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3차접종(부스터샷)을 맞고 부작용이 생긴것 같은데 어떤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스트라제네카나 화이자 모두 접종 부위의 부종이나 통증은 흔한 부작용입니다. 겨드랑이가 붓는 것도 상대적으로 흔하지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좋아지나 통증이 심한 경우라면 진료를 받은 병원에 가셔서 확인을 한 번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임파선염이 있는 경우라면 소염 진통제, 항생제 치료를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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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트시술 효과&부작용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심장 혈관이 막히는 경우에 혈관 확장술 및 스텐트 시술을 하게 됩니다. 시술을 하게 된 이유가 많이 심각했었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당연히 시술 이후에는 다시 막히지 않도록 여러 약물 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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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주사액에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저칼륨혈증을 막기 위한 칼륨이 보충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문의 주신 것처럼 약에는 부작용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저칼륨 혈증이 유발될 수 있는 약이라고 해서 미리 칼륨을 보충해 놓는 것은 아니랍니다. 왜냐면 저칼륨 혈증이 꼭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만약 주사를 맞고 나서 저칼륨 혈증이 의심이 되고, 보충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후에 보충을 하면 됩니다. 대부분은 맞고 나서 저칼륨 혈증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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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없는 여성호르몬 대체제 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갱년기 증상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여성 호르몬을 사용해야 합니다. 부작용이 심한 것은 아니라서 약을 중단할 정도는 대부분 아니기는 하나, 경우에 따라 증상이 가벼운 경우는 식물성 여성 호르몬제를 사용해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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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고 조금이라도 이상 증상이 있으면 약물부작용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약을 드시고 나서 불편하시다면 일단 약을 중단하는 것이 옳습니다. 약을 중단하고 나서 증상이 좋아진다면 약물 부작용이었을 가능성이 높아서 다음에는 복용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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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피부염으로 항생제 처방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1. 항생제를 먹다가 중단했다고 여드름이 더 심해지지는 않습니다. 물론 약을 드시면서 염증성 여드름이 좋아지다가 중단하면 다시 나타날 수는 있지요. 즉, 없던 것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2. 약을 드시는 것과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은 큰 영향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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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 자꾸 자꾸 나오ㅏ서 신경이쓰이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은 대장에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가스를 많이 만들어 내는 음식을 드셔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로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드셔서 그렇지요. 음식 조절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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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중간 발가락 저림 어느과에서 진료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직접 진찰을 해 봐야 어디 이상이 있는지 알 수는 있겠지만, 지간 신경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발바닥의 신경에 작은 덩어리가 생기면서(신경종)자극을 줄 때마다 신경을 눌려서 통증이 유발되는 것이지요. 물론 그 외에 척추 디스크 질환도 발가락 저림이 나타날 수 있으니 정형외과에 가셔서 확인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골절이라면 못 걷습니다. 그러니 아닐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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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 . 담적병 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일단은 심리적 안정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는 소화 기능을 떨어트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병원에서 처방해 주신 약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도염은 4~8주 정도의 약물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식사는 가급적 죽과 같은 소화가 편하고 자극이 적은 것이 좋습니다. 당연히 조금씩 나눠 드시는 것이 좋지요. 양배추 즙은 속쓰림에 도움이 되기는 해서 추가로 드셔보셔도 되나 요거트 제품은 약간 자극이 될 수 있어서 불편하시면 중단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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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관상동맥질환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관상동맥 질환이 젊은 나이에도 생길 수는 있으나 아주 드물답니다. 고지혈증도 가족성 고콜레스테롤 혈증 처럼 아주 높거나 고도 비만, 심한 고혈압 등...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생기기는 어렵지요. 그래도 지금부터 관리를 하는 것이 나중에 관상 동맥 질환의 예방에는 도움이 됩니다. 고지혈증 외에 다른 이상이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운동과 식사 조절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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