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찝혔는데 며칠지나니 검은 점이 생겻어요 ㅠㅜㅡ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마 상처가 나면서 피부 아래 피가 고였고, 그래서 점처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 흡수되기는 할 겁니다. 연고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그냥 놔두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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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가끔어지러움증이 나타납니다. 대처법좀알려주실분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에 대한 추가 확인은 해야 하기는 합니다. 어떤 식의 어지러움인지, 동반 증상은 있는지, 원래 앓고 있는 질환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심각하게는 뇌출혈이나 뇌경색 같은 심각한 질환일 수도 있고, 일시적인 저혈압과 같은 간단한(상대적으로)질환일 수도 있거든요. 넘어져서 이마가 찢어질 정도의 증상이 있었다면 간단하게 넘기기보다는 추가적인 확인을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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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난청(삐 소리) 앞이 노이즈가 낀것처럼 보여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나이가 젊으니깐 심각한 문제는 아닐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아마 평소 혈압도 낮을 거고, 갑자기 일어나면 어지러움을 느낄 겁니다. 기립성 저혈압이 생기면 삐 소리가 나면서 앞이 좀 하얗게, 캄캄하게 되면서 어지러울 거에요. 물 좀 마시고 좀 쉬면 괜찮아집니다. 앞으로의 건강 관리는 잘 해보셔야 증상이 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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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가스가 많이 찬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식사를 급하게 하면 밥이랑 공기가 같이 들어가서 위가 좀 빵빵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장쪽에도 가스가 찰 수도 있기는 해요. 결국 당장은 가스를 빼내야 하는데 온찜질을 하고 좀 걷게 되면 장이 움직이면서 가스가 나옵니다. 앞으로를 위해서는 음식도 가스가 좀 덜 차는 걸로 드시고,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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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술 취하는 증상 왜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람마다 알코올에 대한 분해 능력이 다르기는 하지만 그 정도면 과음이지요. 빨리 마셨다면 알코올 흡수가 당연히 빨랐을 거라서 당연히 빨리 취했을 겁니다. 결국 과음하신거고, 그렇게 의식을 잃는 것이 자주 나타날 수록 알코올에 의한 뇌 기능 저하로 치매 가능성이 높아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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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는 완전히 호전되는데는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염좌라고 하는 것은 뼈 주변의 인대나 근육이 문제가 되는 것인데요. 일반적으로 1~2주 정도 증상이 지속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기는 합니다. 증상이 호전되면 완치라고 봐야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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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반점 과 열감 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평소에 사용하던 제품인지 잘 모르겠지만 폼클렌징이 증상을 악화시킨다면 당분간 사용을 중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품 사용을 할 때 피부를 너무 강하게 자극을 주는 것도 피해야 할 것 같구요. 만약 폼클렌징 제품에 의한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이라면 추가로 스테로이드도 약하게 써볼 수는 있을 것 같구요. 스트레스는 당연히 홍조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피부 건조는 보습제를 잘 발라 주면서 추가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월요일의 증상과 그 이후의 증상이 다르다면 다시 한번 가서 상담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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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와 목문제, 허리 돌릴때 이상함과 등뭉침 이상한 감각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기본적인 검사는 필요할 것 같기는 합니다. X-ray로도 대략적인 뼈와 관절이 어떤 상태인지 알 수는 있으니깐요. 자세한 상태 확인은 어렵지만 뼈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근육이 너무 적어서 나타난 증상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척추 주변 근력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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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신경성 실신하지 않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미주 신경성 실신은 유발 원인이 있지요. 긴장이나 스트레스, 채혈, 공포 등등이요. 이런 유발 원인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노출이 되어도 쓰러지기 전에는 증상을 느끼잖아요. 쓰러지기 전에 바로 눕거나 앉아서 쉬면 적어도 쓰러지면서 다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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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이 붓고 물이차서 주사기로 뺏구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수술의 여부를 딱 정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는 하지요. 그래도 좀 견딜만 한 날이 있다면 기다려볼 수 있겠다고 추정을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골의 상태도 수술을 꼭 해야 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구요. 일단은 소염 진통제로 조절해 보고, 무릎에 과다한 무게가 실리지 않도록 걷기, 서있기 등을 최소화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증상이 점차 호전되면 기다려보는 것이고, 점점 심해지면 관절 내시경도 해보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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