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희귀질환이 지정되어 있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희귀난치성 질환은 말 그대로 흔하지 않고,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 무엇인지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다양한 종류와 각각의 질환에 대한 정보는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helpline.kdca.go.kr/cdchelp/ph/rdiz/selectRdizInfList.do?menu=A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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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운동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B형 간염 바이러스가 있다고 해도 조절이 잘 되는 상태라고 하면 힘든 운동을 해도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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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내시경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검사는 가능하지만, 직경이 작은 만큼 해상도는 떨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목에 뭔가 들어가는 것보다는 불편함이 덜할 수는 있다고 해도 코에 뭔가 들어가는 것도 답답하고 불편한 것은 차이가 없답니다. 내시경이 목으로 넘어갈 때도 불편함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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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한달째고 독한 항생제를 먹어도 안나서 폐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좀더 큰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흉부 X-ray는 큰 이상 없어 보입니다. 항생제도 충분히 써도 효과가 없다면 기관지염 가능성도 떨어진다고 봐야 합니다. 후비루 증후군이나 천식,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치료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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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밥을 먹게되면 앉아서 먹는것과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식후에 바로 움직이면 소화가 잘 안되지요? 이유는 움직이면 혈류가 근육으로 더 많이 가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위장관에 혈류가 적게 흐르면서 소화의 기능이 떨어진답니다. 걸으면서 먹는다면 소화가 더 잘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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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몇년 고립되서 혼자가 되본적이 있는데 온갖 환청이...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환청이 있다면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보시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환청이 들리는 가장 흔한 질환이 조현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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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중에 배가 움찔움찔거리는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진찰이 필요하겠습니다만, 관련은 적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장이 움직인다고 움찔 거림을 느끼지는 못하거든요. 움직이는 것이 느껴진다면 복부 근육의 증상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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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가 다르면 중복처방 경고 안뜨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진료과가 달라도 처방이 중복되면 전산에 뜹니다. 케이캡이랑 에소졸이 효과는 같지만 성분은 좀 달라서 중복으로 안 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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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폐색전증을앓고 계시는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색전증이 있다면 약물 치료가 가장 중요하지요. 특별히 음식이 폐색전증을 호전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혈정이 생길 수 있는 질환인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관리를 위해서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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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위쪽이 아프면 어디과를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등이 아플 때 가장 흔한 것은 근육통입니다. 신경 쓰이는 정도의 통증이라면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소염 진통제를 드시면서 몇 일 기다려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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