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청진기를 통해 무얼 판단할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심장의 뛰는 리듬 / 강도 / 잡음 호흡음의 규칙성, 이상음(기관지 / 폐의 염증) 복부의 장음, 이상 장음 등을 청진하면서진단의 방향을 잡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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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다리가 아픈데 왜이러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비특이적 증상이라서... 정형외과 방문하여 , 정확한 증상 및 신체검사 등을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릴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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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고 나면 심장이 좀 빨리 뛰는거 같은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무래도 흡연으로 인해서 , 안 좋은 연기들이 혈관 / 호흡기 등을 자극하면서 산소 포화도 등을 보충하기 위해 심장의 박동수가 빨라질 수 있을 듯 합니다-> 담배에 첨가된 니코틴이나 기타 물질의 영향일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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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환자는 술 빼고 다 먹어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당연히 음주나 과도한 흡연/카페인은 주의하셔야 할 듯 하고 나머지 식이 관련은 담당의사분에게 질문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매운 / 뜨거운 음식은 조심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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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히 남의 비판적인 얘기를 잘 못듣겠던데
(개인적으론)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저하되면예전같으면 부드럽게 넘길 어려움 / 비판 등에 스트레슬 받으면서그에 대해 자율 신경계 (교감신경)이 항진하여 나타날 수 있는 신체적 반응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일단, 나이를 고려하여, 다른 신체적 질환 여부를 확인하시고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는 활동 (운동 등의 취미) 그리고 소속감/성취감을 높여줄 활동 (개인적으론 봉사 , 종교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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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동안 복통이 반복적으로 하루에 여러번 나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복부 CT 외에는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검사는 없을 듯 합니다만... 입원이 가능하고, 증상의 변화를 계속 평가할 수 있는 내과를 하나 지정하면서 f/u 하는 것이 현실적일 듯 합니다. (신체형 장애 , 우울증 등의 가능성도 있어보이긴 하지만... 일단 내과적 평가가 우선일 듯 하네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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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양쪽 옆구리가 찌릿한 통증과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의 경우, 인체에서 흡수가 되지 않는 단맛이 나는 물질로 알고 있는데 그로인해 위나 장에서 가스가 차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옆구리 통증과 뻐근함은... 소변을 참는 것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듯 합니다바쁘시겠지만. 내과 방문하여 상담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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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이 들리는 원인이 뭔가요?
잠이 들 때나 , 잠이 깰 때,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상황에서 들리는 환청은... 신경성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보통 조현병 / 조울병 등의 심한 병에서 들리는 환청은뇌의 도파민 수치 (측두엽)가 증가하면서 생긴다고 알려져 있으며 환청이 들리면, 그에 대해 무시하거나, 흘리거나, 다른 곳으로 신경을 돌리거나 , 음악을 듣는 방법 등이 최선의 대응이긴 합니다 -> 환청이 지속적이거나 , 위험한 내용 등이 섞이면 병원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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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비슷한 증상같은데 수포는 없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나중에 통증과 수포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일단은 피부과 등 방문하셔서 평가해 보셨다면 투약 하면서 경과 관찰을 해 보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이네요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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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요소질소(BUN)수치 질문좀 할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특별히 의미가 있는 수치로 보이지는 않습니다개인적으론, 과도한 운동/단백질 섭취 중이시면 조절을 고려해 보시고탈수가 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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