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일 4일 전 질외사정 임신확률 높은가요?
임신의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매우 낮아 보입니다. 관계 후 11일이 지났다면 얼리 임테기에서도 임신 여부가 확인될 겁니다. 염려가 되신다면 검사 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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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냄새가 난다면 어떤 치료를 해야될까요?
귀에서 귀지로 인해서 냄새가 날 수는 있습니다. 그건 유전적인 특성이라서 해결이 안되요. 주로 물귀지가 있을 때 나타나는 것이거든요. 다만 귀를 팔 때 아픈것은 문제입니다. 즉, 귀를 계속 파서 외이도염이 생겨서 냄새가 나고 아프다면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에요. 이비인후과에서 확인이 필요한 것이지요. 그리고 귀를 계속 파는 것은 좋지 않아서 일단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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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하면 정말로 키가 커지나요?
참 재미있는 '카더라'내용이네요. 팔굽혀 펴기를 한다고 해서 키가 커지는 것은 아니지요.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저부터 열심히 해 보겠는데 말이지요. 성장은 사춘기 이후로는 멈춘답니다. 물론 허리나 등이 앞으로 굽어 있는 사람은 팔굽혀 펴기와 같은 운동을 하게 되면 굽었던 등이 펴지면서 '원래의 키로 돌아가는'효과는 기대할 수 있겠지요. 키가 크는 것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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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옷의 물빠짐 피부에 착색되나요?
옷에서 나온 염료는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지는 못하고 각질층에만 침착이 됩니다. 그래서 씻다 보면 결국에는 없어질 거에요. 아토피가 있다면 무리해서 씻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없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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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를 먹고 염증검사를 하면 위음성이 나올 확률
항생제를 복용한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세균의 증식이 억제되기 때문에 복용 전과 비교하면 염증 수치도 떨어지고 배양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을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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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을 많이 쬐면 오히려 잠을 못 잘 수도 있나요?
적당한 햇빛 노출은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많이 햇볓을 쬐었다면 탈수나 피로가 불면의 원인이 되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제 의견에는 그 정도로 햇빛에 노출되었을 것 같지는 않아요. 일시적인 불면 증상은 원인을 알 수 없이도 가끔 생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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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균은 발톱 밑에 있나요 발톱 위에 있나요
사진으로 봐서는 발톱 무좀 맞는 것 같습니다. 발가락에도 좀 있는 것 같구요. 발톱 조직 안에 무좀균이 있는 거에요. 그래서 먹는 약으로 발톱에 성분이 침투되어야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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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에 주름이 있으면 뇌쪽에 문제가 있나요.
일부 연구에서 귓볼에 주름이 있는 사람에서 치매의 유병율이 높다는 연구가 있었습니다. 다만 인과 관계는 명확하지 않아요. 그래서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로 치매는 귓볼 주름보다는 다른 중요한 요인들이 많고 영향이 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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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와 부정맥 중 어떤 게 더 가능성이 있을까요?
심박동이 건너 뛰는 것은 부정맥 증상입니다. 공황 장애의 증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부정맥은 맥박이 상승하는 상황(긴장, 스트레스, 운동)에서 더 자주 발생할 수 있기는 합니다. 평소보다 심리적 불안으로 인해서 맥박수가 상승된 상태에서는 부정맥(아마 조기 수축일 것 같은데요.) 증상이 좀 더 자주 나타날 수는 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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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좋아지는것는 어떻게 있을까요
시력은 회복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안경이나 수술 등으로 교정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어요. 음식, 영양제 모두 '보호' 효과도 없다고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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