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일관된 양육 습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사람이다보니 나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전잘될때가 많죠? 일관성 있는 양육 태도는 아이에게 굉장히중요합니다. 그래서 옳고 그른 기준을 잘 세우는 것이 좋아요!큰 가이드라인 안에서는 자유를 주되 안전, 예의에 관련해서는 조금 엄격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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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안에 축복입니다 행복합니다 셋째!
안녕하세요. 아!! 셋쨔라니 딸이라서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딸인가요~^^ 하하 요즘음 흔한이름이 너무 많죠..? 저도 아이 이름지을 때 참 고민했는데.. 제가 생각하는 예쁜이름을 알려드릴게요!김채이김소이김예령김하진김제인김주아김아현김서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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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일차 아기 낮잠잘때 자주깨고 힘들어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 100일 지난 아이와 지내고 있어요!아기가 한번자면 잠은 잘 잤지먼.. 저희도 안아서 재우니 팔이 너무 아파서 79일쯤 수면교육 시작했고, 7시간 ~9시간 통잠 자더니 지금은 12시간 통잠자요!일단 수면의식으로 패턴잡아줬어요! 6-7시사이 목욕 후 막수 후 재우기는 40일부터 시작했구요! 지금은 8시에 자요!퍼버법으로 처음에는 “이제 잘 시간이야~ 잘자”하고, 침대에 눕여주고 토닥여줫어요! 울음이 강성으로 변하면 안았다가 내려놓기를 진짜 백번은 한거같아요. 이삼일이 지나니 아기 스스로 잠드는 날이 많아졌고, 현재는 하루 한두번빼고 스스로 잠드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육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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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지금부터 준비하실 것 은 없고, 학업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유아교육과를 진학하면 유치원교사로 근무할 수 있고, 임용고시 후 병설이나 단설 유치원을 추천합니다. 교육과정이 계속 바뀌니 그때 공부하시면 됩니다.유치원은 사립, 병설, 단설로 나뉘고 현재 보육교사 자격으로는 근무 할 수 없어요.어린이집은 사립, 가정, 법인, 국공립, 직장 등의 형태가 다양하고, 유치원정교사 자격으로 근무가 가능합니다.유보통합이 진행 중에 있어서 현재 유치원과 어린이집 모두 교육부 소속입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 차이가 주어질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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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첫 결기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현금과 손편지 추천드립니다!남편분의 마음을 담아 쓴편지 너무 좋을 것 같아요!현금이 부담스러우시면 방도스카프(20-30만원 선)3) 추천드려요. 선물은 받는 사람의 취향이 너무 갈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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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요리지도사자격증 준비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자격증은 사설 자격증으로 보입니다. 자격수준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고, 자격증 자체가 민간자격증이기 때문에 공적으로 인정 받기에는 어려움이 있겠으나 도전하는 의지와 노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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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에서 아이가 다쳤을때 상대방에게 사과를..
안녕하세요. 아이의 부모가 알아서 사과를 해준다면 참 좋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보통 그냥 넘어갈 것 같긴한데 꼭 사과를 받아야겠으면 사과보단 경고(?)를 줄 것 같네요 ㅋㅋ”아이가 놀이하다 블럭으로 저희아이 눈을 쳐서 아이가 아파하네요. 놀이할 때 잘살펴봐주세요“ 하고요. 경우가 있는 분이면 그때 사과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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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0일 아기 뒤집기 연습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기도 82일차에 뒤집고 지금은 배밀이 연습 중 입니다!! 우선 매일 아이와 함께 틈날때마다 체조를 했어요!!아이 양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골반을 좌우로 흔들흔들양손과 양다리를 같이 잡고 흔들흔들그리고 왼쪽 손과 왼쪽다리를 각각 잡고 같은 방향으로 굴려주기(반대쪽도 마찬가지)이런 체조들을 반복적으로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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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가 6개월된 아기를 엄마가 안아주니까 질투를 하던데, 이런 질투심은 정상적인 정서적 감정에서 나오는 반응인가요?
네! 아이를 떠나서 사람으로써 느낄 수 있는 당연한 감정입니다. 5살이 될때까지 엄마아빠는 자신만 봐주다가 집에 모르는 아이가와서 엄마가 아기만 봐준다면 아이는 질투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어른들도 동일하게 느끼는 감정입니다. 오죽하면 동생이 태어나면 남편이 집으로 다른 여자를 데리고 오는 느낌과 같이 비유할까요..?^^; 하지만 어른은 자신의 감정을 잘 통제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아이는 아직 감정조절이나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하여 잘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떼를 쓰거나 투정을 부리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어요. 그 때 아이의 감정을 잘 어루만져주고, 부모님 중 한분이라도 충분하게 애정을 준다면 잘극복해 낼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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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영유아인가요?..직장에서 보면 어른들도 상사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하물며 어린 아이인데 어른처럼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순종적이라면 아이가 아니지 않을까요?.. 자신의 생각이나 고집을 내세우는 것도 어느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너무 부정적이거나 해서는 안되는 행동(안전에 관련되거나 폭력적인것 등..)은 일관성있게 안된다고 알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말을 안듣는다고 너무 강압적으로 아이를 대하게되면 일시적으로 말을 듣는 것 처럼보이겠지만 나중에는 더 강하게 해야 말을 듣을 수 있습니다. 왜 그 행동이 안되는지 충분하게 아이에게 안내하고 반복적으로 알려주시면 아이도 깨닳게되는 순간이 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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