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만 되면 엄청 쉽게 피로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실내에 있으면 따뜻하고 점심 식사를 하고 나면 졸릴 수 있지요. 점심 식후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건강에 특별한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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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반듯이 복용해야 하는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높으신대요. 혈압약 안 먹으면 뇌출혈이나 뇌경색, 심근경색으로 쓰러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혈압이 160이상이라면 2기 고혈압이라고 하고 생활 습관 조절에 앞서 약물 치료를 바로 시작하도록 권유한답니다. 바로 약을 드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생활 습관 조절로는 혈압 조절이 될 수 없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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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 치료 방법 및 예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다한증 때문에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다한증이 일상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다면 치료가 필요하답니다. 보통 땀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거나 주사 치료를 하고, 교감 신경이라는 땀 분비와 관련된 신경을 수술로 잘라 주는 필요합니다. 물론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땀 분비가 늘어날 수 있는 상황(긴장이나 스트레스)을 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맵고 뜨거운 음식도 주의하시구요. 증상이 심하다면 치료를 위해 가까운 피부과나 흉부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결정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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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자고 일어나면 다리에 힘이 없을때?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이 다소 애매합니다. 매일 증상이 나타난다면 심각한 문제일 수 있지만, 가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질병'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잠에서 덜 깨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 정도로만 이해하셔도 됩니다. 물론 최근 증상이 자주 나타나고 오래 지속되는 경우라면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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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을 깨서 소변을 자주보는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새벽에 한 번 소변을 보는 정도라면 정상 범위라 볼 수 있지만,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다면 전립선의 문제 여부를 확인해 봐야 합니다. 전립선 비대가 흔한 나이는 아니지만 비뇨기과에서 확인을 해 볼 필요는 있지요. 만약 전립선 비대로 인한 증상이라면 약물 치료를 시작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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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관리는 어떻게 낮출수 있을 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직은 고혈압 전단계라 보이네요. 앞으로 혈압이 더 오르지 않도록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하루 30분씩 운동하는 것체중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짜지 않게 먹고,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관리하면 대략 10~20정도 혈압은 떨어집니다. 특별히 좋은 운동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30분씩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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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복용의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혈압약을 드시고 혈압이 많이 떨어지네요. 복용 초기라면 적응기간일 수 있지만, 이미 약을 드신지 오래 되었다면 약을 감량해 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혈압이 낮을 수록 좋기는 하지만..그래도 너무 떨어지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잘 상의해 보셔서 감량도 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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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증상이 공황장애가 맞나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불편하실 듯 합니다만, 공황장애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평소 긴장을 많이 하는 상태라고 보여지네요. 긴장을 하게 되면 소변, 대변에 대한 자극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긴장을 풀어주는 연습을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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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많이 쓰는 사람인데 라식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무래도 시력 교정 수술 후에도 다시 시력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컴퓨터를 사용한다면 아무래도 시력이 떨어질 수 있겠지요. 그 외에는 눈이 많이 건조해질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답니다. 이것은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야 해결되구요. 일단 안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결정을 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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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을 치료한후에 관리하는 방법으로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비염은 만성 질환이라서 완치는 어렵답니다. 재발을 막는 것은 힘들지요. 그래도 가급적 유발 원인을 피하면 증상의 재발을 줄일 수는 있습니다. 만약 증상이 다시 생긴다면 어쩔 수 없이 먹는 약과 뿌리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를 적절히 사용하고 코세척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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