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나이 등을 고려시 기본 검진과 위/대장 내시경 정도는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가 싶네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 증상이라... 증상으로는 감별의 한계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만약 내과적으로 별 문제가 없다면 ,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우울증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관련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릴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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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에 따라 동일한 질병에 처방하는 약이 다를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건 case by case 라고 생각되네요.대부분의 경우, (약 이름은 다르지만) 비슷한 성분(혹은 작용) 약을 처방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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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0기 판정을 받고 수술후에 2년이 지났는데 영양제 먹어도 될까요?
일반외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영양제 복용에 (말씀하신 암의 과거력이) 별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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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앞니 하나가 충격으로 약하게 흔들리고,통증도 있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시간지나면,괜찮아지나요?통증은 며칠지나니,조금씩줄어들긴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이건 치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제가 뵙는 분들은 외상이 심하지 않아서 그런지대체적으론 치아 손실 없이 보전적 치료로 호전된 경우가 많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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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착용하고 오래 지내면 건강에 안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혼자 지내는 공간이나 , (밀접 접촉이 불가피한) 집에서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 추가로 호흡에 불편감을 주기 때문에, 컨디션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가능성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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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과 중등도와 중증의 응급환자 차이점?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응급 환자를 구별하는 기준은. 지금 당장 처치를 하지 않으면큰 손실 (사망, 장애 등)의 가능성이 높을 수록 중증으로 볼 듯 합니다-> 외상의 크기나, 통증의 크기 보다는...보통은 트리아제라고 간이 분류소가 있어서병력과 신체활력증후를 보고 구별해서 경환 vs 중환으로 나누어서 진료를 시행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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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전부터 안없어지고 있는데 이거 뭔가요?
피부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일종의 습진처럼 보이긴 합니다만..일단 보습에 신경쓰시고, 필요하다면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상처가 있으니 항생제가 포함된) 피부 연고를 사용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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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부통증과 함께 설사하며 속안좋은증상..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위염약은 드셔도 별 문제는 없을 듯 한데간혹 소염진통제가 포함되어 있다면초기 복통 발견을 지연시키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고, 복부 불편감의 경우시간이 지나면서 증상 변화가 많아서... 불편감 정도를 관찰하시는 것이 필요할 듯 하네요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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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볼 때 마다 항문에서 피가 묻어나오는데 문제있는 걸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항문 외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변비 예방과 (운동, 식습관 변경, 안되면 변비약도 고려?) 하루 1-2 회 좌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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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나지 않는 독감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독감의 경우, "증상이 독해서" 독감입니다 (물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을 이야기 하지만)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독감이던 아니던 대증치료 하며 관찰하기에 굳이 독감 검사의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독감이지만 ,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검사하지 않을테니..독감인지 모르고 넘어간 경우도 많을 듯 합니다. 그래서 증상이 심하지 않은 독감도 있을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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