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이 오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론) 통풍의 경우, 몸속에 요산 농도가 올라가서관절에 결정체?를 만들면 바늘처럼 콕콕 찌르면서 통증을 유발합니다.그런데 , 첫 증상이 무릎이라는 건 좀 의외긴 합니다.병원 방문하셔서, 요산 수치와 관절의 부종/발적 등에 대해 평가 받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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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계속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드는데 무엇때문인지요
말씀하신 증상은 너무 모호해서 (너무 많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어서)내용만으로는 원인에 대한 예상이 어려울 듯 합니다.일반적으로 소량의 음식을 여러번 나누어 , 천천히 드시고식후에 가벼운 산책을 권유드리고기름기 많거나, 밀가루 음식 , 술/커피/담배 등을 피하시는 것 정도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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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신물이 올라와요 어떤 원인인지요?
(개인적으론) 위와 식도사이에 괄약근이 있어서, 위산이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데나이가 들거나, 복압이 상승하는 상황 등에서 괄약근이 약해지면신물이 올라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복압을 낮추고 (허리띠 풀기, 과식 금지) , 커피/술/담배 금지 , 잘 때 상체를 올리고 자기 등으로 조절이 안 된다면, 내과 방문하셔서 평가 및 치료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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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와 목 따가움 관계가 있나요?
(개인적으론) 이학적 검사 (편도선 관찰 / 청진 등) 없이 편도선 염 등에 대한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일단은 미세먼지로 인하여 호흡기계가 자극되는 것 만으로도 목의 따거움 / 기침 / 가래 등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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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성향이 있는 남성이라도 연애할때 스킨십 좋아하고 애정표현 잘하고 매너 괜찮고 선물 잘할수있나요?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평가가 어려울 듯 합니다) 이 경우는 보호자 및 당사자 면담 , 그리고 임상 심리 평가 가 동반되어야 할 듯 합니다. cf ) 아스퍼거(고기능)의 경우에는 말씀하신 내용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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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커피 마셔도 될까요? 된다면 어느정도 될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론) 가장 좋은 것은 커피를 자제하거나 디카페인 커피를 권유드리지만꼭 드시고 싶다면, 일반적인 커피 한 잔 정도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 커피중에 카페인 함량이 높은 커피 : ex 스타벅스 는 주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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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로나 잠잠한거 같은데 정말 마스크 벗고다니는게 맞는건가요?
(개인적으론) 저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예정입니다. KF94 는 아니더라도, 덴탈 정도라도. 마스크로 인한 감기 / 알러지 등 걸릴 확률이 줄어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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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은 위내시경으로만 확인 가능한가요?
(제가 아는 범위로는) 내시경상 위의 병변이 있고 + 헬리코박터 양성이면 치료를 권장하지만내시경 도 하지 않고.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항생제를 복용하여 헬리코박터 제균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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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랫배가 주로 쓰라립니다.
(본인은 불편감을 느끼지만) 의학적 검사로는 명확하게 이유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1. 아직 의학 기술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여 , 기존의 검사 방법으로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2. (심리적 원인으로) 자신의 스트레스나 내적 갈등을, 신체적 증상으로 전환 혹은 나타내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신체형 장애라고 합니다. 모호한 다양한 증상들이 주로 나타납니다. - 보통 , 신경성 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여려 진료과와 여러 병원에서) - 그런 경우. 항우울제와 신경안정제, 상담? 에 반응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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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나 코감기 전에 몸살부터 올 수 있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오한, 몸살 등은 감염에 의해 체온의 설정값?이 올라가서 (평소에는 36.5도인데)신체내에서 열을 발생시키기 위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경험한 대부분의 경우는 감기 증상 후 발열/몸살기가 생기긴 했지만몸살기 후 감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충분히 가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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