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받은 약 중에 한 가지를 빼고 다시 처방받으려면,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하는 거 맞나요?
약을 빼는 것은 간단합니다. 처방전을 가지고 빼고 싶은 약 이름을 검색을 해 어떤 약인지를 확인해도 되고, 단골? 약국에서 물어보셔도 됩니다문제는 , 담당 의사분이 항우울제나 항불안제를 처방한 목적이 중요합니다-> 신경성 인 경우, 긴장/불안을 낮추기 위해 처방하기 때문에,-> 소위 꼭 필요한, 핵심적인 약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외래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언제 진료받은 누구인데, 그 약을 빼고 먹어도 큰 문제 없을까요?" 라고 물어보시면 담당의사에게 확인 후 알려주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 기능 검사 후 음주해도 괜찮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폐기능 검사와 음주는 아무 상관이 없을 듯 합니다물론, 몸의 컨디션이 안 좋다면, 검사 결과와는 상관 없이 금주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만
평가
응원하기
코골이가 엄청 심합니다 아들도 그러네요 코골이도 유전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코골이의 경우, 체중도 중요하지만 , 안면 윤곽의 형태도 크게 영향을 줍니다그래서 유전적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레르기가 전혀 없는데 알레르기성 비염일수도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지만 소위 일반 감기가 증상이 없는데 , 특히 계절성 요인이 강할 때콧물, 코막힘, 가려움 등이 있을 때 알러지성 비염으로 볼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 검사로는 어떤 질병을 알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검사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론 백혈구, 적혈구, 단백질 수치를 확인하는 편입니다. 백혈구 검출의 경우 , 방광염/신장염을 적혈구 검출의 경우, 혈뇨의 원인을단백뇨의 경우, 신장의 이상을 시사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의 정상체온과 미열, 고열의 기준은 각각 몇도인가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만 (제가 진료할 때는 ) 36 - 37도를 정상으로 보고 37 - 38.5도 까지 미열로 봐서 주로 해열제를 투약하고 그 이상을 고열로 봅니다 39도 이상일 때, 링거나 해열주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랑 항진증 중에 뭐가 더 않좋은 병인가요?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경우. 저하층 발생된 원인 파악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원인이 해결되었다면)혈압 처럼 , 하루에 한 번 약을 먹으면서 한 번씩 피 검사만 하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별 거 아니라고 하긴 합니다만실제로 계속 병원다니면서 약을 드셔야 하는 입장에선 답답하게 느끼실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기 당뇨병 증상같은데 병원 가봐야겠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당뇨 진단을 위해서라면 근처 내과나 가정의학과 등 일반적인 진료를 보는 곳을 방문해도, 혈액 검사 후 , 수일 뒤에 재방문 하시면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당화혈색소 등 검사할 것이 몇가지 있어서, 결과는 몇 일 걸릴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갈증이 심할 때 의심할 수 있는 질병들엔 어떤게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가장 대표적인 것이 당뇨와 갑상선기능항진 등이 있을 듯 합니다아니면 전해질 불균형이나 탈수 양상이 있을 수도 있고요 (특히 투약중인 약물이 있다면)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 방문하여 검사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동 후 다음날 아킬레스건에 통증이 왔는데 괜찮은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아킬레스 건 관련은 중요 부위라서... 특히 축구 좋아하신다면미리 체크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큰 문제는 없겠지만, 운동을 줄여야 할 지 / 물리 치료 등이 필요할지 등을 결정해야 겠지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