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많이 꾸면 숙면을 못하는건가요?
잠은 크게 2종류로 나누어 집니다꿈을 꾸는 꿈 (램 수면) 및 꿈을 꾸지 않는 꿈 (비램수면) 으로 나누어지는데 램수면은 주로 얕은 잠에서 나타나고비 램수면은 깊은 잠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꿈을 많이 꾼다는 이야기는 얕은 잠을 자는 시간이 길고그 만큼 피로의 회복이 느릴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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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고 달리고 나면 옆구리 아래쪽이 아픈데..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물이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인 호흡 등으로 횡경막 및 관련 근육들의 무리로 인한 통증이 아닐까 싶습니다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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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이 심할때는 어떤 약이 효과적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우선 무기력증 유발 요인 확인이 우선일 듯 합니다당뇨/갑상선 등의 내과적 요인에 대한 고려가 우선이고,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우울증 , 소진증후군 등 정신과적 접근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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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몸 안 좋을 때 받아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검진시 미리 담당 직원에게 증상을 이야기 해 두시는 것이 어떨가 싶네요 -> 컨디션 안 좋으면 혈압 상승, 혈당 상승, 백혈구 상승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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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조금 마시고 순간 쓰러질 것 같았는데 미주신경성실신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 우선 일반적인 검진이 우선일 듯 합니다 (혈액 검사 부터 심전도 까지)검사 결과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미주신경성 실신 , 불안장애 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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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이나 관리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스트레스로 인하여 만성적인 염증이나 혈관 수축등이 발생하면모근에 혈액공급 감소 및 영양 공급 감소로 인하여탈모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의 경우, 일단 스트레스 원을 회피하는 것이 최선이고 그것이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배출하는 방법을 다양화 하시는 것이 차선으로 보입니다 보통은 금연/금주 . 유산소 운동 등 일반적인 관리와적절한 두피 자극 및 위생 관리가 필요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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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화상을 입고 물집이 생겼는데 심각한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 2도 화상으로 보입니다만... 피부과 다니면서 관리하셔서 (적외선 노출 줄이기, 감염 예방 등등) 흉터를 최소화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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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요? 머가 잘못되었는지?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우선 복용중인 약물/음주 관련성을 생각해 보시고 내과 / 신경과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러고도 별 문제가 없다면 정신과 상담을 권유드리고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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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과 코로나 예방 주사 둘다 맞아야 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둘 다 맞는 것을 추천드리긴 합니다. 그런데 접종 후 부작용이 심하셨다면,, 좀 애매하긴 하네요 ^^;보통은 동시 접종하는 경우도 있고, 부작용이 걱정되신다면, 2주 간격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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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의 기준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지속적이지 않고, 간헐적인 불편감의 경우는위나 장의 운동 관련인 경우가 많을 듯 합니다식사량을 줄이시고 누워서 쉬면서 증상 변화 관찰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물론 증상의 지속/악화시 병원 방문을 추천드리고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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