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허벅지에 쥐가 났는데 다리 운동을 계속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운동을 하시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만, 운동 후에 꼭 스트레칭은 충분히 해주시고 땀을 많이 흘렸다면 수분 보충도 충분히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밤에 쥐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 통증이 없으니깐 운동을 문의 하신 듯 합니다. 보통 심하면 다음날까지도 아파서 걷는 것도 힘들어 하시거든요.
5.0 (1)
응원하기
고지혈증이 살짝 높다는데 약 안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수치를 알아야 약을 드셔야 할지도 알 수 있고, 살짝 높다고 해도 건강 상태에 따라 약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는 하답니다. 그래서 '정답'을 당장 드리기는 어렵네요. 소변검사는 원래 첫 소변으로 하는데 중간에 받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하죠. 처음부터 받았다고 해서 검사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서 염려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코에 혹이 나서 숨쉬기 어려운데 병원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코 안에 용종이 생겨서 수술이 필요하신 듯 하네요. 코 안의 용종은 큰 병원이 아니더라도 개인병원에서도 수술을 많이 합니다. 수술 자체가 위험하지 않고 간단하다는 의미이겠지요. 가급적 동네 이비인후과부터 알아보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큰 병원은 멀기도 하고 오래 걸리기도 하니깐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인지 확정지을수 있는 검사가 있지않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대상포진은 피부 발진의 양상으로 진단을 할 수 있답니다. 혈액 검사는 진단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무래도 폐암이라면 면역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일거라서 통증과 함께 수포가 생겼다면 대상포진으로 의심하고 약물 치료를 시작할 수는 있답니다. 통증에 대해서는 아마 신경통증 약물을 추가해주셨을 겁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넘어져서 허리랑 발목이 너무아픈데요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정확한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골절이라면 아예 움직이기 어렵거나 걷기도 힘들거라 가능성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X-ray라도 찍어봐야 저희도 파악이 가능하답니다. 단순한 요추 염좌, 발목 염좌라면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기는 하지요. 경미한 경우라고 2주 정도는 기다려 봐야 하는데 심한 경우라면 더 오래갈 수도 있고 치료가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다시 코로나가 유행이라고 하는데 현재 코로나 어떤 증상이 있나요?? 이전에 목아프고 맛도 못느끼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은 이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기는 합니다. 일반 감기와도 비교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비슷해요. 예전보다는 폐렴과 같은 중증 질환은 안 생기는 것 같은데 목도 많이 아프고 열도 나고 기침, 콧물, 근육통이 생기지요. 그래서 감기랑 구분이 어렵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허리 아파서 허리에 뼈주사라는것을 맞았는데요. 이거 스테로이드제가 아니라고하는데 찾아 보니깐 스테로이드제라고 하는데 뭐가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허리 통증이 있을 때 주사 치료를 받을 수도 있기는 한데 주사제의 성분이 무조건 스테로이드는 아니랍니다.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주사를 안 썼다고 한다면 국소마취제만 썼을 수도 있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산부에 체중 관리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이 급격히 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지요. 물론 아이가 자라면서 체중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주 당 0.5kg정도씩은 늘어나겠지만 그 이상으로 늘게 되면 주의해야 하니 식사 조절(군것질이 좋지 않은 것이지요.)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관리를 하시면(잘하고 계시네요.)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등이 두달전부터 가려움 사마귀라고함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마귀는 바이러스에 의한 피부 감염이라서 어디든 생길 수도 있기는 합니다. 사마귀는 냉동 치료를 하면 되는 것이라서 입원을 할 필요는 없답니다. 외래에서 몇 번 시술을 받으면 사라지기는 합니다. 쥐젖은 당뇨 환자에서 잘 생기는 것으로 되어 있고 가려움, 입마름은 당뇨 증상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 당뇨도 마찬가지로 외래에서 약물 조절이 가능하구요.
평가
응원하기
최근들어 장이 자주 탈나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면 평생 관리를 해야 되는 질환이랍니다. 아무래도 여름철에는 장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많기는 하죠. 특별히 차가운 음식은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하구요. 평소보다 더 힘들다면 최근 드신 음식 중에서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약을 먹을 때 효과가 있답니다. 음식 조절을 하나도 하지 않고 약만 드신다면 효과를 기대하기는 다소 어렵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