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검사 이 정도만 받아도 충분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말씀하신 증상에 혈액 검사 추가하면 거의 대부분의 검사를 포함하는 듯 합니다여기서 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관상동맥 조영술(혈관을 조영제를 이용하여 검사함)을 시행하게 될 듯 합니다. CT를 촬영하는 횟수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런데, 편측 위약감이 더 신경쓰이는데... 위약감 / 감각저하가 저명하다면응급실 방문하여, 뇌졸증이 아닌지 부터 확인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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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의 증상이 궁금합니다.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치질이란 항문주변의 점막하에서 혈관이 커진? 경우를 말합니다그러다보니, 툭 튀어나왔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사소한 상처?에도 빨간 피가 묻어나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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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치료와 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헬리코박터의 경우 , 가족들간에 대변 -> 손 -> 화장실 문고리 나 , 냄비에 수저를 넣어 같이 먹는 풍습 등으로 전파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의 경우 , 항생제 2-3종류를 , (위궤양 약을 복용하면서) 2주간에 걸쳐 복용하고, 위궤양이 있는 경우는 꼭 치료하도록 권장되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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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를 안한지 2~3년 정도 되가는데 검사를 받는게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나, 병원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초음파는 당일 검사가 가능할 겁니다. (영상의학과 협진만 원활하면) 그리고 잘하면 당일 결과를 들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내과 접수 -> 영상의학과 의뢰 -> 판독 등 결과 확인 후 -> 다시 내과 외래 순서겠네요, 아주 최근의 혈액 검사 결과가 있다면 (추가 검사 필요 없을 정도의 자세한)혈액 검사 없이 초음파 검사만 해 주기도 하는데, 그건 병원 시스템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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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겔운동은 우리 신체에 어떤 효과가 있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주로 여성에서, 나이가 들면서 골반 기저 근육?의 약화로요실금 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성관계시, 압력을 높여주어, 쾌감을 증가시켜 주기도 합니다.주로 여성 분들에겐 추천드리는데, 남성에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방금 찾아보니, 남성에서도 비뇨기 질환 관련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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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에 대하여 이것저것 궁금한게 있어 여쭙고자 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지만) PSA 라고, 혈액 검사로 확인되는 수치가 있습니다전립선 암 때 상승하는 호르몬인데, 전립선염 등에서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management/managementDetail.do?managementId=137비뇨기과 방문하셔서 검사 등을 시행하시고, 진단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순서일 듯 합니다 -> (아니겠지만) 혹시 암이라면, 진행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비용등이 달라지는 경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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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모르게 갑자기 몸이 가려운 느낌이 날 때가 있습니다. 왜그럴까요?
제가 아는 범위론알러지로 인한 가려움은, 신체 내부에서 비만세포(mast cell)이 자극을 받으면히스타민 이라는 물질을 분비하여, 피부 반응과 가려움을 느끼게 됩니다그래서, 항히스타민제나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스테로이드를 이용하면 알러지가 감소하고, 가려움도 줄어듭니다그런데, 일반적인 가려움의 원인은 잘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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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오르는것도 알레르기로 들어가는 건가요?
(제가 아는 범위론) 네. 일종의 접촉성 알러지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155-> 참고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옻닭을 드신 후, 화끈한 느낌도내장기관의 알러지 반응이라고 하더군요-> 이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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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뇨감과 잦은소변 전립선 문제 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유사한 증상의 호소하시는 분들을 비뇨기과 의뢰드렸을 때는 대부분, 전립선 비대 혹은 신경성 방광 진단을 받으셨던 것 같습니다만약 배뇨시 , 힘이 많이 들어가신다면, 전립선 비대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비뇨기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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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에서 나타난 정신 질환에 관한 질문입니다.
말씀하신 소설속 인물에 대한 정신과적인 진단은 잘 모르겠네요. 보통 전환장애라고, 스트레스를 조절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경과적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지만그와도 좀 결이 다른 것 같고, 신체적 망상장애라고 하기에도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 신경과적인 원인을 동반한 일종의 기질성 뇌 증후군 이라기에도 적절하지 않은 듯 합니다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 정신병의 특징은, 현실 검증력의 손상입니다. 자신의 인지나 생각의 왜곡을 타인이 일러주고, 지능이나 지식이 충분해도, 그 왜곡을 고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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