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에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자궁 근종의 경우 체중에 영향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크기가 크지 않고 현재 증상이 없다고 한다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고 조절만 해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쉽게도 음식이나 건강즙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간혹 식물성 여성 호르몬의 작용을 하는 석류나 승마 같은 경우만 조금 주의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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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의 치사율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델타 변이와 비교하여 스파이크 단백질의 변이가 2배 정도 되어 예상되는 것은 전염력이 높을 것 같다는 정도 밖에는 없습니다. 예방 효과에 대해서는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델타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도 떨어졌으니 오미크론에 대해서는 더 떨어질 거라 예상만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중증도, 치명률에 대한 것은 사례가 많지 않아서 아직은 잘 모르기는 하나 해외 사례들을 보면 생각보다 무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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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접종꼭해야되는겁니까?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코로나 백신은 최선의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변이가 나와도 돌파감염이 있어도 어쨌거나 최선이 백신인 것이지요. 수도권이면 확진자도 많아서 무서운데 얼른 맞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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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자와 최소 몇 m 이상 떨어져야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비말 감염의 경우 아무리 멀리 튀어도 2m는 못 날라갑니다. 그래서 거리 두기는 2m정도로 두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마스크는 끼고 늘 손 씻기는 해야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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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2차접종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새로운 바이러스는 누가 아닌 오미크론으로 명명되었답니다.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델타 변이와 비교하여 스파이크 단백질의 변이가 2배 정도 되어 예상되는 것은 전염력이 높을 것 같다는 정도 밖에는 없습니다. 예방 효과에 대해서는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델타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도 떨어졌으니 오미크론에 대해서는 더 떨어질 거라 예상만 하고 있습니다. 부스터샷을 맞은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도 아직 모르지요. 아직 우세종은 오미크론이 아닌 델타이기 때문에 부스터샷을 맞는 것은 델타 예방을 위해 필요하다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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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접종후 6개월지나 모더나 추가접종 인데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부스터샷은 꼭 맞아야 예방 효과가 유지됩니다. 얀센의 경우 접종 후 2개월 지나서 맞는 것이 좋으나 6개월이 지났다고 해도 지금이라고 부스터샷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스터 샷 이후에는 1년마다 재접종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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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에 대해 물어보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치료 여부를 정확히 알아야 하나 피를 토한다는 것은 좋지 않은 증상이기는 합니다. 당연히 통증이 있다는 것도 좋지 않은 것이구요. 치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을 하고 치료를 잘 해야 될 듯 보입니다. 관계를 한다고 해서 전염되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부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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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가 낮을때는 백혈구 촉진제를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주로 항암을 하는 경우에 백혈구가 항암 이후에 회복되어야 다음 항암을 할 수 있지요. 그래서 백혈구 촉진제를 맞는 것이지요. 일반인에서는 백혈구가 떨어져도 정상 범위 안에서만 약간 떨어질 뿐이라서 촉진제를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인에서 비정상적으로 백혈구가 떨어져 있다면 백혈병과 같은 이상 여부를 확인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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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나 세제를 많이사용한다면?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락스나 세제가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환기도 잘 해야 하고 조심은 해야 하지요. 일반적으로 라스나 세제를 자주 사용한다고 해서 특별히 건강 검진을 해야 하닙니다. 혹시 호흡곤란, 기침 등이 심하다면 흉부 X-ray나 폐기능 검사 정도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즉, 증상이 있다면 검사를 받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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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때마다 배에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평소에 소화 기능도 떨어지고 속쓰림도 자주 있다면 가급적 위에 자극이 되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속쓰림과 소화 불량을 잘 유발한답니다. 그러므로 커피를 끊는 것도 소화 불량의 개선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약물 치료를 받으시거나 위내시경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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