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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교정 2일차인데 위에 양 사이드 치아가 너무 시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충치가 깊어서 삭제한 치아의 양이 많다면 온도 변화에 신경이 예민하게 반응을 하면서 시린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린증상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약해지지만 시린증상으로 통증이 있거나 한다면 신경치료를 해야할 가능성이 있어요.치과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바다오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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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하루 전 컨디션을 유지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생리통은 사람마다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생리통은 배란기때에 착상을 위해 비후화되어 있는 자궁벽이 착상되지 못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탈락하게 되는데 이때 지혈을 위해 프로스타글란딘이 작용하여 복부 혈관이 수축하면서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생리통은 일반적으로 통증을 줄이는 대증치료를 하게 됩니다. 통증이 심할때는 진통제를 드시고 온찜질을 해주면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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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 PCR검사 문의 드려요. 해도 될까요? 아니면 다음으로 미룰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검사는 점막조직에 있는 바이러스의 유무를 파악하기 위해서 점막에 검체를 채취하는것이기 때문에 알콜을 섭취하는것과 검사를 하는것은 크게 연관이 없습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선별검사소나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세요.
의료상담 /
내과
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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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를 밀면 오히려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때는 피부층이 각질화되어서 떨어져 나오는 조직입니다. 때가 생기는것은 자연적인 현상이고 피부에 어느정도의 각질이 남아 있어야 피부가 보호가 됩니다. 때를 너무 자주 밀거나 세게 밀게 되면 피부에 상처가 나서 감염에 취약해 질수 있습니다. 때는 일부러 제거하려고 할필요는 없어요.
의료상담 /
피부과
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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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다가 나아도 휴유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에 감염되었다가 완치가 되어도 6개월이 지난 뒤4명중 3명은 후유증을 겼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 중 63%는 피로나 근력 저하를 보고했고, 26%는 수면장애, 23%는 불안이나 우울증을 겪었다고합니다. 탈모를 겪고 있다고 한 환자도 22%였습니다 .건강하게 회복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감염자들이 1개 이상의 이상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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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눈만 유독 눈꼽이잘생기고 눈물이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눈에서 생성된 눈물은 눈에있는 누공을 통해서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순환이 되면서 눈에 있는 이물질이 제거되게 되는데 누공이 염증등의 원인으로 막히거나 한다면 눈물이 고이거나 눈꼽이 낄수 있습니다.안과에서 자세한 검사를 해서 이상이 없다면 큰 문제가 없을가능성이 높습니다. 눈물이 많이 나오는 부위에 자극이 많이 되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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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플때 좋은음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편도가 붓거나 했을 경우에 목에 무언가 걸린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편도선염은 몸의 저항력이 떨어졌을 때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해요. 편도선염은 대부분 충분한 휴식, 수분 섭취, 증상 조절을 위한 소염진통제 복용 등 보존적인 치료를 시행하면 치료됩니다. 그러나 합병증이 의심되거나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항생제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이비인후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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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중에 이갈이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잘 때 이갈이를 하게 된다면 치아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아파절이 발생할수 있고 오랬동안 지속될 경우에 턱관절에 무리가 가서 턱관절 질환이 생길수 있어요.