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빠다리는 무릎관절을 나쁘게한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무릎, 골반, 특히 허리에 굉장히 좋지 못한 자세입니다. 바닥에 앉는 행동자체가 관절 건강에는 좋지 못한 자세입니다. 아빠다리를 하면 무릎과 골반을 원래 기능인 앞뒤로 굽히고 피는 기능이 아니라 옆으로 비트는 힘이 작용하는 자세이기 때문에 좋지 않고 특히 허리를 자연스럽게 굽히는 자세이기 때문에 허리를 바로 펴고 앉아을수가 없어 허리건강에 아주 좋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아래로 내리는 자세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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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식도괄약근이 느슨해지면 비수술로는 돌아올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1. 하부식도괄약근이 느슨해졌더라도 생활습관 교정으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시키는 흡연, 신음식, 음주, 카페인 등의 섭취를 줄이는것이 중요합니다. 한번 관약근이 약해졌던 사람은 다시 재발하기가 쉽기 때문에 생활교정을 잘 유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2.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후두로 올라와서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로 역류가 없다면 후두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역류가 있었고 이로 인해서 후두염이 지속되는 상태를 생각할 수는 있겠습니다. 쉰트름이 잘 올라오신다면 하부괄약근이 약해져 있는 상태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3. 노래를 불러서 성대를 움직이거나 공기가 왔다갔다 한다고 후두염을 악화시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밥을 먹고 바로 노래를 불러서 복압 증가로 인해 위산이 역류할 수는 있어 이런 경우는 조심해주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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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1. 액체류는 공복에 섭취시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 30분정도로 다른 음식에 비해서 시간이 적습니다. 섭취 후 1시간 정도 눕지 않는걸로 충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차갑거나 뜨거운 액체가 위를 자극하여 위산분비가 증가하면 위식도역류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물 등의 액체도 역류할 수 있기 때문에 1시간정도는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4. 개인의 소화기능에 따라 다르겠지만 3시간정도면 일반적으로 위에서 충분히 소화해서 아래로 내려갑니다. 5. 오래 씹으면 소화도 도와주고 포만감을 유발해서 먹는 양도 줄어들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위식도 역류 질환은 과식, 불규칙한 식사습관, 야식,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복압이 증가 할 수 있는 엎드려 자는 동작 등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 임신, 복수, 꼭 끼는 옷도 영향을 줍니다.생활습관을 변화 시켜야 하는데 하부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음식이나 약물은 피해야 합니다. 담배, 고지방식이, 술, 라면, 커피, 초콜릿, 오렌쥬스, 박하, 토마토등이 영향을 줍니다.약물 중에서는 항콜린제, 고혈압약등이 영향을 줍니다.과식과 밤참은 피하고 과량의 물을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식후 3시간 이내에는 누우면 안되고,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감량해야 합니다.몸에 꼭 조이는 옷은 피하고 헐렁하게 입습니다.취침시 머리를 들고 상체를 높일 수 있는 리클라이닝 침대에서 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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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깁스했는데 유산소 운동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유산소운동 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혈액순환이 증가해서 골절의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골절부위에 충격이 가해지거나 팔에 통증이 생기지는 않게 시행하셔야겠습니다. 손에 각질의 경우에는 건조해서라기 보다는 씻지 못하시면서 각질이 쌓여서 이탈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산소운동이 깁스안에 땀이 차면서 습도를 높여서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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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가 몸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야간근무는 신체에 주는 영향이 큽니다. 가장 큰 영향은 내분비적인 불균형입니다. 우리 몸은 규칙적인 하루 주기에 맞춰서 시간대마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예를 들면 아침 8시쯤 코티졸이 가능 높은 농도를 찍고 이후 점점 떨어지는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면과 관련된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경우에는 야간에 눈에 빛이 들어오지 않으면 분비되며 낮에는 분비가 줄어드는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야간근무를 하게되면 이런 호르몬들과 정 반대의 생활패턴을 가지게 됩니다. 또, 야간 근무를 하게 되면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지게 되면서 불면이 지속되어 암, 심장뇌혈관 질환, 비만, 우울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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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활동 운동이 없는데 한쪽 다리만 쥐가 잘 내리네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다리에 쥐가 잘 나는 경우에 허리 신경과 관련되어있는 경우가 많고 혈액순환과 관련된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은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방문하시고 허리 신경에 관한 평가를 받아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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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물에 발을 데었는데요.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냉찜질을 열심히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초기 화상을 입자마자 냉찜질을 얼마나 잘 해주느냐가 조직의 열손상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병원의 경우는 성형외과나 정형외과, 피부과에서 진료를 하는데 동네 의원들의 경우에 화상진료를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변 의원들에 연락을 해보시고 화상 진료를 하는지 확인 후에 방문하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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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가방을 들고 앉아서 일어날때 허리쪽에 통증이 발생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허리를 굽힐때 통증이 유발되는지 아니면 폈을때 유발되는지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지겠습니다. 허리를 굽힐때 통증이 유발된다면 디스크내장증의 가능성이 있어보이며 의자에서 일어나려고 하면 체중을 앞으로 실으면서 허리를 굽히기 때문에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허리를 폈을 때 통증이 유발되며 척추간 협착증에 의한 통증을 고려해야하는데 20대의 나이에 발생할 확률이 극히 낮은 질환입니다. 일어나실때 허리를 굽히지 말고 편 상태로 하체 힘으로 일어나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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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손끝이 저린현상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신경과 관련된 통증의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손가락은 median nerve라고 하는 정중신경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손목터널증후군이라고 해서 손목부위에서 median nerve가 압박되는 질환인데 수면시 자세에 의해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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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항상성이 중요한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항상성이라는 의미는 우리 몸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는 특징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36.5도 정도의 체온을 유지하려고 하며 이 체온이 떨어지거나 높아졌을때 몸에서 열을 내거나 열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36.5도를 유지하는걸 말합니다. 혈액응고는 항상성 유지에 해당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혈액응고는 혈액속에 들어있는 혈소판과 혈액응고인자에 의해 결정됩니다. 혈액응고와 관련된 피검사를 하면 BT(bleeding time)이라고 해서 응고시간, PT, aPTT라고 해서 응고인자와 관련된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혈액응고가 실제로도 많이 느려졌다고 느껴지신다면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고 검사를 한번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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