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의 골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골밀도는 사춘기에 최대치가 되었다가 30세 이후로 점점 감소합니다. 중요한 것은 골밀도 감소를 최소화 하는 겁니다. 비타민 d를 유지하기 위해 햇빛을 하루 30분씩 쬐고,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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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식습관 개선으로 치료가 가능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통풍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통풍의 관리는 적게 먹는 것으로 부터 시작이 되지요. 결국 기름진 음식, 술 등을 피하고 체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요산 수치를 조절하는 약물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구요. 아쉽게도 완치는 어렵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치료의 목표는 통풍 관절염의 재발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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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이 안좋으신 부모님이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퇴행성 관절염은 연세가 드실 수록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무릎에 충격이 갈 수 있는 운동이나 자세(쪼그려 앉는 것,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는 피해야 합니다. 가벼운 걷기와 허벅지 근력운동을 하시고 음식은 잘 드시면 충분합니다. 특정음식이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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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이라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다음주에 화이자 백신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음 고지혈증 수치가 높지는 않아서 약을 쓰는 것이 필요한가 싶네요. 물론 질문자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알 수 없어서 판단이 어렵기는ㅈ합니다. 고지혈증 약 드시는 것과 코로나 백신 접종 은 큰 관련은 없습니다. 접종은 예정대로 하시고 약도 평소대로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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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를 두달동안 안하는데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생리가 불규칙한 것 같네요. 2달 정도 생리가 없다면 지켜볼 수 있습니다. 다음달에도 생리가 없다면 산부인과에 가보시구요. 스트레스나 피로, 급격한 체중변화에 의해서 생리가 몇달 없기도 합니다. 혹시 난소 낭종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젊은 분들에서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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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이 심한데 아픔을 덜할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생리통 때문에 많이 힘드신 듯 합니다. 생리통이 심하다면 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생리가 시작하기 전부터 시간을 맞춰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가능하다면 가볍게 운동을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고 배에 온찜질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식사는 가급적 커피는 피하고 짜지 않고 기름지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진통제를 드셔도 계속 아프다면 생리통과 관련된 자궁 질환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셔야 하고, 경우에 따라 경구 피임약을 드시면서 조절해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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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탈모 증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탈모에 대해서는 확인이 되면 미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정수리가 비어 보인다면 가급적 빨리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덜 빠집니다. 보통 남성 호르몬 억제 성분인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 처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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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와 오른쪽가슴 아래통증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자다가 깰 정도의 통증이라면 많이 심하신 듯 하네요. 위치만 봐서는 오른쪽 상복부라서 고민해 봐야 하는 질병이 다양합니다. 위, 십이지장, 간, 담낭, 췌장, 심장, 폐의 하부 등 너무 다양해서 기본적인 진찰과 검사를 해 봐야 좀 더 구체적인 원인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당장 답을 드리기는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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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신 후 가슴두근거림, 왜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커피의 카페인 성분 때문에 가슴 두근거림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질문자의 경우 소량에도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가급적 디카페인으로 드시거나 커피를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하루 2~3잔 먹어도 별로 반응이 없답니다. 워낙 카페인에 대한 개인 차이가 있는 거라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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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 간장질환 결과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간수치의 정상 범위는 병원마다 다르기는 하나 대략 40정도입니다. 52면 정상에서 약간 높은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AST와 ALT중에 AST만 올라간 경우는 간질환일 수도 있지만, 근육 질환일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간혹 채혈로 인해서 올라가는 경우도 있지요. AST만 정상보다 약간 올라가는 경우에는 크게 걱정할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추가 검사를 해본다면 복부 초음파 정도 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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