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의 확률은 앞으로 없겠죠?
코로나 백신으로 생기는 항체는 6개월정도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변이가 잘되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이후에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그에 맞게 만들어진 백신을 접종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독감 예방접종을 하듯이 코로나 바이러스도 예방접종을 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심한 바이러스도 결국에 이겨내는 것은 몸의 면역력이기 때문에 평소에 면역력을 높일수 있도록 하고 백신을 정기적으로 접종하며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면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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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접종시 효과가 있나요?
3차접종으로 불리우는 부스트샷을 2차까지 접종된 상태에서 항체의 양과 작용기간을 늘리기 접종을 하게 됩니다. 3차 접종을 했을 경우에는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효과가 더 커진다고 합니다.필수는 아니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접종을 해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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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술(알콜, 소주, 맥주 등)과의 상관관계를 알고싶습니다.
술을 마시고 몸이 피곤하게 되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다면 몸이 건강한 상태일때보다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드는 속도가 늦어져서 바이러스에 의한 증상이 쉽게 나타날수 있어요.술을 마셔도 적당한 양을 마시도록 하고 휴식을 충분히 취해주는것이 면역력을 올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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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중앙인데 붉은 반점이 생겼어요
모낭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낭염은 세균(특히 포도상구균) 감염, 화학적, 물리적 자극에 의하여 모낭(털구멍)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에요모낭염은 스트레스나, 과로, 수면 부족 등에 의해 면역력이 약해진 피부 속으로 균이 침투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콧속의 털을 뽑거나 겨드랑이 털을 면도하거나 타르나 석유 혹은 파라핀이 모공 속으로 들어갔을 때 발생합니다. 원인균은 대체로 독성이 약한 표피 포도상구균일 때가 많으나, 황색 포도상구균인 경우도 있습니다.모낭염이 발생하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해요.모낭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곪은 부위를 절개하고 고름을 빼낸 후 항생제를 복용합니다. 만성 염증의 경우 항균, 항바이러스, 항소양 작용이 있는 부신피질호르몬 제제를 피부에 도포하여 치료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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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뒤쪽 가려움증 3일째 지속
소양증은 피부를 긁거나 비벼대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는 불유쾌한 감각으로, 가려움증을 말합니다. 많은 피부 질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러나 그 특성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다양한 피부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내과적 질환에서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먼저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는 아토피 피부염, 접촉 피부염, 두드러기, 결절성 양진, 옴, 만성단순태선, 곤충물림, 화폐상습진 등이 있습니다. 전신적 소양감을 동반하는 내과적 질환으로는 만성신부전증, 원발 담즙성 간경변증, 간외담도폐색, 약제성 담즙울체, 당뇨병, 갑상선항진증,갑상선기능저하증, 림프종, 백혈병, 후천면역결핍증 등이 있습니다.소양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피부 질환에 의한 가려움증과 전신 질환에 동반된 가려움증의 원인을 모두 찾아서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나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피부 질환이 많지 않으므로, 증상에 따른 일반적인 치료법을 시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려움증은 신체 주변의 온도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얇고 가벼운 옷과 침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칼라민 로션이나 1% 멘톨 로션으로 피부를 시원하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양모와 같은 자극적인 직물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피부를 긁는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긴장을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카페인과 술, 콜라 등은 가려움증을 악화시킵니다. 피부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이라면 잦은 목욕을 피하고 보습제를 도포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려움증은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렵다고 하여 손톱으로 피부를 심하게 긁으면 피부가 손상됩니다. 또한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피부가 두꺼워지는데, 이것이 만성 가려움증의 원인이 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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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 좋은식품은 수량을 많이 먹어도 상관 없을까요?
모든 생물체는 면역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조직과 다른 외부물질에 몸이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하게 되는데요. 몸에 있는 림프구, 항체, 임파선 등 여러 면역세포와 기관이 존재하며 기능을 합니다.이런 세포와 기관의 기능이 스트레스등으로 줄어들게 되면 면역기능이 낮아져서 몸의 여러부위에 염증이 생기게 되요.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줄이시고 체력을 키우며 휴식을 충분히 취해서 면역력을 올려주시는것이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에요.영양소를 복용하는것은 면역세포가 에너지를 얻는데 도움이 될수 있지만 과도한 영양소 섭취는 간과 신장에 부담을 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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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를 참으면 생기는 질병이 있나요?
