달라는부모
안녕하세요. 원래 하던 것을 못하게 했다면..저는 박수치는 걸 없애달라는 부모가 갑질인 것 같습니다.해당 학원의 그런 문화가 싫으면 본인이 관두면 되는 것인데..자존감이 낮아지다뇨..다른사람을 축하해줄 수 있는 마음도 가질 수 있어야지.....참..그렇네요..ㅠㅠ.. 아이들은 매일 해오던 것이 있으니 그날 1등한 아이도 친구들에게 박수를 받고 싶었을텐데..속상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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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를 너무 따라 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와 소통이 가능하다면 대화를 통하여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옷이나 장난감을 요구하면 "OO이는 왜 이 옷을 입고 싶어?" 라고 했을 때 만약 친구가 그 옷을 입어서 자기도 입고 싶다고 표현한다면 "아! XX이가 입고 온 옷이 예뻐보였구나! 엄마는 OO이가 어떤 옷을 입어도 너무 예쁜데~ 지금도 너무예뻐~"하고 아이 존재 자체를 칭찬해 주세요. 자기생각이 부족하다기 보다.. 친구의 것 예뻐보이거나 친한친구이지만 라이벌로 생각할 수 있으니 아이와 자주 소통하며 자존감을 높여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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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을 안듣는 아이를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나봅니다.......사실 아이가 성장하고 나서 훈육하는 것이 더 힘들죠.. 아이가 어릴 때 부모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작정 혼을 내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마음도 있는 그대로 전달해본다면 아이도 조금이나마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을까요?니가 오토바이를 타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위험해서 엄마아빠는 안탔으면 좋겠다. 혹은 다른사람의 물건을 훔친다는 것은 안되는 일임을 너도 알고 있지 않느냐.. 엄마는 이번일로 너에게 조금 실망했다. 왜 그런 행동을 한건지..아이와 대화를 하며 푸는 시간을 가져보세요..물론, 잘 해결되지 않을 수도있고,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없을 수도 있지만.....방법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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