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부모에게 반말이나 무례한 행동을 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죠..혹시 부모님께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할 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나는 부모님에게 반말을 하거나 퉁명스럽게 이야기하면서 내 아이에게만 예의바르기를 바라지는 않는지..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아이가 원래 안그랬는데 갑자기 그런모습을 보인다면, 사춘기일 가능성이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어른에게 예의없는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 시 되어서는 안됩니다.강하게 꾸짖기 보다는 단호하게 "방금 OO이가 한 말은 어른들에게 사용하기 적절하지 않은 말이야." 혹은 "어른들에게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야, OO이 마음은 알겠지만 다음부터는 조심해줘" 등과 같이 잘못했을 때 그자리에서 바로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혼을 내라는 것이 아니고, 알려주는 거예요!
평가
응원하기
아빠의 생일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곧 생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모자나 티셔츠 같은 의류도 좋을 것 같아요! 취미 생활에 따라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해 드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특별하게 건강검진을 한 번 시켜드리는 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어른들이 병원가는 것을 두려워하셔서..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은데, 잘 받지 않는 경향이 있으시더라구요. 뭐..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좋은 선물 고르셔서 행복한 생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에 아이가 매일 울면서 등원해요.
안녕하세요. FM성향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실수를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 방과 후 선생님은 함께 하는 시간이 짧고, 거의 놀이 위주의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이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으나 일과중에는 지켜야할 약속이나 규칙들이 있죠? 부모님와 상담하며 혹시 전에 다니던 어린이집 생활은 어떠했는지, 현재 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가정과 기관이 연계해서 도와주었으면 좋겠는 부분에 대하여서도 상담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칭찬받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고 해도 명확하지 않은 행동에 대하여 칭찬을 해줄순 없죠..? 하지만, 아이들과 좋은 유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킨십이나 애정표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한 아이에게만 해줄수는 없으니 하원 전 인사를 나누며 아이들 한명한명을 꼭 안아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저는 하원 전 아이들 이름을 불러주며 앞으로 나와서 한번 꽉- 안아주고, "오늘도 재미있었어? 어떤것이 재미있었어? 내일은 무얼할까? 오늘 힘든 점은 없었니?"등등..아이들과 짧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하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답니다. 가끔은 귓속말로 "이건 비밀인데, 선생님은 OO이가 제일 좋아~ 우리 내일또 만나서 신나게 놀자"하며 비밀이야기를 만들어주기도 하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부모님이 아이가 등원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에 대해서 예민하게 받아드리지 않는 단계라면 부모님과의 소통, 아이를 대하는 방법에 대한 변화를 통하여 긍정적 효과를 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선생님 화이팅..!
평가
응원하기
여름휴가 꼭 가시나요? 여름에 움직이기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여름휴가를 꼭 가야한다. 말아야한다 정해진 답변은 없는 것 같습니다.꼭 특별한 여행지가 아니라도 근처에서 즐길 수 있는 과학관이나 체험관 등에 방문하는 것도 좋고, 멀리에 있는 친척들을 뵙고 오는 것도 좋습니다. 시간이나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여행도 좋죠! 하지만, 남들을 따라가기에 급급한 여행이나 불필요한 지출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친구가 없는 아이는 반드시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친구의 수가 많지 않다고 해서 사회성이 부족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얕은 교류를 가진 친구들 10명이 있는 것 보다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친구 3명있는 것이 아이에게는 더욱 좋을 수 있어요. 아이의 성향이 내향적인지 외향적인지에 따라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선호할 수도..편안함을 선호할수도 있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친구의 수로 사회성을 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5살 한글 뭐부터 알려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5살이면 현재 주변에 있는 글자나 문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나요? 내 이름을 시작으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가게이름, 아파트이름, 숫자 등에 관심을 가지면 아이와 소통하면서 알려주면 됩니다. 벌써부터 주입식으로 알려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언어는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가까이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5살아이 하원후에 뭐하고 놀아주나요???
안녕하세요. 하원 후 한시간씩 놀이터갑니다..아이가 혼자면 부모가 놀아주는 것은 한계가 있더라구요.. 맞벌이 가정인 경우 하원하고나면 시간이 늦어서 밥먹고, 씻고 자기 바쁘기도 하구요..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뭐..밀가루점토놀이, 색종이접기, 물감놀이, 풍선놀이 등이 있어요. 하지만 매일 해주기는 힘들죠..흑흑..
평가
응원하기
전부터 사고 싶던 장난감이 있는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갖고 싶었던 장난감이 현재도 꼭 필요한지, 조금 더 고민해보세요.그리고 선택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지셔야 합니다. 내가 다른 것을 포기하고 갖고 싶은 것을 구매했다면 다른하나를 포기하는 방법도 알아야겠죠? 충분하게 고민해보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육교사일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사투리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취업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친구들도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하여 정교사로 많이 일하고 있어요!! 말만..빠르지 않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일지난아기 엎드려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뒤집기 시작하면서 82일차부터 뒤집어서 자고 있어요. 영아돌연사를 막기 위하여 침대 위에 모든 물건은 치워주시고, 너무 푹신한 메트리스가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누워서 잘 수 있도록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아이도 엉덩이를 쑥- 들고 뒤집어서 자기도 한답니다. 잠들었을때 바로 눕여주면 오히려 잠이 깨기도 하고, 결국은 다시 뒤집더라구요..안전만 유의해준다면 아이가 편안한 자세로 자도록해도될것가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