방구를 참는다고 따로 질병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장의 압력이 낮아지지 못해서 속이 불편한 느낌이 있을수 있어요. 장에 있는 가스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서스럽게 나오게 되기 때문에 일하는것때문이라면 방구를 참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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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가운데 아파요 어디과에 가야 하나요
가슴부위에 통증이 있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볼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이유는 하부식도괄약근 압력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인데요. 이외에 불규칙한 식습관도 주요한 원인으로 꼽힙니다.다른 병을 가지지 않은, 건강한 사람의 경우 생활습관 교정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예방하는 방법으로는 1. 식도괄약근의 힘을 약하게 하는 음식이나 음료를 삼가합니다. 예) 술, 커피, 탄산음료, 튀김, 기름진 음식, 초콜릿, 케첩, 머스터드, 아스피린 등의 진통소염제2. 과식을 피합니다.3. 비만인 환자는 체중을 줄입니다.4. 금연을 합니다. 흡연은 하부식도괄약근의 운동을 방해합니다.5. 식사 후에 위산이 잘 역류되므로 식사 후에 곧바로 눕지 않습니다.6. 심한 식도염인 경우는 취침 시 머리 부분을 높게 합니다.이렇게 하시고도 반복되는 증상에 불편하시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원인을 파악하시고 치료방법을 찾는것이 좋울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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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에 좋은습관 치료방법 좋은음식 추천 부탁드려요
요로 결석은 소변이 생성되어 수송, 저장, 배설되는 길(요로)에 결석(돌)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돌이 생기는 곳에 따라 신장 결석, 요관 결석, 방광 결석, 요도 결석 등으로 나뉩니다.요로 결석은 유전적 요인, 식이 습관, 생활 습관, 수술 병력, 요로 감염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소변 내 특정 물질이 과포화 상태가 된 후 결정이 생기고, 이것이 더 응집되어 커지면서 임상적으로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결석이 자주 발생하는 환자는 옆구리 통증, 요로 감염, 신우신염 등의 증상으로 고통받으며, 그 외에도 신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석은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요로 결석은 환자의 증상을 파악하고, 신체 검진, 소변 검사, 방사선 검사를 시행하여 진단합니다. 요관 결석이 의심되는 환자는 등 쪽 부위를 살살 두드리면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요로 감염이 동반된 경우 소변 검사상 소변 내 백혈구가 증가한 농뇨와 세균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단순 요로 촬영으로 결석을 확인할 수 있으나, 단순 방사선에 보이지 않는 결석을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요관 결석이 골반뼈에 가려지거나, 대변이나 다른 장기로 가려져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요로 조영술이나 전산화 단층촬영(CT)을 통해 요관 결석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의사항으로는 다음과 같은것들이 있습니다. 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이는 요로 결석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입니다. 하루 소변량이 2L 이상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적어도 하루 10잔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루 3회 식사 중 2잔의 물을 마시고, 매 식간에 1~2잔의 물을 마시며, 취침 전에 물 1잔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이나 땀을 많이 흘린 다음에는 추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② 일반적으로 칼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3잔 정도의 우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칼슘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요석의 발생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③ 저염 식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즉, 짜지 않게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④ 과다한 육류 섭취를 자제합니다. 육류는 소변 내 칼슘, 수산, 요산을 증가시키고, 결석의 생성을 막는 구연산을 감소시킵니다.⑤ 수산이 풍부한 음식들(시금치, 초콜릿, 아몬드, 땅콩, 브로콜리, 딸기, 콜라, 코코아, 커피, 술 등)을 자주, 과량 섭취하는 것을 자제합니다. 그러나 수산을 소량 섭취하는 것은 결석의 위험성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습니다.⑥ 고단백, 고지방 식이를 자제합니다.⑦ 하루 2g 이상의 고용량 비타민 C 섭취는 고수산뇨증을 일으켜 결석 환자에게 좋지 않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인 용량(500~1000mg)의 비타민 섭취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⑧ 구연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귤, 레몬, 오렌지, 자몽, 매실, 토마토 등)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합니다.⑨ 일반적인 식이 지침에 따라 생활해도 결석이 자주 재발하는 경우, 결석 원인에 따라 구연산이 함유된 약제나 이뇨제 등을 규칙적으로 복용함으로써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를 처방받으려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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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소화불량 관계를 해결하고 싶어요.
소화불량이 있을 경우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자주 갈수 있습니다. 소화가 안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어요.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드셨을 경우 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경우등이 있습니다.급하게 먹는 습관도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어요. 소화불량이 생기는 원인을 확인하시고 줄이시는것이 위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규칙적인 식사도 소화불량을 줄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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