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2차 맞았는데
백신을 접종하고 나면 몸의 면역세포가 항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몸에 열이 나거나 근육통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사람마다 백신에 반응하는 정도와 통증에 대한 역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2차 접종때 1차보다 불편한 경우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도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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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백신 맞고 난 후 음주는 언제?
백신을 접종하고 나면 몸의 면역세포가 항체를 생성하기 때문에 몸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근육통이나 발열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요. 술을 마시게 되면 술로인해 생기는 독성을 해독하기 위해서 간에서 효소를 분비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도 에너지가 소모 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백신을 생길수 있는 불편감이 증가 될수 있어요.백신을 접종한 당일에는 음주를 안하거나 한다고 해도 과도하게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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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청결제를 사용하면 구강건조증이 생기나요?
구강내에는 정상인 상태에서 존재하는 균들이 있습니다. 정상균총이라고 하는 구강내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균들의 집합이에요.구강청결제에는 낮은 농도의 항생제가 들어 있습니다. 이 항생제를 너무 자주 그리고 오래 사용할수록 입안에 있는 정상상태에서 존재하는 균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구강건조증을 유발할수 있어요.구강청결제는 사용하더라도 너무 자주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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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률이 떨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은 대부분 중증도로 진행이 되었을 때 발생합니다.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중증도로 진행되는 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데 영향을 미친것은 맞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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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쉭 쉭~ 소리가 날까요?
혈압이 높은 경우에 귀에서 심장뛰는 소리가 들릴수 있습니다.고혈압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일 때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수축기 혈압이 160mmHg 이상일 경우 만성질환이 잇는 경우 수축기 140mmHg 이완기 90mmHg 을 약물 복용시점으로 봅니다.소리가 날때 혈압을 재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체중을 줄이시고 규칙적인운동을 하시고 나트륨이 적게 들어간 저염식 식사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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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노트필기 많이 해로운가?
바른자세로 노트필기를 하는것은 목에 크게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노트필기를 할때 목에 부담이 되는 자세로 필기를 하지는 않는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앉아있거나 자세의 문제로 인한 통증은 자세를 교정하셔야 통증이 완화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목의 통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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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고자면 아침에 일어날때 배꼽주위가 왜 딱딱할까요??
자기전에 음식을 먹게 되면 위에서 소화를 하는데 많은 부담을 가지게 됩니다.아침에 일어날때 배에 정체된느낌은 소화가 덜된 음식들이 남아있거나 해서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야식을 먹는 습관을 줄이고 자기 2시간 이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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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관련 , 소변 관련해서 질문이요.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예전보다 약한 힘으로 나오는것 같다면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과도하게 커져 소변이 나오는 요도를 압박하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은 정액을 이루는 물질인 전립선액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남성의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는데 정상적인 전립선은 20g 정도로 호두만한 크기지만, 문제가 생기면 사과만큼 커지기도 해요.비만은 남성들의.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① 약물 치료양성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기 위해 우선 약물 치료를 시행합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약물은 알파 차단제로, 전립선과 방광 경부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원활한 배뇨를 돕습니다. 하지만 알파 차단제는 어지러움, 피로감, 저혈압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또한 남성 호르몬의 합성을 차단하는 안드로겐 억제제(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투약하여 전립선 크기를 줄임으로써 소변의 흐름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크기는 개인마다 다르게 감소하지만,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3~6개월 이상 장기 복용하면 전립선의 크기를 20% 정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② 수술 치료약물 치료에 충분하게 반응하지 않는 경우, 반복적으로 요로 감염이나 요폐가 발생하는 경우, 방광 결석이 생기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 치료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환자의 전신 상태와 전립선의 크기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가장 흔한 수술 방법은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로,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비대한 전립선을 절제, 지혈하는 것입니다.최근에는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경요도 전립선 적출술(홀렙)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는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과 마찬가지로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비대한 전립선을 도려내고, 방광 안에서 갈아 꺼내는 방법입니다.두 수술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은 역행성 사정입니다. 이 경우 정액이 음경의 끝으로 나오는 대신 방광으로 흘러 들어가 건조한 오르가즘을 일으킵니다. 또한 수술 후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는데, 대부분 완화되지만 간혹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③ 기타전신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로 치료하기 힘든 환자의 경우,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전립선 요도에 스텐트를 설치하거나, 요도 혹은 치골상부를 통한 유치도뇨관 설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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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웠다 일어날때 어지러워서 힘들어요
누웠다가 일어날때 어지러움이 있다면 기립성 저혈압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선 이후 혈압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해 뇌혈류 공급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해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어지럼증, 전신 피로감, 두통, 시야 장애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고, 심한 경우 의식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에요 적절한 식사와 수분 섭취, 운동, 금주, 스트레스는 피하는 등의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갑자기 일어서거나 오래 서 있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일어나 섰을 때,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앉거나 누워 머리를 아래쪽으로 낮추고 불편한 증상이 회복된 후 천천히 일어나야 합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일시적이나마 의식을 잃게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이차적 외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 주셔야 해요.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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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이 차이가 나는데 치료받아야 하나요?
발의 길이가 차이가 날경우에는 걸을때 허리에 하중이 균등하게 분산되지 않아서 허리의 통증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자세한 검사를 받는것이 좋으며 필요에 따라서는 도수치료나 장치물을 이용한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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