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갑상선낭종은 왜 생기나요?
갑상선에 뭔가가 생겼나 봅니다. 낭종이 맞는지는 일단 초음파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지요. 갑상선 낭종이 생겼다면 원인은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갑상선 낭종이 갑자기 커지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결국 목이 붓고 아픈 것이 과연 무엇인지는(낭종이 아닐 수도 있어 보입니다.) 검사가 필요하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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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시경을 할려면 약을 언제 먹지 말아야 되나요?
위내시경을 할 때 꼭 드셔야하는 약들은 검사 당일에 드시고 검사를 받아도 됩니다. 고지혈증이나 역류성 식도염약은 하루 안 먹는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아서 전날까지 드시고 내시경을 받고 나서 드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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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오래 복용해도 괜찮나요?
스테로이드는 속쓰림이 심한 약입니다. 또한 장기 복용에 의한 부작용도 심해서 가급적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좋지요. 용량은 최소한으로 쓰는 것이 필요하구요. 부신 기능 저하는 필요한 스테로이드를 못 만들어 내는 상태라 볼 수 있어서 하루 2알 정도는 꼭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속쓰림에 대해서는 위장약을 추가해서 드셔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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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을때 온몸이 답답하여 누워있을수가 없어요
가슴이 답답해서 많이 불편하실 듯 합니다. 일단은 폐나 심장과 같이 호흡곤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적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됩니다.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우울이나 불안과 같은 심리적 원인에 의한 증상이라 볼 수 있지요. 누워있을 때는 힘든데 걸으면 좋아진다고 하면 심장이나 폐의 문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심리적인 호홉곤란 가능성이 높으니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꼭 확인을 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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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시 치질유무를 알수 있나요?
대장내시경으로도 치질은 보입니다. 치질 외에도 피가 날 수 있는 다른 질환도 확인은 가능하지요. 변을 볼 때 찢어지는 통증이 있다면 치열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대장항문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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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굶으면 공복혈당이 올라가나요?
굶는다고 공복혈당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금식상태에서는 간에서 혈당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정상 범위를 유지하지요. 공복혈당이 높은 것은 비만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살을 빼고 운동을 해야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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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가려움증이 탈모와 관련이 있나요?
두피 가려움증의 원인에 따라 탈모와 관련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염색을 하고 가렵다면 염색약에 대한 알레르기 접촉피부염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약을 잘 쓰고 긁어서 상처만 만들지 않으면 탈모가 생기지 않습니다. 염색은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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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를 위한 운동의 적절한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면역력은 강화한다기 보다는 정상으로 유지한다고 이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을 잘 유지하는데 특정 운동이나 강도가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한 것이지요. 주 3회 이상 30분 이상의 운동, 운동 강도는 약간 속옷에 땀이 밸 정도의 강도면 충분합니다. 즉, 빠른 걸음으로 30분 정도 걸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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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후 4~5시쯤 되면 손이 떨립니다
글쎄요. 당뇨환자가 아니라면, 특히 인슐린이나 인슐린 분비에 관련된 약을 드시지 않는다면 저혈당 증상이 오기는 쉽지 않답니다. 배도 고프고 단음식을 드시면 좋아진다고 하셔서 저혈당을 의심하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나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지요. 물론 혹시 모르니 근처병원에 가셔서 혈당 검사를 받는 것은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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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은 늑간신경통인가요 역류성 식도염인가요?
기침은 원인이 다양합니다. 기침이 얼마나 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폐의 문제가 아니고 증상이 오래간다면 역류성 식도염에 의한 기침일 가능성도 있지요. 늑간 신경통 보다는 기침을 많이 해서 생긴 가슴근육통일 가능성도 높다 보입니다. 이전에 올린 질문을 보면 가슴 양쪽 모두 아팠다고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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