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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이 있고 허리도 오래 서있어면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등에 통증이 생겼다면 통증이 생긴 원인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운동이나 움직임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의 손상인지 자세에 의한 문제인지를 확인해 보시고무리한 운동에의해 통증이 유발되었다면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주세요앉아있거나 자세의 문제로 인한 통증은 자세를 교정하셔야 통증이 완화될수 있습니다. 어디의 자세가 어떻게 안좋은지 자세한 검사를 하지 않으면 알기 힘듭니다. 우리의 근육은 생각보다 기억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자세를 바로잡는것 또한 인지하고 유도해 주지 않으면 혼자서 하기에는 힘이들어요. 자세한 확인을 위해 정형외과의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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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한 후 이른 시간에 배변을 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식사를 하고 설사를 한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통 혹은 복부 불편감 특징으로 하는 복합적인 증후군입니다. 복통이나 복부 불편감이 대변을 보면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변비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혼합형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분류됩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심리적인 요인, 위장염, 특정한 음식에 대한 과민반응이 주요 요인입니다. 최근에는 대장 내 상주균의 구성이 비정상적으로 변하는 것이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 중 일부에서는 원인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으로는● 식이-평소 먹었을 때 자극이 되었던 음식을 파악하고 이런 음식들을 피하도록 합니다.-식이섬유 20g이 함유된 고섬유질 음식을 매일 섭취하도록 합니다. 아스파라거스, 콩류,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사과 등이 이에 속합니다. 단, 가스가 많이 찰 경우 식이섬유는 가스를 유발하로 피하도록 합니다.-육류를 먹을 때는 채소와 함께 먹도록 합니다.-카페인, 술, 밀가루, 인스턴스 음식, 기름진 음식, 고지방 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기타-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합니다.-산책과 조깅 등의 운동을 하여 장운동을 활성화 시킵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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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자주보는 것이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위장이 약할경우에는 고기와 같이 소화를 시키기 어려운 음식을 먹게 되었을 경우에 설사를 할수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소화에 부담이 되지 않는 음식을 먹거나 음식을 먹을때 좀다 많이 씹어서 먹는것이 소화에 도움이 될수 있어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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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당뇨병은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병입니다. 정상인의 경우 소변으로 당이 넘쳐나지 않을 정도로 혈당이 조절됩니다. 여기에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제대로 일을 못 하는 상태가 되면 혈당이 상승하며, 이로 인해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가 됩니다.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단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 인자인 비만, 좌식 생활, 고지방 식사, 스트레스, 음주 등을 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특히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사람은 비만증이 생기지 않도록 식사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공복혈당이란 7~12시간을 금식한 후에 측정하는 혈당의 의미하며 주로 아침식사전에 측정을 하게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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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헤 치료하면 뇌전증 완치될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뇌전증(간질)은 뇌 신경세포가 일시적으로 이상을 일으켜 과도한 흥분 상태를 유발함으로써 나타나는 의식 소실, 발작, 행동 변화 등과 같은 뇌 기능의 일시적 마비 증상이 만성적,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뇌 질환을 의미합니다.뇌전증(간질)의 원인에는 임신 중의 영양 상태, 출산 시의 합병증, 두부 외상, 독성 물질, 뇌 감염증, 종양, 뇌졸중, 뇌의 퇴행성 변화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뇌전증(간질)의 정확한 발생 기전을 알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뇌전증(간질)은 출생 시, 출생 후에 모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뇌전증 발작이 여러 심각한 뇌 질환의 증상 중 하나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뇌전증(간질)의 원인이 된 질환이 더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관에 부담을 줄수 있는 기름기 있는 음식이나 혈관수축을 할수 있는 흡연등을 피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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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안되는건지...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소화가 안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어요.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드셨을 경우 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경우등이 있습니다.급하게 먹는 습관도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어요. 소화불량이 생기는 원인을 확인하시고 줄이시는것이 위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규칙적인 식사도 소화불량을 줄일수 있어요.
의료상담 /
내과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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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속이 말라서 자꾸 딱지가 생기고 상처가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안이 건조해지는 많은 원인중에서 하나는 머물고 있는 공간의 습도가 낮은 것입니다. 오래 머무는 곳의 습도를 높여준다면 해당증상이 줄어들수 잇습니다. 실내 적정습도는 15℃에서는 70%, 23℃에서는 50%, 24℃이상일 때는 40%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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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도 않았는데 피곤할때 발바닥이 아픈 이유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발바닥에 통증이 심할경우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부터 발가락으로 연결된 끈과 같은 두꺼운 조직입니다. 발의 가해진 충격을 흡수하고, 발의 모양을 유지하며 보행 중에 몸이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족저근막염은 이 족저근막의 반복된 손상이 있을 때 발생합니다. 족저근막염은 일상 생활중에 자연스레 발생할수 있지만 생활습관과 간단한 자가 치료로도 증상이 호전됩니다. 대표적으로 스트레칭은 통증 감소에 효과적인 자가 치료법이에요. 발바닥이 이완될수 있도록 발가락을 위쪽으로 쭉 잡아당기는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해도 통증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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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으로인한 고통은 어디까지 참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생기는 두통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성 두통이 많습니다. 이런 두통은 오랜시간 신경을 쓰거나 안좋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생깁니다. 이런 일반적인 두통을 대부분 진통제 복용으로 통증을 가라 앉힐수 있어요 하지만 편두통의 경우 원인이 혈관이 확장하면서 발생하는 통증이기 때문에 단순 진통제로는 효과가 부족할수 있고 혈관을 수축시켜주는 약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신경과 또는 통증의학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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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너무 심해졌는데 비염약을 꾸준히 먹어도 괜찮은지??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하며, 여러 종류의 비염들을 포괄해서 일컫는 용어입니다. 급성 비염은 흔히 감기를 지칭하는 감염성 비염이지만 만성 비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감염성 만성 비염의 원인으로는 비강구조 이상, 비강종양,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불안 등이 있을수 있으며, 비강 물혹(용종, 만성 부비동염, 비강 이물, 선천성 코 기형이 있을 때도 만성 비염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비염은 감기에 대한 치료가 불완전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나 부비동염이나 반복적인 편도선 염증으로 인한 비염이 오래 지속되거나 부비동염이나 편도선염이 지속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비염의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약물 요법으로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면역요법으로 치료하며, 만성 비후성 비염은 국소 분무형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하여 내과적인 치료를 하며, 비갑개 성형술,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 등으로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나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약물성 비염은 약물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비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려운 편이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을 위해 노력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습도를 조절해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하며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출처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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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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