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구토 복통 설사인데 심각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만 봐서는 장염 증상으로 보입니다. 구토, 설사, 복통을 호소하는 경우 가장 흔하게 의심하는 것이 장염이지요. 증상은 3~4일 정도 지속되다가 좋아질 것이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이나 약국에 가셔서 약을 드시기를 바랍니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경우에는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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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발목에서 딱딱소리가 나는데 왜이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발목에서 소리가 나서 많이 걱정되실 듯 합니다. 발목관절은 연골과 인대가 움직이면서 소리가 날 수 있는 구조랍니다. 다른 관절도 마찬가지이구요. 아프지 않다면 소리가 나는 것은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지켜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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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솔이 눈에 들어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눈에 들어간 양 자체가 아주 소량이고 눈물로 잘 씻어 나오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길 정도의 위험한 약이라면 판매가 되지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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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목과 어깨 근육이 자주 뭉쳐서 고통스러워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평소 자세가 많이 좋지 않으신 듯 합니다. 목과 어깨 죽지의 통증은 근육이 뭉쳐서 생기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평소 자세가 좋지 않은 경우, 즉 오랫 동안 고개를 숙이고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경우에 흔히 유발이 되지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은 되지만 결국 자세를 잘 교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평소 모니터 화면은 정면을 바라보게 조절하시고, 턱을 목으로 쭉 당겨주시고 목을 똑바로 세우려고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깨는 쭉 펴시구요. 일하는 중간에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혼자서 관리가 어렵다면 가까운 재활의학과나 신경외과에 가셔서 전문적인 관리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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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이 너무 많이날땐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구내염이 생겨서 많이 불편하실 듯 합니다. 구내염이 빨리 회복되려면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극적이거나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하지요. 구내염이 생기는 원인이 주로 물리적인 자극, 스트레스, 감염, 영양 결핍 등으로 인한 것이니 스트레스나 피로를 잘 풀어주고,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잘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특정한 음식이나 약물이 구내염의 회복이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알보칠을 바르거나 스테로이드 구강 연고를 사용해서 증상 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내염이 심하면 패치를 붙여서 자극으로 부터 보호하는 방법도 있구요. 그래도 증상이 심하고, 자주 발생한다면 가까운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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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럼주사 맞는 방법쯤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40대라면 폐렴 구균 예방 접종이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현재 50세 이상에서만 접종 허가가 난 상태이고 특별한 질병이 없다면 65세 이상의 노인에서만 권장이 된답니다. 나중에 50세가 넘어서는 경우에는 13가 폐렴 구균 백신 접종을 먼저 하시고 나중에 23가 백신 접종을 추가로 맞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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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으로도 코로나 예방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독감 백신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만 가능하답니다. 코로나 예방에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코로나 백신은 따로 맞아야 하지요. 코로나 백신과 함께 독감 백신을 권장하는 것은 둘 다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독감의 대유행이 동반되면 발열 환자가 급증할 위험이 있어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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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침이 자꾸 마르는 것도 어떤 질병과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고령의 어르신의 경우 침샘의 기능이 떨어져서 침 분비가 잘 안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또한 침분비를 줄이는 약물을 드시는 경우도 많지요. 물론 당뇨와 같은 만성 질환이 생겼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단 이비인후과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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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을 할수 없는 사람에 대한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문신을 한 경우, C형 간염과 같은 감염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6개월간은 헌혈을 할 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 봉숭아 물을 들인다고 해서 마취가 잘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손가락에 산소포화도 측정기구를 달아야 하는데 매니큐어 등을 바르면 측정이 잘 안될 뿐입니다. 봉숭아 물 들이는 것은 측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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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간수치가 높으셨는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골절이 회복되는 것은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잘 드시는 것도 필요하지요. 특히 연세가 많으신 경우라면 비타민 D와 칼슘은 골절이 없어도 꼭 필요한 영양소랍니다. 간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편하게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단백질도 잘 섭취해주시면 도움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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