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가 정신건강의학과 약 끊어라고 하시고 병원 원장님께서는 약 끊으면 증상이 다시 서서히 나타날거라고 하시는데 누구말을 믿어야될까요?
이 경우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분의 말이 맞습니다적어도 공황장애 등에서 투약을 장기간 하신 분이라면 약을 줄이는 것 많으로도 , 불안/초조/불면/짜증/우울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일종의 금단 증상이지요 (담배 생각하시면 되실 듯) 약을 중단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중단하더라도 반드시 약은 서서히 줄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달에 걸쳐서 서서히) , 그러면서 증상이 나빠진다면, 그건 아직 약을 줄일 단계가 아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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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1달 전에 걸려서 독감 증상 같은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독감의 경우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것 입니다. - 즉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것이고 코로나 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사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코를 두번 찌르는 것이 번거롭긴 하겠지만,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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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 후에 간이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간의 일부분을 절제한 경우, 보상성으로 커지기는 합니다만...원래 크기로 돌아가는 것은 아닐 듯 합니다. 제가 아는 범위론, 관리만 잘 된다면, 간 이식후에도 간의 기능은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 수술전에 간 제공자(도너)를 대상으로 간 기능 검사를 철저히 한 후에,-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경우에만 간 제공을 허용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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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m봉합 8일차면 아물었다봐도 되는지요?
관련 전공은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봉합 위치에 따라 실밥을 제거하는 시기가 다르고사람의 체질?에 의해서도 ,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이 경우는 직접 소독하며 관리하는 분의 의견을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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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중독도 질병이 될수도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중독이라는 말을 쓰기 위해서는 1. 일상 생활 ( 사회, 가족, 직업/학업 등) 에서의 지장을 초래 합니다2. 관련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 결국 실패하고 점점 행동의 시간이 길어지고 , 더욱 자극적인 영상을 찾는 경향이 생깁니다. 여기까지가. 일종의 중독으로서의 인터넷의 병적 사용이고 병적 사용의 중단을 위해서는 1. 일단은 본인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 중단을 위해 다른 형태의 (운동, 대인관계 등) 건전한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그러면서,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차단해야 하는데현 시대에서는 많이 어려울 듯 하네요 3. 불면/불안 등의 일종의 금단 증상이 나타난다면그를 조절하는 약물 복용을 고려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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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무호흡증으오 병원에 왔는데 수면다윈검사를 한다는데, 질문드립니다.
수면 다원검사의 경우 녹화 + 머리 및 가슴/배에 검사 장비를 부착하고 수면 상태 및 당시의 뇌파, 호흡, 근육 움직임 등을 확인하는 것 입니다통증은 없을 듯 하지만 좀 거추장 스럽긴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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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에 거품이 많이 납니다. 이유가 뭘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심한 단백뇨 / 당뇨 등에서는 , 일종의 계면활성제 처럼거품이 심하고, 지속되는 소변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물을 내려도 거품이 남기도...-> 특히 오전에는 소위 농축?된 소변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그러나 대부분의 소변 거품은 ,높이 차에 의한 것으로 쉽게 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크게 신경쓰이신 다면,근처병원에서 소변 검사를 통해 금방 확인 가능합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67208&thread=21r10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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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와 과식이 연관 있나요?
일단 투약을 안 하신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하지만 과식으로 인한 답답함 등이 평소 과호흡 초기 증상 등을 연상시킨다면, -> 연상으로 인해 불안감이 자극되면서 더 답답해지고, -> 그러니 더 불안해지고, 그러니 더 답답해지는 일종의 악화 소용돌이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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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의 신경손상 가능성 여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신경에 대한 직접 압박이 심하다면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만 (소위 부분적 손상) 만약 위험성이 높다면, 신경과 선생님들이 경고를 해 주셨을 듯 합니다.. -> 다음 진료시에 직접 물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일단 현상황에서 적극적인 수술적 방법을 사용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이니, 보존 치료를 꾸준히 하시는 것이 우선으로 보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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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에서 발목 염좌라고 당분간 물리치료 받으러 와라고 하셨는데 걸을때 아픈데 깁스 요청하면 해주시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걸을 때 통증(불편감)이 심한데, 깁스 처방해 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시면 될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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