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새 교정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평소 일하거나 공부하는 자세가 좋지 않아서 생긴 것이라서요. 책은 눈 높이에서 보면서 공부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50분 공부하면 10분 정도 휴식을 하면서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특히 턱을 목으로 당겨주는 훈련을 의식적으로 해야 교정이 됩니다. 3개월 이상 꾸준히 해야 하구요. 거북목은 라운드 숄더도 같이 있어서 어깨도 쭉 펴는 것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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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관주름 어떻게 관리 해야 할까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주름은 나이가 들어가는 증표이지요. 마치 나무에 나이테가 새겨지듯 말이지요. 얼굴 표정을 지을 때 너무 찡그리지 않는다면 주름이 더 심하게 생기지는 않겠지만 이미 생긴 주름을 회복시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물론 보톡스나 필러, 레이져와 같은 피부과 시술을 하면 좋아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올 거에요. 패치도 마찬가지겠지요. 모습은 악화를 예방하는 것이구요. 신경이 쓰인다면 피부과에 가셔서 시술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한번 시술에 맛을 들이면 헤어 나오기가 쉽지 않으실 수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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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안락사는 금지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안락사는 국내에서 허용되지 않습니다. 현재 미국의 일부 주나 유럽 나라에서만 허용이 되어 있답니다. 그런데요. 남은 시간이 하루, 이틀 밖에 남지 않은 상태라면 굳이 안락사를 해야 할까요? 그때는 대부분 의식이 없어서 본인은 힘들지 않고, 안락사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남은 시간을 고통받지 않고 지내다가 가실 수는 있거든요. 호스피스 완화의료를 받으면 죽음의 순간까지 최대한 편안한 삶을 지낼 수 있고, 비용에 대한 부분도 부담되지 않으실 거랍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삶의 마지막 순간에는 좋은 선택을 하시길..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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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잦은 소변으로 숙면이 참 어렵네요 전립선 비대증 같은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밤에 하루 2회 이상 소변을 보기 위해 깨야 한다면 야간뇨가 있다고 판단하고, 전립선 비대증과 같은 원인 질환에 대한 확인과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50대는 조금 이른 나이이기는 하지만 전립선 비대증 확인을 위해서 비뇨의학과에 가보시는 것이 좋구요. 약물 치료를 해보고 심하면 수술을 할 수도 있기는 하죠. 완치는 없어요. 꾸준히 약을 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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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 속이 왜 이리 종종 간지러운 건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우선 귀 안쪽에 염증이나 이상 소견이 있는지는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자극을 계속 주다보면 외이도염이 생기면서 오히려 가려움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우선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귀속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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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남자인데 좀 얉은거 같습니다(사진 올려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한국인 성인에서 성기의 평균 둘레가 11cm정도 됩니다. 평균만 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 괜찮은 것 같은데요. 그리고 남성들이 하는 착각 중에 하나가 크면 좋을 것이다?라는 거에요. 막상 상대방은 그렇지 않답니다. 관계는 크기보다는 마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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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했는데 손톱이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손톱의 상태를 일단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요. 피부과에 가보시는 것이 가장 좋구요.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밴드 붙여 놓으셔도 자극이 없으니 좀 덜 아프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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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후 후유증이 조금남아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1. 도수 치료 받으셔도 상관없습니다. 2. 이미 피부 병변은 호전되었을 것이니 목욕탕 가는것, 때를 미는 것 모두 가능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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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성기 기둥쪽 섬유종or 곤지름 질문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점차 커지거나 퍼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양성 섬유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매개 질환은 아니라는 의미이지요. 보기 불편하시다면 피부과나 비뇨의학과에서 간단히 제거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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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잘 때 중간에 깨서 꼭 화장실을 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원래 잠을 푹 못자는 분이시라면 수면 유지가 안되는 불면증이라고 봐야 하겠지요. 화장실 때문에 깨기보다는 그냥 깨서 가는 거죠. 만약 화장실 때문에 깨는 경우이고 불면이 없다면 화장실을 다녀와서 그냥 자거든요. 수면 유지가 어려운 경우라면 멜라토닌 호르몬을 사용해 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수면제를 쓸 수도 있지만 장기 복용에 대한 부담이 좀 있기도 하구요. 정신건강의학과에 가셔서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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