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상장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래 링크를 보시면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조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 상장의 경우 자본금 10억원 이상, 시가총액 90억원 이상인 경우도 심사 후 상장이 가능합니다. https://www.shinhansec.com/siw/ib/ecm/ib_ecm_ipo_tab1_3/contents.do
평가
응원하기
주식 상장폐지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상장폐지가 해당 주권의 가치가 제로로 수렴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계속기업가치가 크게 훼손 되고 개선의 여지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상장폐지가 곧 주식 가치 제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회사가 청산이 되어 없어지지 않는 이상 보유한 주식은 여전히 살아 있고 다만, 상장 폐지에 따라 거래 용이성은 떨어지고 실제로 개인간 거래를 하더라도 상장 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가치가 급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대부분의 공개 매수에 따른 상장 폐지가 아닌 이상 상장폐지는 주식 투자자들에게 닥칠 수 있는 최대의 리스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은 어느 정도 경제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 한국, 일본 등 주요국의 물가 수준은 작년 초부터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고 지금도 지속해서 올라가고 있어 향후 상당 기간 동안 고물가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값싼 중국산 유입이 줄었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장기화로 국제 곡물가 상승, 러시아와 서방의 갈등으로 인한 천연가스 등 난방 에너지 가격 상승 및 OPEC의 감산 등으로 국제 유가도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금리 수준도 높아 전반적인 생활 물가 자체가 높은 상황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출 갈아타기랑 신용대출이랑 다른건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대출은 신규로 또는 추가로 대출을 받는 것이고 대환은 좀 더 조건이 좋은 대출로 대환 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제 용어 중에 환리스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투자원금의 환과 투자 대상 환이 다를 경우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령, 원화로 달러 표시 투자 상품에 투자했을 경우 달러 가치가 원화 대비 상승할 경우 환차익을 보고 반대의 경우 환차손을 보는데 환차손의 경우를 환리스크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당시 금리가 높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라는 것은 요구수익률이며 리스크의 크기라고 보셔도 됩니다. 2007~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당시 미국 등 주요국 금융 시장이 거의 붕괴 되었기 때문에 금리가 높았던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장에서 공매도가 어느정도 개입되어있는지 확인지표가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래 KRX 링크를 따라가시면 종목별 공매도 잔액 확인이 가능합니다.http://data.krx.co.kr/contents/MDC/MDI/mdiLoader/index.cmd?menuId=MDC0203
평가
응원하기
일반사람이 저금리로 돈을 대출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서민금융 제도가 있기는 하나 신용등급 1~2등급이나 담보대출 금리 보다는 높습니다. 은행 금리는 신용등급과 소득 및 담보 제공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개인이 별도로 낮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본 엔화 약세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장 대표적인 엔화 환율 상승의 이유는 일본 금융당국의 제로금리 정책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의 기준 금리가 5.5%이고 한국의 경우 3.5%입니다. 이러한 금리차이는 엔화 표시 자산 투자를 저감시키고 외환 수요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주요국 대비 엔화 환율이 극도로 높은 상태를 유지하게 끔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구수 적은 나라의 gdp가 높은 경향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1인당 GPD니 당연히 분모가 작아지게 되어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은 국가의 1인당 GDP 보다 크게 됩니다. 대표적인 국가가 싱가폴, 룩셈부르크 등입니다. 물론 해당 국의 분모가 되는 GDP 자체도 충분히 커야 하겠지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