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수치가 정상인데 왜 골밀도가 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심한 골다공증이라고 해도 실제 칼슘 수치가 낮은 경우는 거의 없답니다. 이는 인체에서 골밀도 보다는 칼슘의 혈중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칼슘이 모자란다고 신체에서 판단을 하게 되면 소변에서 재흡수를 증가시키거나, 뼈에서 칼슘을 뽑아내게 되지요. 뼈에서 칼슘을 뽑아내다보면 골밀도가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결국 칼슘은 늘 정상으로 유지되나 골밀도는 떨어질 수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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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열이 많고 땀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피부 상태를 확인해 봐야 할 듯 합니다. 평소 얼굴이 붉다면 지루성 피부염이 있어서 열감이 심할 수 있답니다. 피부 질환에 대해서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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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후 심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목이 마름.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해 봐야 하겠습니다만, 갑상선 기능 저하나 당뇨 가능성도 고려해 봐야 할 듯 합니다. 혈액 검사를 해 봐야 하니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가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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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제 먹으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석은 소변 안에 찌꺼기들이 뭉쳐서 생기는 겁니다. 수분 섭취가 적어서 생기기도 하고, 찌꺼들이 잘 생기는 물질이 소변으로 배설되도 잘 생길 수가 있답니다. 주로 칼슘, 수산, 요산등이 소변에 많아지면 결석이 생기기가 쉽지요. 비타민 C는 실제 결석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만, 칼슘은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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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기는 것은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만, 거품이 나고 냄새가 심하다면 소변이 농축되어 나타난 증상일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소변을 자주 보는 경우라면 수분 섭취도 줄이게 될 거고 자연스럽게 농축뇨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소변 검사를 통해 단백뇨나 세균뇨 등의 이상은 없는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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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린 거 같은 두드러기가 올라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물리적인 압박에 의해서도 두드러기가 생길 수는 있답니다. 너무 조이는 옷은 피해보시고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서 냉찜질도 좀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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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임파선이 있었는데 다 나으면 상관없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임파선은 감기에 걸려서 쉽게 붓는답니다. 항생제를 복용하고 증상이 좋아지는 경우라면 특별히 신경쓸 필요는 없답니다. 만약 항생제를 먹고 충분히 회복이 될 상황에도 임파선이 가라앉지 않는 경우라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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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팔이 아프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무래도 계속 아프다고 하면 확인은 해 봐야 될 듯 합니다. 소아과도 좋지만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고 필요하다면 X-ray를 찍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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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몇 달째 굵게 안나와요 ㅜㅜ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대변이 묽게 나온다고 해서 건강에 이상 신호가 생겼다고 보기는 다소 어렵습니다. 혈변이나 복통이 생기는 경우만 아니라면 대장내시경을 받을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백신 부작용이라고 보기에도 다소 어렵다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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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후유증? 폐에 뭔가가 생겼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폐결절이 보였나 봅니다. 코로나 감염의 후유증으로 생긴 병변이라기 보다는 예전부터 있던 병변이 이번에 보였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 추가적인 검사를 하기 보다는 6~12개월 후에 추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운동과 식이 조절, 체중 조절 먼저 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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