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차서 그런지 손가락 껍질이 벗겨지네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무래도 습기/마찰로 인하여 피부 장벽의 손상이 나타나면서 습진? 같은 병변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피부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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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코로나 처방주사의 성분 궁금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의견입니다. 저는 주로 발열 / 몸살기가 심하면 소염진통제 주사를 주로 처방하고,콧물 등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 주사를 처방하기도 합니다항생제는 잘 처방하지 않습니다 (주사가 필요할 정도면 입원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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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항상 화장실가려고 한번씩을 깨는데 전립선 문제와 관련이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전립선 비대로 인해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아 잔뇨감이 남으면그로인해 뇨의를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추가적으로, 과민성 방광으로, 방광에 소변이 충분히 차지 않아도뇨의를 느끼는 경우에도 야간뇨/빈뇨 등이 나올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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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빨리 빠지는 방법 어떤게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초기에는 냉찜질로 관련 부분의 혈관 수축 및 부종을 감소시키고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부드럽게 (날계란을 쓰는 이유겠지요?) 맛사지하시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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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일 때에 운동을 하는 것은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특별한 불편감 / 불쾌감?이 없으시다면,가벼운 운동은 별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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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는 정신과약과 이 영양제는 같이먹어도되나요?또 카페인과문제가없나요??
지금 드시는 약은 일반적으로 정신과에서 자추 처방하는 약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약들과는 별 상호작용이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처방 받으시는 병원에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과량의 카페인의 경우 , 신경안정제와 같이 복용하시면 말씀하신 대로 멍한데, 기분이나 머리는 맑은 이상한 느낌을 호소하시는 분이 간혹 있긴 하시더군요 -> 소위 커피에 소주 타 마신 기분이라고 하시던데... 아니면 우울증의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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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하다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 대기중인데요 장애진단 발급이 가능한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우선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아마 수술 + 재활 결과 (관절 운동의 제한 정도) 에 따라 진단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정형외과 선생님께 문의하시는 것이 정확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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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낭종이 4cm 이상이면 수술해야하는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난소의 물혹의 경우, 크기, 형태, 내부의 구성?, 갯수 , 현재 출산력 등에 따라 대처가 다를 듯 합니다인터넷보다는, 담당하시는 산부인과 선생님의 의견을 신뢰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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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너무 많고 조금만 걸어도 얼굴이 빨개지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체중 감량 및 신체적 질환( ex : 갑상선 기능항진, 다한증 등) 조절 외에는체질?적인 문제는 특별한 방법이 없을 듯 합니다되도록 자외선을 피하시고, 수분 섭취에 신경쓰시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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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되면서 내장지방이 만아서 걱정입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유산소 운동( 특히 나이가 있으시다면 근력 운동도) 이 최선으로 생각됩니다그리고 대사증후군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등) 이 있으시다면 이에 대한 치료가 도움이 될 듯 하고요 제가 본 케이스 중에서는 갑상선 기능저하가 있어 체중조절이 안 되는 경우도 있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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