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가뭐고 수치가 높은게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CPI(Consumer Price Index)로 소비자물가지수입니다. 작년 급격한 상승을 하면 미연준의 금리 인상의 명분을 제공했는데 최근에 소폭이나마 하락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도 운영하고 있는 물가지표 중에 하나이고 아래 링크에 계산식과 의미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kostat.go.kr/tw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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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도 코스피에 속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코넥스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과 달리 두 정규 시장에 상장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주식 전용 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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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료를 하나로 통일하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비슷한 생각을 저도 한 적이 있습니다. 내연기관이 가솔린과 디젤에 따라 달라진 건 과거 각 엔진의 구동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의 차이에서 옵니다. 아래 포스팅을 보시면 두 내연기관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자율주행을 위한 전제조건입니다. 말씀 대로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면 내연기관 모빌리티는 공룡처럼 멸종하게 됩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5326806&memberNo=2744973&isInf=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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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뉴스에 소고기 값이 떨어져서 농가에서 울상이라고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여러 단계를 거치는 유통구조 때문입니다. 쇠고기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중간 유통상이 매입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까지 흡수를 하기 때문입니다. 쇠고기 가격 하락은 수요 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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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어떻게 정해지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통화도 상대적인 가치에 의해 결정됩니다. 또한 통화 가치는 해당 발행국의 국력을 대변합니다. 미국이 2차 대전 이후 기축통화국이 되었고 최근 미국의 달러가 엄청난 강세를 띤 것도 미국의 국력이 강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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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제가 살아나야 광고시장도 같이 살아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단순히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비자들의 가처분소득이 충분해야 소비 여력이 있고 소비 여력이 있어야 광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아무리 좋은 광고를 해도 소비자들이 지갑을 쉽게 열지 않습니다. 그래서 광고 시장은 경기에 매우 민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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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금리 인하시점이 가까워졌다고들 하는데 시점 언제쯤 예상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2월초 미연준은 FOMC 회의에서 0.25%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연준 의장이 올해 내에 긴축을 늦출 생각이 없다고 공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금융시장은 올해 하반기부터는 금리 인하에 베팅을 하는 선물 상품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금리인하 시점은 사실 현재 예상하기 쉽지 않습니다. 금리는 내리는 것보다 더 이상 올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금리인하는 경기 침체나 침체 징후가 있을 때 진행하는 것으로 금리인하 자체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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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와 6조원 규모의 통화스왑을 발동한 중국의 속내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려움에 처한 아르헨티나 경제를 중국이 지원하는 모양새를 취하며 미국의 뒷마당인 남미에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자국 중심주의에 집중하는 동안 중국은 미국과 척을 지고 있거나 줄을 대지 않은 국가들 중심으로 중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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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투자자들이 PBR을 많이 따졌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Book-value Ratio)는 유통주식 시가총액을 대차대조표상의 자산가치로 나눈 값입니다. PBR이 1이라는 것은 주가와 자산가치가 일치한다는 뜻이고 1 미만일 경우 주가가 회사의 자산가치에 이르지 못하여 일반적으로 저평가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주가라는 것이 선행 지표에 해당하고 회사의 미래 가치에 방점을 두고 있어 PBR의 활용성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다만, 경기 불황에 따른 주식시장 침체 시에는 자산가치 이하 주식을 미리 선점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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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개인투자자를 개미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통칭 또는 세칭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은 기관이나 펀드와 달리 소액 투자자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개인투자자들 중에도 투자 규모가 커서 주가에 영향을 끼칠만한 규모를 갖추면 세칭, '고래 투자가'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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