이갈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치아를 다물때 사용하는 교근에 보톡스를 맞아서 근육의 활성도를 낮추거나 근육이완제 같은 약물 처방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도 줄어들지 않는 이갈이의 경우에는 치과에서 제작하는 스플린트라는 교합안정장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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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같은 건조한 날씨에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 피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화장실에서 변을 보고난뒤에 피가 나온다면 변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변비는 대장의 연동 운동이 저하되어 원활한 배변 운동을 하지 못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배변이 1주일에 2회 미만이거나, 배변 시에 굳은 변이 나오거나,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를 변비로 진단합니다. 치료방법에는 다음과 같은것들이 있습니다 .① 식이 요법과일, 야채, 잡곡 등의 섬유소를 섭취하면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대변의 양을 많게 하며 대장 통과 시간을 줄여 변비를 개선시킵니다. 또한 대장암의 발생도 억제합니다. 하루에 물을 1.5L 이상 마셔야 변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감, 담배, 술, 고추, 조미료, 커피 등의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② 생활 요법세 끼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식사합니다. 특히 아침 식사를 반드시 챙겨 먹습니다. 식사 후 위가 팽창하면 대장 운동이 증가하면서 변의가 유발됩니다. 아침 식사 후 30분 안에 배변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변의를 느낄 때 바로 화장실에 가도록 합니다. 좌변기 사용 시 발아래에 받침대를 놓으면, 웅크리는 자세가 되어 원활한 배변에 도움이 됩니다.③ 운동 요법유산소 전신 운동인 걷기, 조깅, 달리기, 수영, 줄넘기 등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꾸준히 합니다. 복근 강화를 위해 손을 배꼽 아래에 대고 내밀고 들이밀기를 반복하는 운동, 복식 호흡, 복부 마사지, 장 운동을 도와주는 체조를 꾸준히 합니다. ④ 약물 요법변비약의 무분별한 남용은 장 신경의 손상 등을 초래하여 변비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팽창성 하제식물성 섬유소가 주를 이룹니다.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합니다. 장내 불순물을 흡착, 배설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기 복용이 가능하므로 만성 변비 치료에 좋습니다.- 삼투압성 하제장 내에서 삼투압을 증가시켜 변에 수분을 축적시켜 변을 보게 합니다.- 자극성 하제대장 내 수분과 전해질을 축적하고 장점막 신경총을 자극하여 장운동을 유발합니다. 남용 시 설사, 체중 감소, 대장 기능 약화, 비타민 결핍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의존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위장관 운동 항진제장운동을 촉진시켜서 만성 변비를 치료합니다.⑤ 관장 요법변비가 심할 경우, 생리 식염수, 글리세린 등으로 관장하여 직장을 팽창시켜 장운동을 촉진하거나 장점막을 자극합니다. 다만 관장 요법은 직장 점막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사용은 피합니다.⑥ 바이오 피드백 치료여러 이유로 항문이 열리지 않는 변비 환자에게 시행하는 항문 이완 요법입니다.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항문 내 근육 압력을 측정할 수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감지용 센서를 넣습니다. 이를 통해 잘못된 근육 수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스스로 운동을 통해 올바른 이완법을 익히도록 하는 치료입니다. 이 방법은 직장항문 내압 검사상 출구폐쇄형 변비, 변실금 환자 등에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 피드백 치료는 다른 치료에 비해 유발되는 합병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⑦ 수술약물 요법에 반응하지 않고 대장 전체가 마비된 환자, 바이오 피드백 치료에도 별다른 효과가 없는 직장항문중첩증 환자, 선천성 거대 결장증 환자에게는 수술이 필요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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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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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나면 금방 화장실에 가는데 유산균을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식사를 하고 화장실에 가서 설사가 나오고 한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통 혹은 복부 불편감 특징으로 하는 복합적인 증후군입니다. 복통이나 복부 불편감이 대변을 보면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변비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혼합형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분류됩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심리적인 요인, 위장염, 특정한 음식에 대한 과민반응이 주요 요인입니다. 최근에는 대장 내 상주균의 구성이 비정상적으로 변하는 것이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 중 일부에서는 원인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으로는● 식이-평소 먹었을 때 자극이 되었던 음식을 파악하고 이런 음식들을 피하도록 합니다.-식이섬유 20g이 함유된 고섬유질 음식을 매일 섭취하도록 합니다. 아스파라거스, 콩류,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사과 등이 이에 속합니다. 단, 가스가 많이 찰 경우 식이섬유는 가스를 유발하로 피하도록 합니다.-육류를 먹을 때는 채소와 함께 먹도록 합니다.-카페인, 술, 밀가루, 인스턴스 음식, 기름진 음식, 고지방 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기타-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합니다.-산책과 조깅 등의 운동을 하여 장운동을 활성화 시킵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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