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은 왜 생기는거죠? 안생기게할순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안생기게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편도 절제술입니다. 편도염이 생겨서 구멍이 나면 결석이 잘 생길 수 있는데, 궁극적으로 해결하려면 편도 자체를 제거해야 하지요. 어차피 성인에서는 원래 없어야 맞는데 퇴축이 되지 않아서 문제가 되는 것이니 한번에 수술로 제거를 고려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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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색깔이 콜라색 같갈색 아요 ㅜㅜ ㅜ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마 결석이 빠져 나가면서 요로에 상처를 줘서 피가 나오는 듯 합니다. 빠져 나가면 통증도 없고 소변도 정상으로 나오거든요. 지금 검사를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육안적으로는 혈뇨가 없어도 현미경으로 보면 혈뇨가 보일 수가 있어요. 그렇다면 다시 결석이 생긴것은 아닌지, 그냥 지켜볼 크기의 결석인지, 쇄석술이 필요한지 구분을 하는 추가 검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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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목이 삐끗했을 때 응급처치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그런 경우는 목 주변의 근육이 문제가 되어 아픈 것이라서 마비와는 상관없습니다. 당장은 소염진통제 정도 드시면서 마사지, 온찜질을 하셔야 하는데 그렇다고 바로 통증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에요. 몇 일 꾸준히 관리해야 서서히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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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 조영제넣고 방사선 더 많이?ㅠ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조영제 없이 CT를 찍은 것과, 조영제를 넣고 CT를 찍은 것은 비교해 본다면 좀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겠지요. 사실 CT가 방사선 양이 많은 것은 맞지만 염려하시는 것처럼 암의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지지는 않아요. 0.1%도 이하로 높아지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는 안전하게 검사를 받으셔도 된다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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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전에는 2년마다 국가검진을 했는데 50세 이후에는 종합검진을 정밀하게 받는 게 더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국가에서 해주는 검진이 가장 기본적인 겁니다. 그것만 받아도 충분합니다. 추가로 검사를 진행할 필요에 대해서는 비용을 고려해야하는 부분입니다. 비용적인 부담이 없고 걱정이 된다면 받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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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지러움 이석증??????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석증 가능성이 가장 높기는 하네요. 증상이 호전된 상태라면 정복술까지는 필요 없을 듯 하나, 확인을 해 봐야 다음에 비슷한 증상이(재발을 아주 잘합니다.)생겨도 놀라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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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컨트롤이 어려워요..어떻게 해야할까여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우울증에 대한 약물 치료로 그나마 마음을 진정시킬 수가 있는 것이랍니다. 물론 완벽하게 조절이 되면 좋겠지만 환경적인 영향,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기는 합니다. 스트레스와 같은 환경적인 자극을 최소화 해보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과호흡이 오는 상황에서는 잠시 눈을 감고 명상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게 근육 이완 요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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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상처 봉합밴드 붙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지방까지 보이면 상처가 꽤 깊은 거에요. 봉합 밴드로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잘 꼬매주지 않으면 흉터도 크게 남고, 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을 겁니다. 약국은 대부분 병원 1층에 있답니다. 약국을 갈 바에는 병원에 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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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57세인데 공복혈당 수치가 81입니다. 야식 및 술도 잦은데 당뇨가 없는 게 신기한데 췌장이 크기가 커서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췌장의 문제는 유전적인 영향도 크기는 하지요. 서양 사람보다 췌장의 크기가 작은 동양인에서 당뇨가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구요. 다만 췌장의 크기가 사람마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술이나 음식에 대한 감수성, 근육양의 차이, 유전적인 영향일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지요. 그러나 유전적으로 괜찮은 상태라고 해도 과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췌장과 관련된 당뇨뿐 아니라 위장의 기능 장애, 식도염도 생길 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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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이 저체중보다 수명이 더 길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우리의 몸은 신기하게도 과도한 체중에 대해서만 안 좋습니다. 그래서 체중으로 보면 정상 체중을 기준으로 비만으로 갈 수록 안좋고, 저체중으로 갈 수록 안좋습니다. 저체중의 경우 결국 근육이 없어서 건강에 나쁘다고 봐야 합니다. 과체중은 저체중보다는 근육양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그래서 삶이라는 것이 너무 적은 것도, 너무 많은 것도 좋지 않고 적당한게 좋다고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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