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이 생겼을 때 자가 제거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물총보다는 낮은 압력의 구강 세정기를 사용하시거나 가글을 통해서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면봉은 편도에 상처를 낼 수 있어서 적절하지 않겠습니다. 혼자서 제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음으로 시도해보시고 안되면 이비인후과 방문하시면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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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CT 검사 결과 경추추간판 탈출증이라고 합니다. 내원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C5-6은 cervical 즉 경부 (목)의 5번 6번 척추 사이에 디스크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디스크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영상의학적 소견보다 나의 증상입니다. 그래서 전문의 소견에도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보라고 되어있죠. 지금 정도 목이 불편한 상황이라면 목을 앞으로 굽히지 않는 경추전만 자세 유지만으로도 충분히 자연적으로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 보시면서 허리 관리에 대한 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같은 상태에서 목 관리 안하시면 진행하면서 목디스크탈출이 생기고 팔로 방사통, 근력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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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당뇨병이 혈당이 높아서 그러잖아요? 반대로 혈당이 너무 낮은 사람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당뇨병을 단순히 당이 높다고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게 아니고 혈당을 조절하지 못하는 질환입니다.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혈중 당분이 많아지면 세포에 당분을 저장하는 호르몬입니다. 그런데 이 인슐린 작용이 떨어지면 식사를 햇을 때 위장관에서 혈관으로 흡수된 당분을 세포로 저장하지 못하다보니 높은 혈당이 유지되고 이로 인해서 소변으로도 당분이 배출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름이 당뇨인거죠. 그런데, 문제는 밥을 먹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혈중의 당분을 다 사용하고 나면 혈당이 떨어지고 이때, 세포에 저장했던 혈당을 꺼내서 써야하는데 저장을 못했으니 꺼내서 사용할 당분도 없는거죠. 즉, 당뇨 환자가 저혈당에 빠지기도 쉽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당뇨 환자에서 더 위험한건 혈당이 높은게 아니고 저혈당입니다. 혈당이 너무 낮아서 저혈당이 되면 생명이 위험해집니다. 온 몸의 세포들에 에너지원이 끊기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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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정상인은 수치가 얼마나 나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남성호르몬 수치는 피검사로 확인합니다. 남성의 경우 2.7~10.7 ng/mL가 정상 범위입니다. 하루 중에도 수치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수치가 가장 높은 오전 중에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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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검사는 배출후 몇십분이내로 검사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검체 채취 후 1시간 이내에 검사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불가피하게 집에서 채취하는 경우에는 최소 2시간 이내에는 검사를 시행하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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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평생 난자의 갯수는 정해져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사실입니다. 여자는 태어날때 난포를 모두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생리를 한번 할때마다 하나씩 난포가 터져서 소비하고 이 난포가 모두 없어지면 폐경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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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 피검사 추이가 이상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수치들이 조금씩 변하기는 했지만 모두 정상범주에 들어갑니다. 한가지 Hb 즉, 빈혈수치가 기준치보다 낮습니다. 아마도 식단조절로 인해서 철분이 부족해져서 생긴 철결핍 빈혈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철분을 보충해주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외에는 모두 정상범주이기 때문에 이 안에서 증가했다 낮아졌다 하는걸 가지고 감염이나, 식단에 의한 영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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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눈 라식 라섹 부작용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부작용이 줄기는 했지만 아직도 수술 후 근시 퇴행, 안구건조증, 야간 빛 번짐같은 부작용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드물지만 수술 후 각막확장증이나 각막감염같은 문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스마일라식, 스마일라섹의 경우도 그 정도는 적지만 위의 부작용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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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걸리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갑상선 호르몬은 가장 대표적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담당합니다. 그래서 기능이 저하되면 대사가 낮아짐으로 인해서 살이 찌고, 추운 환경에서도 열에너지를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추위에 민감해지게 됩니다. 이외에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던가, 무기력, 의욕 저하,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피부 건조, 얼굴과 손발이 붓고, 탈모, 변비같은 다양한 증상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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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4주 항원항체 신뢰도는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관계 후 4주경 항체검사를 시행하셨다면 99% 정도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주 드물지만 항체가 늦게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100% 확신을 하려면 12주정도까지 오래 기다렸다가 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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