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올라오는 두드러기 어떻게 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소위 만성 두드러기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피부과 방문하여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809210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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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으로 눈 찜질을 해주었는데 눈이 더 빨개진것같아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수건에 뭔가 눈을 자극하는 물질이 묻어 있었을 가능성을 고려해서일단 눈을 잘 씻고, 증상이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병원을 가 보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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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이 암으로 발전할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지속적으로 위산에 식도가 노출되면 소위 전암병변(암의 확률이 증가하는)으로 변하는 것은 맞습니다.- 바렛 식도라고 합니다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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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온몸이 쑤시고 몸이 안좋은데 무슨 증상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말씀하신 증상은 어딘가 염증이 진행되어 전신 통증으로 나타나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 소위 독감 같은 감기 몸살일 가능성이 제일 높긴 합니다장염이라면, 복통 및 구토/설사가 심할 것이고 폐렴이라면 기침/가래가 심하게 나타날 것이고신장염이라면, 옆구리 통증이 심할 것이고 간염 등이라면 황달이나 소변색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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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결절 증상과 치료방법 알고싶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결국은 목소리의 변화 / 불편감이 지속되는 것이 성대결절의 증상일 듯 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후두경으로 성대를 관찰해서 병변을 확인하면 진단이 될 듯 합니다 치료는 휴식 / 습도 유지... 심하면 수술적 방법을 사용하기도 할 듯 합니다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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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 치매초기신거같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일단 치매 관련 검사를 진행해 보셔야 합니다. -> 인지기능저하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일종의 시험이 있습니다-> 나이 / 학력을 보정한... 만약 객관적 인지기능저하가 있으시다면, 치료 가능한 원인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울증으로 인한 가성치매 - 수두증 , 뇌혈관 질환, 각종 내과적 질환 등등거기서도 별 문제 없다면 알츠하이머 양상으로 판단하고 - 인지기능개선제(예 : 도네피질)를 사용하면서 경과 관찰을 시작하는게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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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요. 목근막통증이라고 하면서 만져 보지도 않고 말만 듣고 처방해주는데,,,이렇게 진단하는게 맞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임상 경험이 증가하면, 증상만으로 소위 진단/치료 방침을 결정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저도 제 전공에서는 몇 마디 하면, 감이 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하지만 , 진료받는 입장에서는 무성의하게 느껴지고, 서운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ㅠㅠ일단 투약 등을 해 보시고 경과를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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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휘었는데 치료가 필요한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형태가 , 일반적이지 않은 형태인지에 대한 확인이 우선일 듯 합니다비뇨기과 방문하여 상담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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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에 젤네일을 하시는 여성분이 많은데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손톱 주변에 감염이 일어나기 쉬운 환경이 되고붙이고 제거하는 과정에서, 손톱에 손상이 갈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혈액 순환은 안쪽 모세혈관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아닐 듯 합니다.참고하세요,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506110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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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가 요즘 장단지에 지가 자주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야간의 근육 경련은, 탈수, 과로, 스트레스, 전해질 / 미네랄 불균형 등이나하지정맥류 , 허리 디스크, PLMD(주기성 사지 운동 장애) , RLS (하지불안 증후군)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110902296충분한 수분 섭취와, 저녁에 마사지, 반신욕, 적절한 식사 및 스트레칭 등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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