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뼈 골절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꼬리뼈는 골절이 되어도 금만 가고 크게 어긋나지는 않아요. 그래서 최대한 활동을 자제하면 시간 지나서 알아서 붙게 되지요. 골절이 치유만 잘 되면 이상 생활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회복 이후에도 다치기 전과 같지는 않아요. 불편하고 아플 수도 있어서 무리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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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발 뒷꿈치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침에 일어날 때 발바닥이 찢어지는 것같은 통증이 생긴다면 족저 근막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은 많이 걷거나 무리해서 운동을 하거나 딱딱한 신발을 신어서 발바닥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게 되면 생기게 되지요. 물론 그런 유발 원인이 있지 않다고 해도 발바닥에 자극이 되면 충분히 생길 수는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상태에서는 앞으로 증상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먼저는 가까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 가셔서 발 상태에 대해서 진찰을 받고 확인을 하신 이후에 주사 치료, 물리 치료, 체외 충격파 치료 등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가급적 많이 걷는 것은 피하시고 푹신한 운동화를 신고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서 수건으로 스트레칭을 잘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족저 근막염이 맞다면 6개월 이상의 장기간의 관리가 필요할 수 있으니 꼭 병원에 가셔서 확인을 하시고 치료와 관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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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시 숨만 쉬어도 감염 전파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호흡으로는 바이러스가 배출될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공기 감염이 아니라 코로나는 비말 감염, 즉 기침에 의한 침방울로 감염된다고 하는 겁니다. 마스크만 잘 써도 예방이 가능한 이유는 비말 감염은 마스크로 차단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손만 손소독제로 잘 닦으시면 충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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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미리 예방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탈모는 원인이 다양합니다. 남성에서는 남성호르몬과 관련된 탈모의 가능성이 가장 크지요. 휴지기 탈모가 생기는 경우는 갑상선의 이상이나 영양 부족, 약물이나 열, 수술, 출산, 스트레스가 심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탈모에 대해서는 확인이 되면 미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생활 습관에서는 이소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단백질 음식을 드시는 것, 금연, 스트레스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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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체했을때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소화가 잘 안될 때 손은 따지 마세요. 아프기만 하고 효과 없어요.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소화제나 위장약이 있다면 일단 먹게 해주세요. 그래도 계속 구역감이 있거나 토한다면 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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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긴장할 때 대변이 마렵다고 해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 보기는 어려워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배변도 자주하게 되고 복통도 유발되거든요. 그냥 긴장할 때 화장실이 가고 싶은 것은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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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은 통증이 없으면 제거 안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발가락에 생긴 것이 티눈인지 사마귀인지 구분을 해야 될 듯 합니다. 티눈이라면 물리적인 자극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다 보니 옆으로 퍼지지는 않습니다. 사마귀는 바이러스 감염이라서 커지거나 옆으로 퍼질 수가 있구요. 일단 피부과에 가셔서 확인을 하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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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에는 좋은 음식이나 운동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요로 결석은 소변 안에 찌꺼기들이 뭉쳐서 생기는 겁니다. 수분 섭취가 적어서 생기기도 하고, 찌꺼들이 잘 생기는 물질이 소변으로 배설되도 잘 생길 수가 있답니다. 주로 칼슘, 수산, 요산등이 소변에 많아지면 결석이 생기기가 쉽지요. 그러므로 앞으로 관리를 위해서 수분 섭취를 늘리고 신장 결석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들(콩, 시금치, 고구마 등)은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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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갱녕기 화가 많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남성 갱년기도 여성 갱년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주로 성기능이 저하되는 증상이 더 흔해요. 여성과 비교하면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직 40대 초반이시라면 남성 갱년기보다는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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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눈이 나빴었는데 지금 시대에..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의학 기술이 계속 발전은 하고 있으나 아직 질문자의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인공 각막이 개발된 상태이나 아직 상용화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조만간 질문자의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으니 희망을 저도 가져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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