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에 땀이 많습니다. 땀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수술뿐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겨울에도 땀이 많다면 여름에도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땀 분비 억제제를 사용해보거나 전기영동 치료를 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땀 분비가 조절되지 않을 때는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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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아플 때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미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을 드셔 보셔서 아실 것 같아요. 매운 음식, 짠 음식은 피해야 소화가 잘 될 겁니다. 특정한 음식보다는 자극이 적은 음식을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자극이 없는 음식을 먹어도 계속 불편하다면 제산제를 드시거나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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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후과 관련인지 어디로 진료를 봐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쉽게도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네요. 아마 편도 결석을 빼내신 것 같고 자극을 주다보니 편도에 염증이 생긴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소염진통제를 드시면서 통증 조절을 해 보고 결석은 집에서는 가급적 건들지 마시고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빼내시기 바랍니다. 걱정되신다면 이비인후과에 가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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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파열 흡연도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국 상처가 회복되는 것에 영향을 주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음주도 그렇지만 흡연의 경우도 혈관을 수축시키고 상처 회복을 더디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깁스를 한 상태라서 움직이기도 어려우실 텐데 이 기회에 건강을 위해 금연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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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이 생긴 후에 없어지리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게실은 대장벽이 늘어나면서 생긴 주머니라서 수술을 해서 잘라내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더 커질 수는 있고 옆에 더 생길 수도 있구요. 게실이 생기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게실염이 생기는 것만 주의하면 되기 때문에 평소 변비 관리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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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측정 시간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혈압은 아침과 저녁에 재는 것에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간에 따른 혈압의 차이가 큰 것은 아니에요.만약 아침과 저녁으로 잰 혈압이 차이가 많이 난다면 혈압 측정 방법이 잘못되었거나, 안정된 상태에서 잰 것이 아닐 수도 있지요. 경우에 따라서 24시간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침 2회, 저녁 2회이기는 하나 1번만 재야 한다면 일어나서 좀 쉬었다가 혈압을 재 보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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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에 격리해제된후 후유증이 온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코로나 후유증이라면 격리 해제 이후에도 언제든지 생길 수는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격리 해제후부터 시작되지요. 현재 증상은 코로나 후유증이랑은 큰 관련은 없는 증상 같습니다. 손목 스트레칭을하면서 좀 지켜 보시거나 정형외과에 가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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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있는데, 진단은 음성 이에요 격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증상이 있으나 음성일 때는 자가 격리의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코로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 격리를 하신 것은 참 잘하신 것이에요.다만 증상이 호전되고 난 이후에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 경우라면 자가 격리의 의무가 생기는 겁니다. 보건소에서 격리하라고 연락이 올 거에요. 어쩔 수 없이 다시 격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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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때 다른 장기엔 이상이 없는데 고지혈증이 있다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고지혈증의 수치에 따라 관리의 방법은 달라집니다. 남성의 경우 나이가 많아질 수록, 고혈압과 같은 동반질환이 있을 수록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아직은 약을 드실 만큼 수치가 높은 것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 조절만 하면서 지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어차피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도 운동, 체중 조절, 식사 조절은 중요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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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를 통하여 갑상선기능저하 진단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갑상선 기능 저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 암이랑은 생기는 이유가 다르답니다. 그래서 갑상선 기능 저하가 있다고 해서 갑상선 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서 따로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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