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이라 걷기 힘든데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하는데 다들 그렇게 운동하는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통풍은 관절에 뾰족한 요산결정이 생겨서 관절염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 관절염이 있을때는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게 맞습니다. 소염제를 충분히 복용해서 관절염이 완전히 사그라들고 걸어도 통증이 없을 때 운동을 하시는게 맞겠습니다. 만약 걷기 운동이 불가능하다면 해당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는 자전거라던가 상체 운동을 해주시는게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부외상머리 ct 다시찍어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뇌의 경우는 조영제 여부가 의미가 없습니다. 뇌CT를 통해서 뇌출혈 여부를 확인하신거고 여기서 이상소견이 없으셨으니 뇌출혈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아주 드물게 지연성 뇌출혈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 이야기하시는 정도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 아니겠습니다. 뇌진탕, 뇌타박상정도가 의심되는데 영상검사로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자연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경과관찰만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특정한 날에만 혈압약을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고혈압이 중요한 이유는 높은 혈압상태로 오래 노출되면 혈관들이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운동을 하거나 긴장을 하게되면 혈압이 올라가는데 이렇게 잠깐잠깐 올라가는 혈압은 치료의 대상이 아닙니다. 지금 걱정하시는것과 같이 일시적으로 올라가는 혈압은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는 의미이죠. 혈압약 복용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진주의) 얇은 변, 문제있어보이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변이 가늘어질정도로 대장이 좁아지는 경우에는 커다란 대장암이 있다는 의미이고 이미 혈변이 동반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가는변은 사진으로 보여주신것보다 훨씬 가는 변을 의미합니다. 20대에 대장암은 매우매우 드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부인과 병원 진료 후 성병 등 감염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런 부분에 의해서 성병이 감염될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 연구해본 사람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감염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기준으로 '코로나19 완전 종식',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병균이 한번 생겼다가 없어지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독감 바이러스도 매년 아형이 바뀌어가면서 유행을 하고있고 결핵균도 박멸하지 못햇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도 완전 종식될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보시는게 맞을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염에 걸렸을때 관계했으면 상대도 같이 병원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질염에 종류가 여러가지입니다. 단순 세균성 질염의 경우에는 성병감염이 아니기 때문에 남자친구 진료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임질, 클라미디아, 클랍시엘라 이런 성병감염에 의한 질염의 경우는 남자친구도 같이 진료를 받으시는게 맞스빈다. 산부인과에서 남자친구 진료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하셨으면 신경 안쓰셔도 되겠습니다. 필요하면 먼저 이야기를 하셨을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지발톱이 피자처럼 변형되었습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조갑주위염이 생기신것 같네요. 염증이 생겼다 회복되었다를 반복하다보면 형태가 이렇게 변해버릴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나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으며 불안에 의해서 손발톱을 뜯는것일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평소 심박수가 높은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1. 평상시 심박수가 높은건 빈맥이라 알고있습니다. 물론 100 이하는 정상이라 하지만 그래도 똑같은 자세를 취하고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데도 심박수가 70대 60대가 나올때가 있고 90대 100대가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건 교감신경의 문제인가요?부정맥때문에 심박수가 증가하시는 상황일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2. 몸무게가 많이 나가고 운동부족이면 평상시 심박수가 높은가요?운동을 적게하면 교감톤이 증가해서 심박수가 증가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부교감톤이 증가해서 심박수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마라톤 선수들은 안정시 정상심박수인 분당 60회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한번 심장이 수축해서 보내줄 수 있는 피의 양이 많아서 심박수가 줄어도 충분한 혈액순환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3. 심초음파, 혈액검사, 엑스레이 모두 이상이 없었는데 그렇다면 신경과를 가서 약을 지어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심장내과에서 베타차단제를 받아 먹어야할까요?심장내과에서 부정맥에 대한 심전도 및 24시간 홀터검사를 해보시는게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4. 이런 경우에는 약을 처방받아 먹어야할까요 아니면 영양제를 먹으면 좋은가요? (심실조기수축 0.1%)영양제로 해결될 부분은 아니고 심장내과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5. 심박수가 빠를수록 조기수축이 자주 나타나나요?심박수가 빨라서 조기수축이 생기는게 아니고 조기수축때문에 심박수가 빨라진다고 보는게 맞겠습니다. 6. 위의 제 의견이 다 틀리다면 평상시 심박수가 높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평가
응원하기
방광염일까요?? 요속검사를 하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어떤 증상을 가지고 병원에 방문하셨는지를 알려주셔야 의심되는 질환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방광염의 증상은 배뇨통, 빈뇨, 야간뇨, 절박뇨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